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홍 목사의 성경적 상담 연구소 RBD COUNSELING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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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의 생각

아바드 시스템_최고가 되는 시스템인가?


자료출처 http://www.fgcdc.org/
 
국민일보 2010년 9월 27일(월요일)자 29면 하단 광고에도 나왔습니다.
조금 옮겨보면 다음고 같습니다.
 
어느 법관이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려서 유교 교육을 받은 우리는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습니다.
어지간하면 소송하지 않고 서로 양보합니다.
그러나 제가 본기독교 교육을 받은 기독교인들은 이런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동양신(유교)를 불러서 서양신(기독교)를 박멸시켜야 합니다."
이 말을 듣고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삼강 오륜에 대해...,
 
그렇다면 삼강오륜이 대단해서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에는 이 모든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본분입니다(전 12:13)- 군위신강
자녀는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이 본분입니다(엡 6:1)-부위자강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는 것이 본문입니다(엡 5:22)-부위부강
 
이 외에도 삼강오륜보다 더욱 확실한 그 이상의 진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모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말을 들어야 합니까?
그것은 가르쳐 지키게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교육의 특징은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출 19: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신 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켜 행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스라벡 백성에게만 해당하는 것일까요?

(신 29:14-15)
 내가 이 언약과 맹세를 너희에게만 세우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우리와 함께 여기 선 자와 오늘날 우리와 함께 여기 있지 아니한 자에게까지
 

이스라엘 백성뿐만 아니라 여기 있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의 말씀은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약에서는 예수그리스도께서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분부하신 지상명령이 바로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것입니다.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교회 성장의 비밀은 가르쳐 지키게 하는데 있습니다.
가르쳐 지켜야할 규체적인 말씀이 아바드리더시스템에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아바드리더시시템은 교회성장 비밀의 열쇠일뿐 아니라 세계 모든 민족위에 뛰어난 자가 되게 합니다.
아바드리더시스템을 여러분들의 손에 쥐어 드리겠습니다.
최고가 될 것입니다. 크게 잘 될 것입니다.
성도가 잘되면 목사는 힘이 있게 되고 교회는 성장하게 됩니다.
어느 성도님이든 잘돼야 합니다.
어느 목사님이든 잘돼야 합니다.
어느 교회든 잘돼야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제가 보면 우선 글의 시초에서 말하는 그 법관의 요지와도 맞지 않습니다.
기독교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유교교육을 받은 사람들보다 인간됨이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기사의 결론을 보면 "잘돼야 한다"는 것으로 결론이 납니다.
"최고가 될 것입니다. 크게 잘 될 것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
이것이 과연 성경에서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것의 본질일까요?
성공을 못해서 안달이 난 한국교회의 실상을 보여주는 단면입니다.

그러면 히브리서의 다음과 같은 말씀은 다 뭐가 됩니까?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으니라
[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히 11:1-4)

믿음 때문에 가인에게 죽임을 당한 아벨의 피로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은 다 무엇이 됩니까?
거기에는 세상적인 성공이 없습니다.
그것은 최고도 아니요 크게 잘 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무엇을 구하고 있을까요?
세상에서 잘 되기 위해 하나님께 부르짖고 있는지? 아니면,
자기를 부인하며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가고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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