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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의 생각

빛과 소금의 교회 신동식 목사는 왜 이만열을 데려다가 성경적세계관 세미나를 하는가?

빛과 소금의 교회 신동식 목사는 왜 이만열을 데려다가 성경적세계관 세미나를 하는가?

참 정말 어이가 없고 놀랍습니다.
길게 가면 꼬리가 드러난다고,
신동식 목사가 이런 사람인 줄 몰랐습니다.

이만열을 데려다가 8회 성경적 세계관 세미나를 한다고 합니다. 

(자료출처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535946076447657&set=a.459531540755778.97237.100000968073510&type=1&theater&notif_t=photo_reply)


 참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만열이라는 사람이 무슨 말을 했는지 읽어 보십시오.
이만열이는 개천절 경축사에서 "단군은 우리 조상이다"고 말했습니다.

단군은 우리의 선조이다.-이만열장로님의 개천절 경축사 중에서 -퍼온글| 원우게시판
다민영|조회 111|추천 0|2003.10.03. 23:37
오늘 개천절 경축사에서 이만열 장로님이 "단군은 우리의 선조이다."라고 말하시면서 우리 민족은 숭고한 이념을 가지고 시작한 훌륭한 민족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이장로님은 국가역사편찬위원장이랍니다. 그러니 당연 경축하에서 이렇게 말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의 모든 연설을 종합해 볼 때 제 결론은 불신자들의 "단군이 우리의 시조다. 우리의 조상이다."라는 말과 다를 것이 조금도 없다는 결론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 전도사님들과 교수님들이 각 방송사의 VOD를 보시고 저의 이런 생각이 맞는지 틀린지 좀 의견을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제 생각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장로가 "우리의 조상은 단군이다."라고 공식석 상에서 발언할 수 있는가? 

2. 역사가이면서 증명되지 않은 설화(진짜 설화, 어찌보면 만들어진 이야기)를 사실인량 말해도 되는가? 

3. 증명되지 않은 설화를 사실로 말했다면 그것은 신앙의 문제인데, 그럼 이 장로님의 공식석상 발언은 신사참배와 어떻게 다른가? 

4. 만약 신앙 양심에 위배되는 일이라면 아무리 역사편찬위원장이라도 그 직책을 버려야 하는 것이 아닌가? 

위의 질문들의 부연설명을 하고 싶지만 그러지 않아도 제가 말하려는 의도를 충분히 아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살펴보시고 저의 생각에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윤한석 



두번째 편지 내용 

제가 이만열장로님의 분명한 답변이 있을 줄 알고 첫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이장로님의 답볍이 왔습니다. 그 답변은 대략 이렇습니다. 

일단 개천절 축사의 연설은 국사편찬위원회의 입장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은 이미 "한국기독교와 통일운동"(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2001)이라는 책 295쪽부터 348쪽에 나타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연설에 대한 입장이나 "단군"에 대한 자신의 입장표명은 종교적 신념 속에서는 표명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답변에 대해서 가장 먼저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단군"의 문제를 종교적 신념(즉 신앙적인 측면)에서 말할 수 없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아 두번째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이후로는 이장로님과의 메일을 다 공개하려고 합니다. 해서 제가 보낸 두번째 메일을 여기에 올립니다.

여러분 정말 관심을 가지고 이 일을 생각해 주십시오. 사역에 바쁘고 힘든 것도 다 압니다. 하지만 이 일은 분명 신앙의 문제입니다. 기도하시면서 여러분의 생각을 정리해 나타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편지 내용------------------------------------------------------------ 
정말 빠른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장로님의 글은 꼭 읽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장로님께서 제가 드린 말씀을 잘 이해하지 못하신 것 같아서 부연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저는 물리학으로 석사학위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만약 크리스챤으로서 "진화과학회"에서 그 학회의 학회장을 하고, 증명되지 않은 진화이론을 마치 사실인량 공식성상에서 이야기를 한다면 그것이 단순히 그 단체의 입장만을 이야기한 것이 될까요? 

이것은 분명 신앙적인 문제일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장로님의 대답에 말꼬리를 잡고 일일이 반박할 수밖에 없습니다. 

1. "단군이 우리의 선조이다." 라고 말한 것은 분명 신앙의 문제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장로님은 분명 신앙인입니다. 그런데 공식석상에서 단군이 마치 우리의 선조라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만약 신앙인으로 "원숭이가 우리의 조상이다."라고 공식석상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해서 장로님이 말씀하신대로 "단군"문제가 신앙의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한다면 "원숭이"의 문제도 신앙의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2. 한 단체의 주장은 그 속에 "장"의 동의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어떤 발표를 하는 것은 국민의 뜻을 대표하는 것이고 만약 거기까지는 아니라도 청와대의 입장정도는 대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대변인이 말을 잘못하여 대통령이 사과를 한다면 그 대변인의 말 속에는 대통령의 뜻이 포함이 된다는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 장로님이 말하신 역사편찬위원회의 입장이라는 말은 장로님의 생각도 들어 있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입니다. 

3. 장로님의 위치는 아주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아는 장로님은 한국교회에서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고신과 합동측, 그리고 SFC내에서는 꽤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장로님이 그렇게 공식석상에서 말해버린다면 나쁜 믿음의 본이 되어 후배들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그래서 분명한 입장 표명이 필요한 것입니다. 

4. 이것은 이원론의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은 모든 영력에서 나타나야 한다고 배웠고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즉 신앙과 삶의 모든 부분은 분리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역사편찬위원회에서의 일과 신앙적인 일은 분리될 수 없습니다. 만약 그것이 분리된다면 하나님은 반쪽 짜리 하나님 밖에 될 수 없을 것입니다.

5. "단군"을 받아들이는 역사편찬위원회에서 활동하는 것은 비신앙적인 행위이다. 
위에서 말한 이원론에서 출발합니다. "단군"의 건국신화를 받아들여야 하는 그 위원회에서 그 "단군"신화를 깰 계획이 아니시라면 왜 거기에 몸담고 있어야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신념이 다른 사람과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은 비신앙적인 행위입니다. 빨리 그 자리를 버려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다섯가지 관점에서 장로님의 잘못을 말씀드립니다. 해서 제 생각에는 장로님이 제게는 답변을 하지 않더라도 장로님이 하신 일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해명이 있어야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장로님께서 제가 이해할 수 있는 답변을 하신다면 더이상 이 문제를 확대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그냥 계속 침묵하신다면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진위를 찾아 보려고 합니다. 이 말은 제가 단순히 화가 나서 시작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이 일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장로님과 저에게 말씀하시고자 하는 바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어린 놈의 지나친 행동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한 번 더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부터 장로님과 저의 메일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장로님의 연설을 듣지 못해 이 일을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분들에게 이해를 돕기 위함입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윤한석 드림 
(자료출처 http://cafe316.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2zKd&fldid=gSC&contentval=0007Jzzzzzzzzzzzzzzzzzzzzzzzzz&nenc=&fenc=&q=&nil_profile=cafetop&nil_menu=sch_updw)


이만열이가 무슨 소리를 했는지 또 읽어 보십시오.


18대 대선에 임하는 우리의 자세 
포럼 성명서 및 논평 | 2012/12/18 06:23 함석헌평화포럼
함석헌학회에서는 12월 18일 다음과 같은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그 전문을 싣는다. 

《18대 대선에 임하는 우리의 입장》 


이대로 갈 수는 없다 
-5.16의 맥을 끊어야 산다 

다가오는 18대 대선은 한국사회가 퇴보와 위기로 치달을 것이냐,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이냐를 선택하는 중대한 기로이다. 여기에 우리는 20세기의 대표적인 사상가이며 행동하는 지성으로 민중(씨알) 사상을 펴면서 한국 정치의 민주화에 누구보다 기여한 함석헌의 사상과 실천을 탐구하는 단체로서 그의 정신에 비추어 오늘의 현실을 진단하고 대선에 임하는 입장을 천명하고자 한다. 

한 마디로 우리 사회는 물질주의의 팽배, 사회 양극화와 불평등, 부도덕과 부패, 타락한 언론 수준, 더러운 권력남용 등에서 그 위험수위가 한계에 이르렀다. 공교육의 사유화, 높은 자살률, 흉악범죄의 증가, 물가고 등 사회지표가 세계 또는 OECD( 선진국 간 경제협력개발기구)국가들 중에서 수위를 점하고 있거나 가까이 가고 있다. 더욱 덩치를 키워가고 있는 대기업의 마수가 사회 곳곳, 생활의 모든 부면에 뻗혀 국민의 의식과 정신까지 황폐화시키고 있는 형국이다. 국토와 강산까지 불필요하게 파헤쳐져 회복불능의 상처를 입고 있다. 과연 인간으로서 살만한 사회인가, 짙은 어두움이 드리우고 있다. 세계 유일의 민족분단 상황은 68년째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왔다. 

이 모든 것은 무엇보다 지난 5년간 국가 관리를 책임진 이명박 정권에 있다. 이명박 정권은 과거 두 민주정부(김대중, 노무현)에서 그나마 이룩한 민주주의와 국가안보를 크게 퇴보시키고 나라를 지역 간, 세대 간, 계층 간 간극을 더욱 심화시켜왔다, 한반도는 지금 삼국시대의 연장처럼 보인다. (지금 대선도 신라와 가야의 싸움 같은 형국이다.) 

앞으로 제대로 된 민주국가로 회복하기 위해서는 두 민주적 개혁정부를 계승하는 정부의 집권이 필요하다는 한 사회학자의 진단은 옳다. 이번에 또 기회를 놓친다면 우리 사회는 10년을 넘어 20년 내지 한 세대가 뒤처지고 분단과 사회분열은 더욱 가속화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우리 사회가 세계수준에서 뒤처지고 있고 민족분단과 사회적 양극화 현상의 한 가운데에는 과도한 권력이 집중된 제왕적 대통령제에 있다. 그럼에도 여당과 그 후보는 수구적인 행태로 이명박이 그랬던 것처럼 가치와 언어를 혼란시키고 있다. 정당 이름과 색깔까지 바꾸며 자기정체성에서 혼동을 일으킨다. 수구세력은 (윤여준 위원장이 후보지원연설에서 고백한대로) 과거 민주화세력이 희생적으로 이룬 발전과 진보의 혜택을 누리면서도 (기득권체제의) 수구와 퇴행의 체제를 고수함으로서 서구의 보수당처럼 진정한 보수로서 자리 잡기를 거부하고 있다. 

이제 더 늦기 전에 새로운 정치로 이행해야 한다는 것은 다대수 국민이 가진 열망, 곧 안철수 현상으로 분출되었다. 국민의 여망을 업고 진정한 개혁으로 가고자 하는 야권 후보를 중심으로 통합(중도, 개혁, 합리적 보수)하여 단일화하였다. 그 시너지를 살려 정권교체로 이어져야 변화의 희망을 실현할 수 있다. 이번 대선싸움은 솔직히 수구적 보수(새누리당, 기득권세력) 대 진보적 보수(개혁 지향의 민주진보통합세력)의 대결이다. 

때문에 이번 대선의 선택 기준은, 인물과 내건 정책도 중요하지만, 그 후보가 대표하는 세력과 집단의 성격이 더 중요하다. 여권의 후보는 자신이 입바르게 ‘보수’세력이라고 말하나, 그 실은 수구세력이요, 기득권집단의 대표다. 5.16 군사쿠데타에서 출발한 폭력적 독재세력에 뿌리를 박고 있다. 그러나 야권의 후보는 동학혁명-3.1운동-임시정부-4.19혁명-5.18광주민주화운동으로 이어진 민중세력을 대표한다. 곧 진정한 진보적 ‘보수’세력의 대표다. 시민사회에서 주장하듯이 ‘87 체제를 벗어던지고 새로운 (2013)체제로 나아가야 한다. 그것은 다시 4.19체제와 맞닿는 것이어야 한다. 그래야 수구세력의 뿌리인 5.16세력(체제)을 발본색원하여 왜곡된 역사의 흐름을 단절시킬 수 있다. 지금 새누리당(이명박을 배출한 한나라당) 후보는 바로 5. 16쿠데타를 일으킨 독재자의 딸이다. 5.16쿠데타는 우리사회 불의와 악의 원천이다. 그래서 이번 대선은 새로운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곧 5.16체제와 단절이다. 

이제 선택은 우리들 씨알에게 달려있다. 우리는 반드시 선택하야 한다. 현재의 분열적 통치를 지속시키려는 수구세력이냐, 사람답게 사는 새로운 질서를 세우려는 정권교체세력이냐이다. 다변화와 속도화 시대에 발 빠른 변화와 진보 없이는 세계화 과정에서 탈락되고 만다. 투표는 민주시민의 1차적인 권한이자 의무이다. 올바른 투표행위를 통하여, 5.16체제를 계승하고 있는 이명박 정부의 부끄러운 역사를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 이어 5.16쿠데타를 재연하려는 음모 또한 차단해야 한다. 

함석헌 선생이 이승만 시대에 외쳤듯이, ‘생각하는 국민이라야 산다!’ ‘투표하는 시민이라야 산다!’ 강물이 모여 바다를 이루듯, 잠자리에서 떨쳐 일어나 모두 투표장으로 가자. 그래서 행복의 바다를 이루자. 평화의 바다를 이루자. 개혁의 바다를 이루자.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자. 

2012년 12월 18일 
함 석 헌 학 회

이만열(학회장, 전 국사편찬위원장), 강영안(부학회장, 서강대 교수), 김영호(부학회장, 인하대 명예교수) 박영일(부학회장, 인하대 교수), 이거룡(부학회장, 불교대학 교수), 이민용(부학회장, 한국불교연구원 원장), 석경징(고문, 서울대 명예교수), 김제태(목사, 함석헌학회 고문), 정대현(고문, 이화여대 명예교수), 황필호(강남대 명예교수), 최봉영(항공대 교수), 한준상(연세대 교수), 김영일(강남대 교수), 권오대(포항공대 교수), 김영태(전남대 명예교수), 김장호(숙명여대 교수), 남성현(한영신학대 교수), 김대식(대구 가톨릭대 교수), 김윤상(경북대 교수), 김상태(인하대 교수), 김승국(평화만들기 대표), 김종태(같이살기평화운동 공동대표), 박선균(목사, 함석헌기념사업회), 박종강(변호사), 방희정(이하여대 교수), 하숙이(독 프랑크루트, 박사과정), 임성윤(변호사), 신대식(전 여주대 교수, 미국거주), 정세국(인천대 교수), 박수남( 개인사업), 황보윤식(함석헌평화포럼 공동대표
(자료출처 http://blog.ohmynews.com/hamsh01313/488581)


빛과 소금의 교회에 보면,
성품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2010년 빛과소금 유초등부 성품훈련 이론편 9월
 
9월 성품훈련 이론편 자료입니다. ㅎㅎ
 송용환 2010.09.11 115

1. 주제 성품: 감사 - 고맙게 생각하고 말로 표현하기.
2. 주제 말씀: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8절)
3. 모든 일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바울
바울은 예수님을 믿게 된 후에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열심히 전하는 사람이 되었어요. 예수님을 전하는 중 바울은 많은 어려운 일을 당했어요. 죽을 정도로 매를 맞은 적도 있어요. 어느 날은 사람들이 던지는 돌아 맞아 정신을 잃고 성문 밖으로 내쫓김을 당한 적도 있어요. 하지만 바울은 이 모든 일에 대하여 하나님을 욕하지 않았어요. “제가 하나님을 위하여 이렇게 일을 많이 했는데, 어떻게 저한테 나쁜 일만 일어나게 하세요?”라고 불평하거나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 않았어요. 그는 모든 일에 감사했어요. 그리고 바울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때도 많았어요. 바울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행복해졌거든요. 그리고 그중에 어떤 사람들은 자기의 병도 고침을 받았어요. 바울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았어요. 하지만 바울은 자기를 자랑하지 않았어요. 그 모든 것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이렇게 바울은 어려운 일이든 기쁜 일이든 하나님의 선한 뜻이 있다는 것을 알고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어요.
그리고 바울은 자기를 도와준 사람들의 은혜도 있지 않았어요. 바울의 친구 중에 브리스가와 아굴라라는 친구들이 있었어요. 브리스가와 아굴라는 부부였어요. 이 부부는 바울이 죽게 될 위기에 처했을 때 바울을 구했어요. 자기들이 죽게 될지라도 바울은 꼭 살리려고 노력했어요. 바울은 그것을 평생 잊지 않고 그들에게 감사했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 앞에서 그들에게 감사한다고 고백했어요(로마서 16장 3-4절).
4. 감사를 실천하기..........
질문1. 여러분들이 사는 세상의 주인은 누구인가요? 그리고 여러분 각자의 생활의 주인은 누구인가요?
질문2. 우리들 각자가 사는 세상과 우리들의 각자의 생활에서 항상 좋은 일만 생길까요?
질문3. 사람이 보기에 나쁜 일이 될 수도 있고 좋은 일이 될 수도 있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떤 일이든 선하고 좋은 일인 것을 믿으시나요?
질문4. 여러분에게 좋은 일이 생기게 되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가지나요? “역시 난 천재야,” “당연히 나한테는 좋은 일이 일어나야지.” 등의 생각을 하나요? 아니면 “내 힘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이 그렇게 해주셔서 좋은 일이 생긴 거야.”라는 생각을 하나요?
질문5. 여러분에게 나쁜 일이 생기게 되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가지나요? “하나님, 왜 이렇게 저에게 나쁘게 구세요?”라고 말하나요? 아니면 “나쁜 일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나쁜 일이지만 하나님은 이것을 통해서 더 좋은 것을 주실 거야.”라고 말하나요?
질문6. 여러분들의 머리 속에 있는 여러 가지 지식들은 여러분들 스스로 공부한 것인가요? 여러분들의 몸 속에서 그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 영양분들은 여러분들이 스스로 얻은 것인가요?
질문7. 여러분들의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이 여러분들에게 해주는 좋은 일에 대하여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나요?
질문8.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항상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나요?

(자료출처 http://lightsalt21.onmam.com/1424177)



esesang91.com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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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의견 1

  • 이쁜놈 · 2013-05-08 23:56
    개혁신앙 분별하며 꿋꿋이 지켜나가는 것이 왜 이렇게 힘드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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