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읽고 감동을 받는 수준이면 기독교의 본질과는 거리가 먼 것입니다.
이런 글을 읽고 감동을 받는 수준이면 기독교의 본질과는 거리가 먼 것입니다.
이 분의 글을 전에부터 읽어 오다가,
'아 이건 아니다'하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정말 이런 글들에 감동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글들은 기독교의 본질과는 거리가 멉니다.
그러나, 이런 글들 속에 묻혀 있는 비기독교적인 인물과 내용이 무엇인지,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자료1]
(자료출처 https://www.facebook.com/oyaventure?hc_location=timeline)<*** 선생님께>선생님. 저 오늘 c 스토리 강연을 합니다. 무슨 이야기를 할까하다가 선생님께서 베풀어주신 돌봄과 사랑이 저를 변화시킨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외모는 볼품이 없었고, 입에는 거친 언어들이 도배 되어있었고, 몸에서는 담배 냄새가 진하게 배여 있었고<간접흡연의 영향>, 자아상은 부정적이었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시선은 심각하게 왜곡되어 있었던 저를 선생님께서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다 품어주셨지요.어떤 조건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지만 저 안에 있는 무엇을 보고 그렇게 많은 사랑을 주셨는지 아직도 전부 다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만날 때마다 저에게 들려주셨던 두 마디의 말은 저의 심장에 새겨져서 아직도 저의 삶의 엔진이 되고 있습니다.“**아. 선생님이 사람 좀 볼 줄 아는데. 너는 엄청 크게 될 사람이다. 절대로 잊지 마라”“**아. 선생님의 인생의 전성기도 너를 만나고 시작되었어. 너를 가르치고 돌보는 것 보다 선생님의 가슴을 설레 이게 하는 것이 없단다.”태어나서 그 누구에게도 진심어린 칭찬을 받아본 적이 없었던 저에게 선생님께서는 폭포수와 같은 격려와 위로를 안겨주셨습니다. 의심과 눈치로 살아온 인생이었기에 선생님의 그 모든 말들이 처음에는 솔직히 믿어지지 않았습니다.그러나 한결같고 일관된 선생님의 사랑과 은혜 앞에 저의 마음이 녹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의 은혜와 사랑이 저의 영혼을 뚫고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말씀해주시는 대로의 인생을 살고 싶어졌습니다.삶이 곤고하고 힘들 때마다 선생님께서 들려주셨던 그 두 마디를 항상 떠올렸습니다.“ 우리 선생님은 거짓말 하실 분이 아니야” 그것을 의지하여 달려온 시간들이 절망과 탄식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던 저의 삶과 인생을 조금씩 변화시키기 시작했습니다.선생님의 삶과 가르침을 생각할 때마다 <대주교에게 죽음이 오다>라는 책에서 “위대한 사랑이 있는 곳에는 늘 기적이 있다.”고 말한 미국의 여류작가 월라 캐더의 말이 떠오릅니다. 선생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저의 인생은 어떻게 되었을까요?"사랑이란 손에 잡히지 않은 것이지만 그것이 사람에게 부어져 있을 때, 비로소 알 수 있는 것이란다. 사랑이 없으면 행복할 수 없단다." 선생님께서는 앤 설레반 선생님이 핼렌켈러에게 던져준 이 말을 앤 설레반 보다 더 깊이 저의 삶에 새겨주셨습니다.그것 때문에 저는 아버지로부터 받았던 수많은 상처를 극복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 “이정애”라는 이름보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극히 작은 소자에게 더 아름답고 멋지게 전달한 사람이 어디에 있을까요? 선생님. 저는 결단코 그런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죽는 날까지 살아갈 겁니다.선생님. 건강하셔서 부족한 저의 인생을 계속해서 지켜봐주세요. 선생님께서 저에게 보여주셨던 그 길을 저도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아주 많이 선생님을 사랑합니다.
<대주교에게 죽음이 오다>는 무슨 책일까요?
이 책은
로마가톨릭의 프랑스인 선교사 라투르 신부의 포교를 다룬 책입니다.
(자료출처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BOK00010898603IN)
앤 설리번은 누구일까요?
(자료출처 http://ko.wikipedia.org/wiki/앤_설리번)유년시절[편집]1866년 매사추세츠 주 피딩힐스에서 태어났다. 앤 설리번의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이었으며 간혹 그녀를 학대하였다. 그러나 앤 설리번은 아버지로부터 아일랜드의 전통과 풍속을 이어받았다. 그녀의 어머니는 결핵을 앓고 있었으며 그녀가 여덟 살 되는 해 죽었다. 앤 설리번은 친척에게 맡겨졌는데, 나중에 그녀의 친척들은 그녀와 남동생을 매사추세츠 주립 병원에 버렸다. 앤 설리번은 어린 시절의 대부분을 결핵에 걸린 남동생을 간호하였으나, 남동생 지미는 죽고 말았다.[1]시력상실과 회복[편집]앤 설리번은 이미 다섯 살 때 트라코마에 감염되었고 해가 갈수록 시각에 이상이 왔다.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이 질병은 자칫 시각을 상실하게 할 수 있었다. 후일 인근 병원에서 사목하던 로마 가톨릭 교회 사제 바바라 신부는 그녀를 그의 병원에 데려가 재 수술하였다. 그러나 수술 전 마취를 위해 그녀의 눈에 코카인을 주입한 게 화근이 되어, 그녀의 시력은 더욱 나빠졌다. 바바라 신부는 보스턴 시립 병원으로 그녀를 데려가 두 번의 재 수술을 하였으나 그녀의 시력은 사물을 흐릿하게 볼 수 있는 이상 회복되지 않았다. 하는 수 없이 앤 설리번은 1880년 퍼킨스 시각장애인 학교에 입학하였다. 시각장애인학교 재학시절 그녀는 다시 한 번 수술을 받아 시력을 회복하였고, 1886년 무사히 학교를 졸업하였다. 졸업식 때 그녀는 졸업생들을 대표하여 연설을 하였다.헬렌켈러와의 만남설리번과 헬렌 켈러(8세)1887년 퍼킨스 시각장애학원의 교장이었던 마이클 애나그너스는 앤 설리번을 헬렌 켈러의 교사로 위촉하였다.앤 설리번은 헬렌 켈러에게 손바닥 위에 알파벳을 쓰는 방법으로 영어를 가르쳤으며[2], 1888년 앤 설리번과 헬렌켈러는 퍼킨스 시각장애학교에 함께 등교하였으며,래드클리프 대학에 함께 진학하였다.헬렌은 설리번의 추천으로 조지 웰스의 《신세계(New World for Old)》를 읽으면서 사회주의에 눈이 떴다고 말했다.1936년 8월 20일 뉴욕주 포레스트 힐에서 영원히 눈을 감았다.
헬렌 켈러는 어떤 사람일까요?
(자료출처 http://ko.wikipedia.org/wiki/헬렌_켈러)사회주의 운동헬렌 켈러는 29세 때인 1909년 미국 사회당(영어: Socialist Party of America, 1901년 창당)에 입당하였으며, 공개 서한 《나는 어떻게 사회주의자가 되었나》 발표와 방송 출연을 통해 자본주의를 비판했다.
(자료출처 https://www.facebook.com/oyaventure?hc_location=timeline)<입 다물기>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작가 켄 블랜차드는 모든 인간관계 문제의 원인을 ‘신뢰의 부재’에서 기인한다고 보았습니다. 특히, 진실 되게 믿을 만한(Believable)’한 인물로 인정받지 못하게 하는 신뢰 파괴 요인으로 비밀을 누설하는 행동을 핵심적인 원인의 한가지로 꼽습니다.누군가로부터 비밀을 들은 뒤에 그 비밀을 제 3작에게 누설하는 사람은 자신이 속해 있는 조직 내에서 절대로 신뢰와 관련된 인정은 받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같은 교회 권속들로부터 받는 상처중의 하나가 어렵게 고백한 자신의 상담내용이 다른 신자들에게 전달되는 일 때문입니다.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다양한 차원에서 이야기 할 수 있겠지만, 상대방의 인정과 마음을 얻고 싶은 욕구 때문이라고 여겨집니다. “나는 이렇게 당신에게 그 누구도 모르는 ‘탑 시크릿’까지 공개합니다. 그러니 우린 특별한 관계가 틀림없지요?” 이런 심리에서 타인의 아픈 사연을 누설하는 것입니다.그러나 그것은 착각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바보들입니다. 말해서는 안 되는 타인의 비밀을 공개하는 즉시 그 말을 듣는 당사자의 마음에 “나의 비밀은 이 인간에게는 절대로 말해서는 안 되겠군”이라는 강력한 방어기제를 형성시키게 되는 것입니다.재료와 소재가 그 아무리 좋아보여도 사람의 신뢰와 믿음을 얻는 일에 다른 사람의 고통스러운 이야기를 이용해서는 안 됩니다. 신자들은 무덤까지 가지고 가야할 사연과 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불신자와 신자가 물에 빠졌을 때의 차이점이 한 가지 있다고 합니다. 불신자들은 정상적으로 머리가 위로 향하는데 신자들은 엉덩이가 떠오른다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그 순간에도 물고기와 비밀 이야기를 나눈다고 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입에 파수꾼을 세워달라고 간절히 기도해야할 시점입니다.해서는 안되는 이야기를 할때마다 어머니께서 저에게 하셨던 말이 생각이 납니다. "야. 주디<주둥이> 묵념".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이미지중에 가장 두드러진 것들 중의 하나가 '말이 많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사십시다.
켄 블랜차드는 누구일까요?
내가 릭 워렌이 뉴에이지 동조자인 켄 블랜차드와 연결돼 있음을 발견한 것은 마이어의 책에서였다.2003년11월 릭 워렌은 새들백 교회 회중에게 자신의 전 지구적인 구상 P.E.A.C.E. 계획을 선언한다.워렌은 이 설교에서 블랜차드가 며칠 전 새들백 교회를 방문한 비디오 클립을 보여 주면서그를 소개한다.워렌은 거대 회중에게 블랜차드가 이런 일을 했다고 말했다.블랜차드 박사가 P.E.A.C.E. 계획을 돕는 일에 함께 할 것을 공시적으로 약속했습니다.우리가 리더십을 갖도록, 그리고 전 세계에서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리더가 될 수 있을지를 도울것입니다.그렇다면 켄 블랜차드는 누구인가?블랜차드는 1980년대 중반에 기독교인이 됐지만 그가 지지하거나 추천사를 쓴 책들, 평가한 책들,그리고 함께 일한 단체들을 보면 상당히 재미있는 기록의 소유자임을 알 수 있다.2001년 출간된 "부처라면 어떻게 일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책 서문에서 블랜차드는 독자들에게이렇게 말한다.부처는 길을 가리키고 있고 우리가 깨달음으로 향하는 여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초대한다.블랜차드는 짐 밸러드가 쓴 "물처럼 흐르는 마음"이라는 또 다른 책의 추천사를 썼다.이 책에서 밸러드는 동양의 뉴에이지 명상 수련을 위한 방법들을 묘사한다.밸러드는 이렇게 기술한다.요가 명상 교습을 받기로 했다이 수업은 힌두교의 구루인 파라마한사 요가난다가 창시한 것이다나는 보통 이상의 의식 수준에 도달했다나는 명상을 내가 하는 가장 중요한 일보다 아주 훨씬 우위에 있는 것으로 여기게 됐다.그러나 블랜차드는 이런 책에 대해 환상적인 언급을 한다.짐 밸러드가 쓴 놀라운 책 "물처럼 흐르는 마음"나는 당신과 다른 수많은 독자가 이 책에서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의식을 한껏끌어올릴 수 있는 길을 발견할 것이라 기대한다.블랜차드는 계속되는 고독 관련 지침에서 손바닥 위 아래로 뒤집기 수련을 하라고 한다.이것은 관상 기도를 하는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의식이다.릭 워렌은 "예수 같은 리더"라는 블랜차드의 책을 추천함으로써,블랜차드의 영성도 함께 권장하고 있는 것이다.(레이 윤겐, 신비주의와 손잡은 기독교, 부흥과개혁사, pp. 263-272)
Ken Blanchard와 newage??
XCX"Buddha points to the path and invites us to begin our journey to enlightenment. I ... invite you to begin your journey to enlightened work."—Ken Blanchard, foreword What Would Buddha Do At Work?
Ken Blanchard: Leading Like Jesus Or Being
Managed By Other Forces?
"It's no secret that the New Age movement wants to compromise the church by incorporating their practices into the body of Christ. The business world has been consistently exposed to New Age concepts to bring about cooperation and productivity in the workplace. On the other hand we find business practices being incorporated into the body of Christ. At this particular time the New Age movement has found an open door into the Christian church; I would like to see it shut."
—Mike Oppenheimer, Let Us Reason Ministries
(자료출처 http://www.lighthousetrailsresearch.com/blanchard.htm)
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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