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나무성품학교의 비성경적 핵심가치

이미지 자료출처 http://www.goodtree.or.kr/
비전과 사명은 다음에 살펴보기로 하고,
우선 눈에 너무나도 거슬리게 다가오는 것이 핵심가치다.
"사람을 최우선으로"는 매우 비성경적인 문구이다.
과연 "사람을 최우선으로" 하는 이 학교의 방향성이 과연 성경적이라고 할 수 있는가 말이다.
나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사람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은 성경에서 볼 수 없다.
성경에서는 오직 하나님이 최우선이다.
그 어떤 변명을 갖다 대어도 말할 수 없다.
"사람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것은 이 교육이 바로 인본주의 교육이라는 자명한 선언이다.
수많은 어린 영혼들에게 "사람을 최우선으로"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에 직접적으로 역행하는 일이다.
하나님이 두렵지도 않는가?
그러면서도 교회 앞에는 제4의 물결 '성품운동'이라고?
돈에 눈이 멀어 하나님을 팔아먹는 일이다.
인본주의 심리학을 가르치면서 마치 성경적인 것처럼 위장하는 이런 일은 죄악이다.
너도 나도 앞다투어서 이 학교의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은 무책임한 처사이다.
"과제 수행은 탁월하게 내가 주인이다"
이 말은 마치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다'는 말과 틀리지 않다.
더 나아가서 내가 주인인 정도가 아니라 내가 신이라는 현대어조와 무관하지 않다.
"사람을 최우선으로"이 되는 사회, 그 사회를 "내가 주인"이 되어 리드해 나가는 사회~
과연 그것이 성경적이라고 할 수 있는가?
이동원 목사와 이영숙 원장은 하나님의 교회를 짓밟아 무너뜨리고 있다.
어디서 이런 썩은 가치를 가지고 들어와서 교회에다 심을려고 하는가?
이러고도 성령운동이라고 하며 이러고도 목사라고 할 수 있나?
이러고도 하나님의 숨결을 느낀다고 할 수 있나?
앞으로 웃고 뒤로 칼로 죽이는 현실 앞에서 왜 교회는 침묵을 하는가?
지도자된 책임을 어떻게 다 감당할 것인가?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