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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용수_쉐마인성교육_현용수의 인성교육 노하우 과연성경적인가?

현용수_쉐마인성교육_현용수의 인성교육 노하우 과연성경적인가?

이 블로거의 글을 잘 읽어 보시면,
결국은 심리학으로 펼쳐가고 있는 것을 아시게 됩니다.


현용수의 인성교육 노하우
2013/04/18 07:17 http://mento5404.blog.me/20185949155
현용수의 인성교육 노하우
작가
현용수
출판
동아일보사
발매
2008.11.03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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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지계로는 농사를 짓고, 십년지계로는 나무를 심으며
종신지계 또는 백년대계로는 사람을 키운다.
사람을 키우는 일이 그만큼 가정이나 국가에 중요하는 뜻입니다.
 
인성이란,
도덕적 인격을 형성하는 내면적 성품, 성질 또는 성격 및 강한 의지
인성교육이란,
도덕적 인격을 형성하는 내면적 성품, 혹은 성격 및 강한 의지를 계발하고,
이를 외면적 착한 행실로 나타나게 하는 교육이다.
 
신언서판
신(身)-몸가짐, 즉 예(禮),맵시
언(言)-말을 통하여 얻는 믿음을 주는 신(信),신용을 쌓는데 필요한 덕목. 말씨
서(書)-책을 많이 읽고 글을 쓸 줄 아는 지(智),글씨
판(判)-선악을 옳게 구별하여 의로운 판단을 함으로써 어진 사람이 될 수 있는 덕목. 마음씨
 
미국인 부모가 자녀에게 가르치는 5가지 언어예절
- Thank you (조그만 일에도 상대방에게 '감사'를 표현한다)
- Please. (조그만 일을 부탁할 때라도 이 단어를 정중하게 사용한다)
- Excuse me.(옷을 약간이라도 스쳤을 때, 혹은 잘못 알아들어 다시 듣고 싶을 때 이 말을 사용한다.)
- I'm sorry.(미안합니다)
- You're welcome.(천만에요)
 
유대인의 부모가 자녀를 가르칠때 사용하는 '질문식 교육'은
자녀의 IQ 계발에 유익하다.
질문식 교육은 자녀들의 사고를 깊게 하고, 분석적 사고와 창의력 및 통합력을 키워준다
교육은 반복이다. 반복은 습관을 낳는다.
 
행함 없는 믿은은 죽은 믿음이듯이
실천 없는 교육은 죽은 교육이기 때문이다.
실천하는 교육이야말로 산 교육이다.
 
진리나는 돌을 줍기 위해서는 몸을 굽히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데 사람들에게 어려운 것은 몸을 굽히는 일이다.
 
근본적으로 중요한 인성교육은 깊이 생각하는 사람을 키우는 것이다.
깊이 생각하는 사람의 뿌리가 깊은 나무와 같다.
외풍에 흔들이지 않는다.
굳건하다.
이것은 인성의 요소의 질의 문제다.
어떻게 '깊은 생각,'바른행동을 하는 자녀로 양육할 수 있을까?
 
자녀가 수평문화에 물들어 하드웨어의 용량이 작고 약하고 좁다면
현대 학문과 현대 과학(IQ)같은 소프트웨어를 설치해도 그 작동이 신속하지도 않거니와
열을 받아 쉽게 고장을 일으키어 제 기능을 100% 발휘할 수 없다.
왜냐하면 소프트웨어를 담을 수 있는 하드웨어의 그릇이 작기 때문이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이 바로 생각하는 능력이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I think, so i am.
-데카르트
 
배우기만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멍청해지고
생각하기만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롭다.
-공자
자녀는 멍청하게 만들지 않으려면 먼저 생각하는 인간이 되도록 가르치고
그 후 삶이 위태롭지 않기 위해서는 학교의 세상 학문도 가르쳐야 한다는 말이다.
 
수직문화의 3단계 차원
1단계, 심연의 가치 및 지혜의 차원
2단계, 철학적 차원
3단계, 종교적 차원
 
재승덕하지 마라
재주가 덕을 앞지르면 안된다는 뜻이다.
아무리 세상 공부를 많이 했어도 덕이 없으면 패가망신하기 쉽다.
 
인간은 누구나 태어날때 하얀 종이와 같은 두되를 하나씩 갖고 태어난다.
어른들과 유아들은 각각 사물을 인식하는 방법이 다르다.
어른들은 논리가 발달되어 사물을 논리적으로 설명해야 이해가 쉽다.
그러나 유아기에는 사물을 논리적으로 파악하기보다는
사물 자체의 이미지가 사진처럼 그대로 대뇌에 찍힌다.
이를 정신의학 분야에서는 사물이 기억(memoyr)으로 입력된다(encoding)라고 말한다.
 
첫째, 부모는 백지와 같은 자녀들의 대뇌에 언제쯤 그림을 그려 넣는 것이 효과적인가?
어릴수록 좋다.
특히 13세 이전의 기억은 평생 동안 잘 지워지지 않는다.
탈무드는 이렇게 말한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행위는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은 백지 위에 무엇인가 그리거나 쓰는 일과 같다.
노인을 가르치는 것은 글자가 가득 적힌 종이에서 빈 곳을 찾아 내 무엇인가 써 넣는 행위와 같다.
 
자긍심이 약한 사람은 자신이 자신의 내면적인 안전감 및 정체성이 약하기 때문에
항상 주위 사람과 주위 환경을 의식한다. 일종의 열등감이다.
자신의 내면 세계가 허하기 때문에 열등감을 해소하기 위해 외형적인 것,
즉 땅의 것으로 자신을 과시하고 싶어 한다
[출처] http://mento5404.blog.me/20185949155 


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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