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_그러고 담배를 뽁뽁 빤다면 그게 자기부인 된 것이다?
김성수_그러고 담배를 뽁뽁 빤다면 그게 자기부인 된 것이다?
이것이 김성수 목사가 말했던 자기부인입니다.
(자료출처 //www.facebook.com/pages/고-김성수-목사님/163396953830101?fref=ts)성경을 인간중심으로 보게되면 '인간이 무얼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실까'로 관심이 자꾸 쏠리게 된다. 기특한 것 같지만 그것은 기독교의 관점이 아닌 인간종교의 관점이다.성경을 하나님 중심으로 보게되면 '하나님이 인간을 통하여 어떻게 하나님 자신을 설명하시는가'에 관심을 갖게된다.자기부인? 우리가 자기부인 자기부인 하니까 '그래 나를 부인해야해. 아 이거 꾹 참아야지. 저거 한대 때리고 싶은데 내가 참아야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건 벼르는 것이지 자기부인이 아니다.자기부인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부인이라는 것 자체가 '없음'이라는 뜻이다. '없음'인 나, 하나님이 생기 불어넣지 않았으면 그냥 죽은 흙인 나를 확인해가는 것을 자기부인이라고 하지 어떻게 해서든지 허벅지를 찔러가며 나를 부인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물론 노력도 해야한다. 하지만 그렇게 노력해봤는데도 안될 때, '하나님의 은혜가 없었으면 어쩔뻔했는가'를 깨닫는 것을 '자기부인'이라고 한다.'내가 해냈어. 쟤는 못한거 나는 해냈어. 나는 담배 끊었어. 쟤는 아직도 피워. 나는 부인된거고 쟤는 아직도 부인이 안된거야.' 이런게 아니라는 것이다. 만약 그 담배피는 사람이 '하나님 저는 이 담배하나도 못끊는 이런 죽음 흙입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그러고 담배를 뽁뽁 빤다면 그게 자기부인 된 것이다. 표피적으로, 스쳐가는 상식으로 성경을 이해하면 안되는 것이다.구원자 예수, 은혜의 하나님을 설명하고 그려내는 것이 이 역사와 인생의 목적이기에, 구원을 받을 자들은 '구원을 받아야할 자로 예수를 기다리고 있어야 되는 것이다.
내가 해냈다고 말하는 것도 잘못이지만,
여전히 담배를 피우면서도,
'하나님 저는 이 담배하나도 못끊는 이런 죽음 흙입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이렇게 하면 자기부인이 된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두 가지 다 잘못된 것입니다.
자기부인을 그렇게 그려내는 것이 과연 성경적일까요?
그것은 여전히 죄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담배피우는 죄냐 아니냐 그 문제로 논란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담배 피우는 것을 말해서 그렇지,
그보다 더 심각한 죄를 범하고 있으면서도,
똑같이 그런 말을 하고 있다면 그것은 죄를 즐기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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