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나무 성품학교'의 성품에 대한 엉터리 정의
'좋은나무 성품학교'의 성품에 대한 엉터리 정의
'좋은나무 성품학교'에서 가르치는 12가지 성품의 정의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figure33/120111936237
1. 감사 - 다른 사람이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를 인정하고 말과 행동으로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
2. 기쁨 - 어려운 상황이나 형편 속에서도 불평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을 유지하는 태도
3. 긍정적인 태도 - 어떠한 상황에서도 가장 희망적인 생각, 말, 행동을 선택하는 마음가짐
4. 창의성 - 모든 생각과 행동을 새로운 방법으로 시도해 보는 것
5. 인내 - 좋은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불평 없이 참고 기다리는 것
6. 배려 - 나와 상대방 그리고 환경에 대하여 사랑과 관심을 갖고 잘 관찰하여 보살펴 주는 것
7. 책임감 - 내가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알고 끝까지 맡아서 잘 수행하는 태도
8. 절제 -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지 않고 꼭 해야 할 일을 하는 것
9. 순종 - 나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의 현명한 지시에 기쁜 마음으로 즉시 따르는 것
10. 지혜 -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나와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이 되도록 사용할 수 있는 능력
11. 존중 - 나와 상대방에게 공손하고 소중하게 대함으로 그 가치를 인정하며 높여주는 태도
12. 경청 - 상대방의 말과 행동을 잘 집중하여 들어 상대방이 얼마나 소중한지 인정해 주는 것
하나님께서 좋은나무 성품학교를 통해 진실로 하시고자 하는 일이 무엇일까 물으며 주님 앞에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받은 기도의 응답은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자신의 성품을 치유하고, 온전해진 성품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예배드리는 것,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반응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좋은나무 성품학교'의 궁극적 목표가 아닌가 생각해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품'이 무엇이냐고 묻습니다. 또 성품교육을 어떻게 하냐고 묻습니다. 물론 이 세상에는 성품교육에 대한 여러 가지 이론과 방법론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방법들은 쓸데없이 우리의 머리와 마음을 혼란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성품교육의 비결은 성서에 있습니다. 바로 신명기 6장 말씀입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이 말씀을 원어로 보면, 우리에게 있는 지식, 사고능력, 감정, 감성, 행위, 행동 등 그 모든 것을 통합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가진 인지의 영역, 감정의 영역, 행동의 영역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바꾸어 가는 것, 온전하신 주님의 성품으로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고 회복시키는 것이 성품교육의 원리입니다.
성품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지식을 넣어주고, 배우고 싶어하는 모델을 세워주고, 마음속에 열망을 갖게하고, 행동 속에 생각을 집어넣어 좋은 태도를 갖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 태도들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인격이 되게 해야 합니다. 결국 그 인격이 성품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의 행동들을 다듬어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성품교육의 기본적인 원리입니다.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성품', '이영숙', '두란노', '2007'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figure33/120111936237)
-----------
나는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에 대한 가르침이 들어가 있지 않는
그녀의 성품에 대한 말은 너무 실망스럽다.
그녀는 굳이 그런 말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녀의 인간관이 틀리기 때문이다.
몇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나,
그것은 성경이 말씀하는 성품과는 거리가 멀다.
그녀의 인간에 대한 관점을 아래의 말해서 발견할 수 있다.
"아이들은 백지와 같습니다. 그들은 스펀지처럼 보고 듣고 배우는 모든 것을 흡수하여 지식을 넓히고 태도를 변화합니다. 저는 ‘좋은나무 성품학교’와 80여 군데의 가맹학교를 통해 성품을 구체적인 지식과 느낌과 행동으로 가르치면 아이들의 태도와 성품, 그들의 삶이 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성인인 아이들 주변의 어른들입니다. 자녀들이 좋은 성품을 소유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변 어른들의 모델링이 필요한데 어른들이 바람직한 성품을 소유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이들만의 교육은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청소년교육, 교사교육, 부모교육, 성인교육으로 그 범위를 확대시켜 왔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연장선상에서 나왔습니다."
(자료출처 http://hanam.or.kr/bbs/view.php?id=book_2009&no=3)
"아이들이 백지와 같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다.
이와같은 비성경적인 접근은 교육에 있어서 인본주의 교육학과 심리학에 기초하고 있다는 분명한 증거다.
"인간은 죄인이다"는 것을 바르게 가르치지 않는 모든 교육은 죽은 교육이다.
인간 속에 가능성을 발견하고 인간이 주인이 되어 인간이 다스리는 세상이라고 가르치는
죄악된 인간의 원리들을 가르치는 것은 비성경적인 악한 사상이다.
좋은나무성품학교는 그 원리부터가 비성경적인 인간론으로 시작하고 있다.
성품교육의 비결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그러고 보면 성품교육의 비결은 성서에 있습니다. 바로 신명기 6장 말씀입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이 말씀을 원어로 보면, 우리에게 있는 지식, 사고능력, 감정, 감성, 행위, 행동 등 그 모든 것을 통합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가진 인지의 영역, 감정의 영역, 행동의 영역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바꾸어 가는 것, 온전하신 주님의 성품으로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고 회복시키는 것이 성품교육의 원리입니다.>
뒷부분은 완전히 어긋나는 방향으로 가는 키 역할을 하고 있다.
성경이 성품으로 만들어가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성경은 무엇이라고 하는가?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 6:5)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마 22:37)
그러면 성품은 무엇인가?
그 언약의 백성들이 여호와 하나님만 사랑하고 그 언약에 신실할 때 맺어지는 부산물이다.
성품 그 자체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그것이 일차적인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율법과 계명은 왜 지키나? 인간의 가능성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다.
그 언약의 백성다움으로 가는 것이다. 거기에 성품이 나온다.
분명한 신앙고백이 없는 성품은 세상의 성품이다.
신앙고백이 있다고 하더라도 세상의 교육학과 심리학을 섞어서 가르치는 성품은
인간의 자아성취를 가르치는 것이다.
그녀는 이렇게 말한다.
책에서도 써놓았는데, 성품을 가르칠 때 각 성품의 정의와 어떻게 익히는지를 배웁니다. 예를 들어 인내란 “좋은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불평 없이 참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 정의는 아이들도 쉽게 잘 외웁니다. 인내를 가르치고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저희 좋은나무 성품학교의 한 여자아이가 치과에 이를 치료하러 갔다가 갑자기 “인내, 인내, 인내”라고 했답니다. 치과 선생님이 “너 지금 뭐하는 거니?” 하고 물었습니다. “저 인내하는 중이에요.” 치과 선생이 듣고 웃으면서 물었지요. “너 인내가 뭔지 알아?” “인내란 좋은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불평 없이 참고 기다리는 것이에요.” “너 어디 유치원 다녀?” “좋은나무 성품학교 밀알유치원이요.”
그날 치과가 아주 떠들썩했답니다. 저희는 이런 일을 참 많이 겪습니다. 그때마다 놀라운 효과에 저희가 더 놀라고 감동하지요.(자료출처 http://hanam.or.kr/bbs/view.php?id=book_2009&no=3)
여기에서 인내의 정의를 보라.
“인내란 좋은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불평 없이 참고 기다리는 것이에요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인내인가? 아니다.
주석적 의미부터 찾아보면 다음과 같다.
<'휘포메노'에는 '최후까지 남는다', '참는다', '계속하다', '기다린다'는 의미가 있다. 성도들이 이 땅에서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 때 극심한 핍박과 고난이 임하나 이 모든 환난에서 성령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참고 견디며 끝까지 살아 남을 수 있게 된다.>
이것이 인내다. 치과에서 참아내는 거 그런거 가지고 성경의 인내를 말하면 성경의 인내는 천박하게 된다.
그런 인내는 세상적인 인내다. 치과의사가 감탄하는 인내다.
그러나 성경의 인내는 치과의사가 도저히 이해를 못하는 인내다.
이런 성품은 인간의 자기능력을 보여주는 인내다.
거기에 무슨 성령님의 역사가 없다.
지금이라도 좋은나무성품학교는 그만두어야 한다.
그래야 교회가 두 번 죽지 않는다.
RPTministries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좋은나무 성품학교'에서 가르치는 12가지 성품의 정의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figure33/120111936237
1. 감사 - 다른 사람이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를 인정하고 말과 행동으로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
2. 기쁨 - 어려운 상황이나 형편 속에서도 불평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을 유지하는 태도
3. 긍정적인 태도 - 어떠한 상황에서도 가장 희망적인 생각, 말, 행동을 선택하는 마음가짐
4. 창의성 - 모든 생각과 행동을 새로운 방법으로 시도해 보는 것
5. 인내 - 좋은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불평 없이 참고 기다리는 것
6. 배려 - 나와 상대방 그리고 환경에 대하여 사랑과 관심을 갖고 잘 관찰하여 보살펴 주는 것
7. 책임감 - 내가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 알고 끝까지 맡아서 잘 수행하는 태도
8. 절제 -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지 않고 꼭 해야 할 일을 하는 것
9. 순종 - 나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의 현명한 지시에 기쁜 마음으로 즉시 따르는 것
10. 지혜 -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나와 다른 사람들에게 유익이 되도록 사용할 수 있는 능력
11. 존중 - 나와 상대방에게 공손하고 소중하게 대함으로 그 가치를 인정하며 높여주는 태도
12. 경청 - 상대방의 말과 행동을 잘 집중하여 들어 상대방이 얼마나 소중한지 인정해 주는 것
하나님께서 좋은나무 성품학교를 통해 진실로 하시고자 하는 일이 무엇일까 물으며 주님 앞에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받은 기도의 응답은 아래와 같습니다.
"먼저 자신의 성품을 치유하고, 온전해진 성품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예배드리는 것,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반응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좋은나무 성품학교'의 궁극적 목표가 아닌가 생각해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품'이 무엇이냐고 묻습니다. 또 성품교육을 어떻게 하냐고 묻습니다. 물론 이 세상에는 성품교육에 대한 여러 가지 이론과 방법론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방법들은 쓸데없이 우리의 머리와 마음을 혼란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고 보면 성품교육의 비결은 성서에 있습니다. 바로 신명기 6장 말씀입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이 말씀을 원어로 보면, 우리에게 있는 지식, 사고능력, 감정, 감성, 행위, 행동 등 그 모든 것을 통합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가진 인지의 영역, 감정의 영역, 행동의 영역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바꾸어 가는 것, 온전하신 주님의 성품으로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고 회복시키는 것이 성품교육의 원리입니다.
성품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지식을 넣어주고, 배우고 싶어하는 모델을 세워주고, 마음속에 열망을 갖게하고, 행동 속에 생각을 집어넣어 좋은 태도를 갖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 태도들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인격이 되게 해야 합니다. 결국 그 인격이 성품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의 행동들을 다듬어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성품교육의 기본적인 원리입니다.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성품', '이영숙', '두란노', '2007'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figure33/120111936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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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에 대한 가르침이 들어가 있지 않는
그녀의 성품에 대한 말은 너무 실망스럽다.
그녀는 굳이 그런 말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녀의 인간관이 틀리기 때문이다.
몇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으나,
그것은 성경이 말씀하는 성품과는 거리가 멀다.
그녀의 인간에 대한 관점을 아래의 말해서 발견할 수 있다.
"아이들은 백지와 같습니다. 그들은 스펀지처럼 보고 듣고 배우는 모든 것을 흡수하여 지식을 넓히고 태도를 변화합니다. 저는 ‘좋은나무 성품학교’와 80여 군데의 가맹학교를 통해 성품을 구체적인 지식과 느낌과 행동으로 가르치면 아이들의 태도와 성품, 그들의 삶이 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성인인 아이들 주변의 어른들입니다. 자녀들이 좋은 성품을 소유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변 어른들의 모델링이 필요한데 어른들이 바람직한 성품을 소유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이들만의 교육은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청소년교육, 교사교육, 부모교육, 성인교육으로 그 범위를 확대시켜 왔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연장선상에서 나왔습니다."
(자료출처 http://hanam.or.kr/bbs/view.php?id=book_2009&no=3)
"아이들이 백지와 같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다.
이와같은 비성경적인 접근은 교육에 있어서 인본주의 교육학과 심리학에 기초하고 있다는 분명한 증거다.
"인간은 죄인이다"는 것을 바르게 가르치지 않는 모든 교육은 죽은 교육이다.
인간 속에 가능성을 발견하고 인간이 주인이 되어 인간이 다스리는 세상이라고 가르치는
죄악된 인간의 원리들을 가르치는 것은 비성경적인 악한 사상이다.
좋은나무성품학교는 그 원리부터가 비성경적인 인간론으로 시작하고 있다.
성품교육의 비결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그러고 보면 성품교육의 비결은 성서에 있습니다. 바로 신명기 6장 말씀입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이 말씀을 원어로 보면, 우리에게 있는 지식, 사고능력, 감정, 감성, 행위, 행동 등 그 모든 것을 통합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가진 인지의 영역, 감정의 영역, 행동의 영역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바꾸어 가는 것, 온전하신 주님의 성품으로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고 회복시키는 것이 성품교육의 원리입니다.>
뒷부분은 완전히 어긋나는 방향으로 가는 키 역할을 하고 있다.
성경이 성품으로 만들어가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성경은 무엇이라고 하는가?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 6:5)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마 22:37)
그러면 성품은 무엇인가?
그 언약의 백성들이 여호와 하나님만 사랑하고 그 언약에 신실할 때 맺어지는 부산물이다.
성품 그 자체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그것이 일차적인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하나님의 율법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율법과 계명은 왜 지키나? 인간의 가능성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다.
그 언약의 백성다움으로 가는 것이다. 거기에 성품이 나온다.
분명한 신앙고백이 없는 성품은 세상의 성품이다.
신앙고백이 있다고 하더라도 세상의 교육학과 심리학을 섞어서 가르치는 성품은
인간의 자아성취를 가르치는 것이다.
그녀는 이렇게 말한다.
책에서도 써놓았는데, 성품을 가르칠 때 각 성품의 정의와 어떻게 익히는지를 배웁니다. 예를 들어 인내란 “좋은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불평 없이 참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 정의는 아이들도 쉽게 잘 외웁니다. 인내를 가르치고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저희 좋은나무 성품학교의 한 여자아이가 치과에 이를 치료하러 갔다가 갑자기 “인내, 인내, 인내”라고 했답니다. 치과 선생님이 “너 지금 뭐하는 거니?” 하고 물었습니다. “저 인내하는 중이에요.” 치과 선생이 듣고 웃으면서 물었지요. “너 인내가 뭔지 알아?” “인내란 좋은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불평 없이 참고 기다리는 것이에요.” “너 어디 유치원 다녀?” “좋은나무 성품학교 밀알유치원이요.”
그날 치과가 아주 떠들썩했답니다. 저희는 이런 일을 참 많이 겪습니다. 그때마다 놀라운 효과에 저희가 더 놀라고 감동하지요.(자료출처 http://hanam.or.kr/bbs/view.php?id=book_2009&no=3)
여기에서 인내의 정의를 보라.
“인내란 좋은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불평 없이 참고 기다리는 것이에요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인내인가? 아니다.
주석적 의미부터 찾아보면 다음과 같다.
<'휘포메노'에는 '최후까지 남는다', '참는다', '계속하다', '기다린다'는 의미가 있다. 성도들이 이 땅에서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 때 극심한 핍박과 고난이 임하나 이 모든 환난에서 성령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참고 견디며 끝까지 살아 남을 수 있게 된다.>
이것이 인내다. 치과에서 참아내는 거 그런거 가지고 성경의 인내를 말하면 성경의 인내는 천박하게 된다.
그런 인내는 세상적인 인내다. 치과의사가 감탄하는 인내다.
그러나 성경의 인내는 치과의사가 도저히 이해를 못하는 인내다.
이런 성품은 인간의 자기능력을 보여주는 인내다.
거기에 무슨 성령님의 역사가 없다.
지금이라도 좋은나무성품학교는 그만두어야 한다.
그래야 교회가 두 번 죽지 않는다.
RPTministries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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