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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개혁신학회 가을 학술대회에 쉐마교육이 왜 등장해야 하는가?

2013년 개혁신학회 가을 학술대회에 쉐마교육이 왜 등장해야 하는가?

개혁신학회에 왜 쉐마교육이 등장해야할까요?


“‘기독교적 첨가물’이 기독교 교육 만들어 주진 않아”
김진영 기자 jykim@chtoday.co.kr   | 김진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입력 : 2013.10.06 14:48    개혁신학회 가을 학술대회 개최… 김성수 박사 주제발표

▲고신대 김성수 총장이 주제발표하고 있다. ⓒ류재광 기자

개혁신학회(회장 김길성 교수)가 5일 분당 한울교회(담임 김근수 목사)에서 ‘개혁주의 신앙과 교육’을 주제로 2013년 가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김성수 박사(고신대 총장)가 ‘개혁주의 기독교 교육의 원리와 과제’를 주제발표했다.
김 박사는 “모든 교육활동은 그것이 종교적 존재로서의 인간 활동이기 때문에 기독교적 교육이든 비기독교적 교육이든 본질상 종교적 성격을 지닌다”며 “기독교 교육이란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다면적이고 복합적인 현상이지만, 하나님의 법에 자발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인간을 형성해 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박사는 “혹자는 기독교 교육을 교회교육과 동일시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기독교 교육을 단지 기독교적 신앙을 가르치는 정도로 보는 좁은 사고방식”이라며 “기독교 교육은 좁은 의미의 기독교적 내용만이 아니라, 창조세계의 모든 법칙과 현상에 관련된 다양한 교육 내용을 매개체로 하여 가정, 교회, 학교, 사회 등 다양한 교육의 장에서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뿐만 아니라 기독교 교육은 일반교육에 기독교적 요소를 단순히 가미하는 수준의 것도 아니다”면서 “개혁주의 세계관의 관점에서 볼 때, 교육과 관계된 모든 요소들과 행위들이 성경적인 동인과 세계관을 바탕으로 조직되고 실행된다면, 우리는 그 교육을 엄밀한 의미에서 기독교 교육이라고 명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 박사는 “마찬가지로 교육의 주체와 대상에 대한 관점, 교육의 기초와 내용, 그리고 교육 방법, 행정과 평가 등 교육의 모든 요소들이 성경적 세계관의 관점에서 실천되지 않으면 우리는 그 교육을 기독교적 교육이라고 평가할 수 없다”며 “결국 참된 교육을 위해서는 교육의 내용 뿐만 아니라 교육을 구성하는 전체 요소들이 성경적인 세계관의 토대 위에서 구성되고 진행되어 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 박사는 또 “개혁주의 기독교 교육은 일반교육에 기독교적 내용을 단순히 추가하는 교육이 아니다. 기독교적 첨가물이 교육을 기독교적으로 만들어 준다는 생각은 순진한 것”이라며 “우리는 교육의 이론은 물론, 교육의 전체 과정을 통해 개혁주의 세계관에 기초한 내적 변혁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 이유는 교육을 포함한 인간의 모든 활동이 본질상 종교적이며 예배적인 행위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종교와 교육에 대한 이러한 포괄적인 이해를 배경으로 개혁주의 기독교 교육은 기독교 철학의 정교한 도구를 가지고 교육의 제 이론을 구체적으로 비판하고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이러한 작업은 개인이 아닌 동일한 소망과 세계관, 그리고 동일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는 사람들의 공동체적 과제임을 인식해야 한다. 개혁주의 기독교 교육이 이러한 과제를 개인적이며 공동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때 그 미래는 비교적 밝은 것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학술대회에 참석한 학회 회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류재광 기자
김 박사의 주제발표 후 총 12개 분과에서 12명의 신학자들이 ‘개혁주의 교육’을 주제로 다양한 논문을 발표했다. 이현철 박사(고신대 교회교육)는 ‘한국 교회학교 교사들의 딜레마에 관한 내러티브(Narrative) 탐구’, 함영주 박사(총신대 기독교교육)는 ‘기독교 청소년의 교육생태체계와 영적발달의 상관성 연구’, 정일권 박사(한동대 글로벌 리더십 학부)는 ‘르네 지라르의 사상과 개혁주의 문화관, 변증학 그리고 교육’, 황대우 박사(고신대 역사신학)는 ‘하나님의 영광과 인생의 위로: 제네바 신앙교육서 1-15문답과 하이델베르크 신앙교육서 1-22문답 비교 연구’, 권호 박사(국제신학대학원 설교학)는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설교를 통한 개혁주의 신앙교육’, 박현신 박사(총신대 신대원 설교학)는 ‘포스트에브리팅 세대의 세계관 변혁을 위한 전제주의 변증적설교; Timothy Keller 모델을 중심으로’, 김종희 박사(백석대 역사신학)는 ‘어거스틴의 역사관과 기독교적 역사 교육’, 전준봉 박사(성민교회·역사신학)는 ‘한국 장로교 신학교의 신학과 학제 이해 : 평양신학교를 중심으로’, 이동수 박사(백석대 신약학)는 ‘개혁주의 대학의 종교교육에 대한 연구 : 백석대학교와 미국 칼빈대학을 중심으로’, 장재 박사(칼빈대 구약학)는 ‘교육자 모세 사상의 보고(寶庫), 신명기 32장’, 서영준 박사(고신대 기독교교육)는 ‘쉐마교육에 대한 개혁주의적 조명’, 조봉근 박사(광신대 조직신학)는 ‘개혁신학자들의 교육사상 비교연구’, 이희성 박사(총신대 구약신학)는 ‘언약의 전수 관점에서 본 구약의 자녀 교육’을 각각 발표했다.
앞선 개회예배에서 ‘바른 교육’(잠 22:6)을 주제로 설교한 김근수 목사(한울교회 담임)는 “주일학교의 독특성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어릴 때는 교회에 가면 얼마나 재미있고 한 마디 한 마디 감동이 있었는지 모른다”며 “그런데 오늘날에는 주일학교만의 색깔이 약해지고 교사들이 말씀을 깊이 사색하지 않는 것 같다”고 우려했다.
김 목사는 또 “가르치는 것과 사는 것이 다르니 아이들이 비웃는다. 주일학교 통계를 보면 다음 세대의 허리가 부러진 것과 같은 심각한 상황”이라며 “너무 이성에만 호소하지 말고 초달해서라도 바른 말씀을 가르쳐야 한다”고 했다.
한편 개혁신학회의 2014년 봄 학술대회는 2014년 4월 12일 ‘한국교회 이단 문제와 종말론’을 주제로 열릴 계획이다.
(자료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67271)


특히 위의 기사자료를 보면, 
4분의 박사님들께서 쉐마교육에 직간접으로 관련하여 발표했습니다. 

장재 박사(칼빈대 구약학)는 ‘교육자 모세 사상의 보고(寶庫), 신명기 32장’, 
서영준 박사(고신대 기독교교육)는 ‘쉐마교육에 대한 개혁주의적 조명’, 
조봉근 박사(광신대 조직신학)는 ‘개혁신학자들의 교육사상 비교연구’, 
이희성 박사(총신대 구약신학)는 ‘언약의 전수 관점에서 본 구약의 자녀 교육’
(자료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67271)


참 정말로 어이가 없습니다.
개혁신학회라고 하면서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심리학과 섞어서 가르치고 있으며,
예수님을 저주하는 탈무드를 가르치고 있는데도 
어떻게 개혁신학회에서 이렇게 발표를 할 수 있을까요?

또 이 자리에는 현용수 박사가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사진 자료를 보면 현용수 박사가 함께 사진에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날 개혁신학이라는 이름은 과연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개혁신학회 홈페이지에 가보면 다음과 같이 개혁신학회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임원 소개란에 보면,(http://srt.or.kr/bbs/page.php?page_=a04)
"기독교상담학회 : *** 교수 한국성서대학교"라고 나와 있습니다.
과연 이런 것이 개혁신학인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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