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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의 생각

국민일보창간25주년기념콘퍼런스1_세계적 석학 강연 놓칠라 평신도·학생·교수 등 몰려

국민일보창간25주년기념콘퍼런스1_세계적 석학 강연 놓칠라 평신도·학생·교수 등 몰려

국민일보창간25주년기념콘퍼런스가 열렸습니다.
주 강사가 위르겐 몰트만입니다.
왜 하필 위르겐 몰트만일까요?
한 마디로 몰트만의 '희망의 신학'이란 '좌익신학'입니다.
몰트만이 희망을 부르짖는 것은 사회주의 혁명의 세계적 투쟁을 말합니다. 
몰트만에게 있어서 '구원'이란 인류의 육신과 경제생활의 개선을 의미합니다.

국민일보가 아무런 생각이 없이 위르겐 몰트만을 초청해서 강연을 들을까요???

[참된 희망 우리의 미래] 세계적 석학 강연 놓칠라 평신도·학생·교수 등 몰려 2013.10.01 20:47

국민일보 창간 25주년 콘퍼런스는 근래 보기 드문 대형 집회였다.

서초교회에서 열린 콘퍼런스에는 당초 예상보다 많은 1200명 이상이 참석했다. 위르겐 몰트만 박사의 강의가 시작된 뒤에도 등록이 이어졌다. 준비한 1000여권의 자료집이 동나 뒤늦게 온 이들에게는 회비를 할인하는 대신 자료집을 인터넷에서 다운받도록 양해를 구해야 했다.

몰트만 박사가 강의에 앞서 인사하자 참석자들은 기립해 환영의 박수를 보냈다. 사회를 맡은 김석년 서초교회 목사는 몰트만 박사를 향해 “현존하는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자”라며 독일어로 인사했다. 콘퍼런스에는 신학생부터 목회자, 신학교수, 선교사, 단체 관계자, 성도들이 골고루 참석했다.

강의 중간에 열린 미니 콘서트는 신선하면서도 은혜로웠다. 이유정 목사와 최덕신 전도사가 찬양을 불렀고 젊은 CCM 그룹 헤리티지는 블랙가스펠을 선보였다. 최 전도사는 “10년 전 가정사로 교계를 시끄럽게 했고 개인적으로도 절망했다”며 “조심스럽게 다시 사역을 시작하는 나를 보시고 여러분이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는 오늘의 주제를 떠올릴 수 있을 것 같다”고 간증했다.

참석자 중에는 평신도도 적지 않았다. 정신과 의사인 이종국(51·분당구미교회) 집사는 “한국교회가 어려운 상황에서 혜안을 지닌 세계적 석학의 말씀을 들으며 큰 울림이 있었다”면서 “구원받은 성도로서 신앙의 내용을 채워가는 성화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게 가장 마음에 와 닿았다. 국민일보가 이런 콘퍼런스를 정기적으로 개최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GP선교회 이용웅 선교사는 “희망이란 주제가 시의적절했다”며 “선교지에서도 꺼지지 않는 희망의 불꽃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석년 목사는 “올 봄 새로 지은 이곳에서 주 안에 형제자매를 섬기게 돼 감사하다”며 “한국교회의 ‘참된 희망, 우리의 미래’가 오늘 모임을 통해 시작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김성기 사장은 인사말에서 “25살이 된 청년 국민일보가 한국 사회와 교회에 희망을 던져주는 신문이 될 것을 다짐한다”고 약속했다.

김지방 신상목 백상현 기자 fattykim@kmib.co.kr

(자료출처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0000&sCode=0000&arcid=0007609712&code=23111211)


 여기서 "희망의불꽃", "희망이라는 주제"라고 하면서 희망을 말하고 있지만, 
이들이 말하는 희망은 위르겐 몰트만의 신학을 알고 하는 말일까요? 모르고 하는 말일까요?
아니면 알고 주체한 사람들의 들러리에 불과할까요? 광대는 누구이고, 관객은 누구일까요?


[본보 25주년 콘퍼런스] “희망은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 콘퍼런스 시작 2013.10.01 10:53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에베소서 1장 18~19절로 국민일보 창간 25주년,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개교 8주년 기념 콘퍼런스가 1일 오전 서울 반포동 서초교회(김석년 목사)에서 시작됐다.

이유정 목사와 최덕신 전도사는 에베소서를 읽은 뒤 찬양을 인도했다. 기타와 색소폰으로 ‘다 와서 찬양해’ ‘생명 주께 있네’ ‘살아계신 주’ 등을 부르며 콘퍼런스에 참여한 이들의 마음을 열었다.

곧이어 등단한 김석년 목사는 “올해 새로 지은 교회에서 주 안에 형제자매인 여러분을 섬기게 돼 감사하다”며 “한국교회의 ‘참된 희망, 우리의 미래’가 오늘 모임을 통해 시작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김성기 사장은 “희망은 국민일보가 이 땅에 존재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라며 “25살이 된 청년 국민일보가 한국 사회와 교회에 희망을 던져주는 신문이 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설립자인 은준관 목사도 “한국교회의 미래를 조용히 꿈꾸어온 한 모퉁이 돌, 저희 학교가 국민일보와 희망을 합창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이 자리는 분명 하나의 역사 창조의 순간”이라며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앞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환영사를 통해 밝혔다.

콘퍼런스는 오전 중 위르겐 몰트만 박사와 은준관 목사의 강연으로 진행되고, 오후에는 모새골공동체 임영수 목사와 조성돈 서우경 최윤식 교수, 김두현 소장이 강단에 오른다. 

김지방 기자 fattykim@kmib.co.kr
(자료출처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view.asp?gCode=0000&sCode=0000&arcid=0007608029&code=231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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