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비참한 인간의 패배을 인정하라고 설교해야
오늘 아침 로이드존스의 사도행전를 읽었다.
세상의 필요를 보기 전까지는 어느 누구도 복음을 믿지 않을 것입니다.
빈털털이로 나아가지 않는 한, 절망적인 모습으로 나아가지 않는 한,
완전히 무력한 상태로 나아가지 않는 한, 그것은 제대로 나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께 나아가는 방법은 오직 한 가지뿐입니다.
"아무런 변명없이 그대로"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직도 이 세상에 마음을 두라고 가르치고 있는 모습을 본다.
신앙의 열심은 세상에서 보상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영적인 일과 무관한 복음은 복음이 아니다.
성도들이 혼동을 일으키는 것은 참복음과 세상의 사상을 섞어서 가르치기 때문이다.
인간의 무력함을 선포해야 한다.
인간의 죄악성을 선포해야 한다.
이 비참한 인간의 패배을 인정하라고 말이다.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갈 수 없다.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께 나간 것은
우상이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세상의 필요를 보기 전까지는 어느 누구도 복음을 믿지 않을 것입니다.
빈털털이로 나아가지 않는 한, 절망적인 모습으로 나아가지 않는 한,
완전히 무력한 상태로 나아가지 않는 한, 그것은 제대로 나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께 나아가는 방법은 오직 한 가지뿐입니다.
"아무런 변명없이 그대로"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직도 이 세상에 마음을 두라고 가르치고 있는 모습을 본다.
신앙의 열심은 세상에서 보상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영적인 일과 무관한 복음은 복음이 아니다.
성도들이 혼동을 일으키는 것은 참복음과 세상의 사상을 섞어서 가르치기 때문이다.
인간의 무력함을 선포해야 한다.
인간의 죄악성을 선포해야 한다.
이 비참한 인간의 패배을 인정하라고 말이다.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갈 수 없다.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께 나간 것은
우상이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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