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나무성품학교 이영숙원장의 비성경적인 소명
좋은나무성품학교 이영숙원장의 비성경적인 소명
이영숙 원장은 이렇게 말한다.
"2005년은 그러니가 밀알 유치원을 설립한지 20년째가 되는 해였다.
그 해 주님은 내게 아주 특별한 사명을 주신셈이었다.
전혀 다른 교육의 길, 성품교육의 길은 교육자로 살아온 내게조차 추상적이어서 아득하기만 했다."
(자료출처 http://www.goodtree.or.kr/)
그녀의 말대로 성품학교 시작한지 5년째다.
그러나 그녀는 과연 성경적으로 성품학교를 하고 있을까?
우선 그녀의 소명이 과연 성경적인지 볼 필요가 있다.
그녀는 그녀의 홈페이지 http://www.goodtree.or.kr/에서 말하고 있는대로,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특수교육학과 교수로 일했고,
사단법인 한국밀알기독교교육연구소 소장으로 있었다.
그녀의 이런 배경은 결국 심리학이라는 말이다.
그녀가 아무리 "주님" "예수님" 이라는 말을 사용한다고해도,
그녀가 받은 소명이라는 것은 "심리학"을 교회에 심는 것이다.
실제로 그녀가 발행하는 교재는 온갖 것을 다 섞어서 가르친다.
그런 배경에는 역시 심리학이 가장 핵심적으로 자리는 잡고 있다.
문제는 교회가 그런 일에 분별을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녀는 또 다음과 말하는데, 성경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살펴볼 수가 있다.
"성품교육은 무엇보다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한 자를 아는 것이 명철'(잠언 9:10)이라는
성서의 가르침을 구체화해줌으로써 신앙과 교육이 다르지 않음을 증명한다.
주님의 성품을 닮은 사람은 '좋은나무'같아서 시낸가에 심은 나무처럼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는다.
그리고 주님은 무엇보다 자신이 창조하신 피조물들이 그런 '좋은나무'로 푸르게 존재하기를 바라신다.
나는 그런 주님의 마음을 섬기는 일꾼으로 오늘도 만족한다."
(자료출처 http://www.goodtree.or.kr)
무엇을 구체화 한다는 말인가?
신앙과 교육이 다르지 않음을 증명한다?
그녀가 말하는 교육은 인본주의 교육 원리요 심리학을 섞은 썩은 물이다.
주님의 성품을 닮은 사람은 '좋은나무'같아서?
과연 그런가?
주님의 성품을 닮은 사람이 '좋은 나무'인가?
시편 1편 전체를 읽어보자.
『[1] 복있는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시 1:1-6)
성경에서 무엇이라고 하는가?
『[1] 복있는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이렇게 하는 자가 "저는"에 해당한다.
주님을 닮은 성품?
그 성품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들어가는가?
그것은 주님의 성품이 아니다.
로버터 슐러의 성품이요 조엘오스틴의 성품이다.
그리고,
그녀의 잘못된 전제가 드러나느데,
"그리고 주님은 무엇보다 자신이 창조하신 피조물들이 그런 '좋은나무'로 푸르게 존재하기를 바라신다."
"창조하신 피조물"?
그 범위가 없다.
유치원이나 어린이 집에 다니는 아이들이 다 거듭난 아이들인가?
그 속에는 불교인도 있고 천주교인도 있고 무교도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아이들에게
성품을 가르침으로 어떤 변화를 기대하고 있을까?
전제가 잘못되고 기초가 잘못된
성경을 잘못이해하고 시작하는 소명으로 인해
결국 교회는 죽어가고 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이영숙 원장은 이렇게 말한다.
"2005년은 그러니가 밀알 유치원을 설립한지 20년째가 되는 해였다.
그 해 주님은 내게 아주 특별한 사명을 주신셈이었다.
전혀 다른 교육의 길, 성품교육의 길은 교육자로 살아온 내게조차 추상적이어서 아득하기만 했다."
(자료출처 http://www.goodtree.or.kr/)
그녀의 말대로 성품학교 시작한지 5년째다.
그러나 그녀는 과연 성경적으로 성품학교를 하고 있을까?
우선 그녀의 소명이 과연 성경적인지 볼 필요가 있다.
그녀는 그녀의 홈페이지 http://www.goodtree.or.kr/에서 말하고 있는대로,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특수교육학과 교수로 일했고,
사단법인 한국밀알기독교교육연구소 소장으로 있었다.
그녀의 이런 배경은 결국 심리학이라는 말이다.
그녀가 아무리 "주님" "예수님" 이라는 말을 사용한다고해도,
그녀가 받은 소명이라는 것은 "심리학"을 교회에 심는 것이다.
실제로 그녀가 발행하는 교재는 온갖 것을 다 섞어서 가르친다.
그런 배경에는 역시 심리학이 가장 핵심적으로 자리는 잡고 있다.
문제는 교회가 그런 일에 분별을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녀는 또 다음과 말하는데, 성경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살펴볼 수가 있다.
"성품교육은 무엇보다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한 자를 아는 것이 명철'(잠언 9:10)이라는
성서의 가르침을 구체화해줌으로써 신앙과 교육이 다르지 않음을 증명한다.
주님의 성품을 닮은 사람은 '좋은나무'같아서 시낸가에 심은 나무처럼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는다.
그리고 주님은 무엇보다 자신이 창조하신 피조물들이 그런 '좋은나무'로 푸르게 존재하기를 바라신다.
나는 그런 주님의 마음을 섬기는 일꾼으로 오늘도 만족한다."
(자료출처 http://www.goodtree.or.kr)
무엇을 구체화 한다는 말인가?
신앙과 교육이 다르지 않음을 증명한다?
그녀가 말하는 교육은 인본주의 교육 원리요 심리학을 섞은 썩은 물이다.
주님의 성품을 닮은 사람은 '좋은나무'같아서?
과연 그런가?
주님의 성품을 닮은 사람이 '좋은 나무'인가?
시편 1편 전체를 읽어보자.
『[1] 복있는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시 1:1-6)
성경에서 무엇이라고 하는가?
『[1] 복있는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이렇게 하는 자가 "저는"에 해당한다.
주님을 닮은 성품?
그 성품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들어가는가?
그것은 주님의 성품이 아니다.
로버터 슐러의 성품이요 조엘오스틴의 성품이다.
그리고,
그녀의 잘못된 전제가 드러나느데,
"그리고 주님은 무엇보다 자신이 창조하신 피조물들이 그런 '좋은나무'로 푸르게 존재하기를 바라신다."
"창조하신 피조물"?
그 범위가 없다.
유치원이나 어린이 집에 다니는 아이들이 다 거듭난 아이들인가?
그 속에는 불교인도 있고 천주교인도 있고 무교도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아이들에게
성품을 가르침으로 어떤 변화를 기대하고 있을까?
전제가 잘못되고 기초가 잘못된
성경을 잘못이해하고 시작하는 소명으로 인해
결국 교회는 죽어가고 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