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용수는 말씀전수에 실패했다고 스스로 말한다!!!
현용수는 CGNTV "하늘빛 향기'에 출연하여 쉐마를 말합니다.
그런데, 강의를 조금만 들어 보시면,
현용수는 스스로 자신의 쉐마가 얼마나 잘못되어 있는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에게 이삭은 열 두 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수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분명하게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현용수: "이 언약이 신약시대에 이루어졌습니까? 구약시대에 이루어졌습니까?"(8분 13초)
진행자: "신약에 이루어졌죠"
현용수: "그렇죠. 구약시대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에요.
신약시대에 메시야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말미암아
세계만방의 모든 족속들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의 씨가 하늘의 별처럼 땅의 모래알처럼 많아진거에요"
(이미지자료출처 http://www.cgntv.net/player/tiny.cgn?vid=80757)
현용수의 이런 말은 언약의 핵심을 간과한 중대한 문제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수해서
예수님이 메시야로 오시고
그 자손들이 하늘의 별과 같이 땅의 모래알 같이 많아졌습니까?
아닙니다.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언약을 저버리고 타락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수하는데 실패했습니다.
현용수의 말은 구약과 신약이 무엇인지 모르는 말입니다.
사도 바울은 분명하게 말합니다.
1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저희가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저희의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나게 함이니라
12 저희의 넘어짐이 세상의 부요함이 되며
저희의 실패가 이방인의 부요함이 되거든 하물며 저희의 충만함이리요
(롬 11:11-12)
이스라엘은 넘어졌고 이스라엘은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누구를 통해서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그 십자가로 구원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의 말이 옳습니까? 현용수의 말이 옳습니까?
사도 바울의 말을 믿으시겠습니까? 현용수의 말을 믿으시겠습니까?
현용수는 자신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현용수의 말대로 하자면,
구약의 지상명령은 완전히 실패했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오셔서 새언약, 곧 신약을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교회에서 현용수의 쉐마인성교육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은
성경의 본질을 벗어난 것입니다.
인간이 스스로 노력해서 구원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렘 31:32)
그들은 분명하게 하나님의 언약을 파했습니다!!!
그런데 현용수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수했다고 합니다.
예레미야 선지자의 말이 옳습니까? 현용수의 말이 옳습니까?
예레미야 선지자의 말을 믿으시겠습니까?
현용수의 말을 믿으시겠습니까?
현용수의 말을 믿고 현용수의 쉐마인성교육을 가르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버리는 것이요,
예수님도 버리고 예레미야 선지자도 사도 바울도 버리는 것입니다.
교회는 오직 성경만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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