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용수-쉐마인성교육-탈무드의 부도덕, 어리석음, 외설 (1)
현용수-쉐마인성교육-탈무드의 부도덕, 어리석음, 외설 (1)
현대 유대교는 성경을 믿는 것이 아니라, 랍비 "현자"들이 성경을 비틀고 가감해서 해석한 전통인 탈무드를 믿는 종교다!너희가 전한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마가복음 7:13)이에 관해서, 오래 전에 올린 "유대교=탈무드=바리새주의"라는 내용을 담은 바리새파, 탈무드 그리고 유대교<< 글을 올린 적이 있으니 궁금한 독자는 참고하기 바란다.http://blog.naver.com/yoochinw/130122892254이것은 엘리자베스 딜링의 "유대 종교: 현대에 미친 그 영향" THE JEWISH RELIGION: Its Influence Today<< 책을 발췌해서 소개한 것이었는데, 이 책에는 탈무드의 눈 가리고 아웅 식의 부도덕하고 터무니없고 외설스러운 가르침들도 함께 들어 있다. 이 내용을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아래 실은 탈무드의 내용은 엘리자베스 딜링의 책의 5장 "탈무드의 부도덕, 어리석음과 외설: 상실한(타락한) 마음[로마서 1:28]"TALMUDIC IMMORALITY, ASININITY AND PORNOGRAPHY: THE REPROBATE MIND<< 내용에서 발췌한 것이다.http://www.come-and-hear.com/dilling/chapt05.html탈무드가 범죄한 유대인들에게 면죄부를 주기 위해서 만든 (어찌 보면 죄를 조장하기 위한) 핑계들이 얼마나 터무니없던지, 어느 부분에서는 그것을 이해하는 데에만도 약간의 시간을 필요로 했다. 따라서 독자들에게도 음미(?)할 시간을 주기 위해 몇 개의 예를 뽑아서 몇 번에 나누어서 차례로 소개하도록 하겠다. 신사도운동과 예수신부운동에 미혹된 사람들은 이런 말도 안되는 유대교의 뿌리로 되돌아가자는 유대뿌리운동의 문제점을 깨닫고 하루빨리 돌이키기를 바라는 마음이다.우선 탈무드의 내용이 얼마나 어리석고 황당한지를 보기 위해 마일드한 보기로 두 가지만 먼저 소개하고, 다음 글에서 부도덕스럽고 터무니 없고 외설스러운 탈무드의 내용들을 더 소개하겠다.
[탈무드 예바모트 캡처]커튼 꼭대기에 묻은 침탈무드에 의하면, (향수) 행상이 집에 다녀간 후에 침대 커튼 상단에 묻은 타액(침)은 아내의 간음을 증명한다. 얼굴을 위로 향해 누웠을 때에만 거기에 침을 뱉을 수 있기 때문이다. 탈무드는 이렇게 말한다:커튼 달린 침대의 윗부분에서 타액이 발견되면 그녀는 가야 한다고 랍비는 말한다. [각주: 간통의 증인이 없어도 그렇다. 각주:얼굴을 위로 향하고 누운 여자만이 그 지점에 침을 뱉을 수 있다. 따라서 (성)교합을 의심해도 된다.]웃기는 얘기지만, 뭐 그렇다고 치고 넘어 가자. 예바모트는 자녀 없는 과부와 그 시형제 간의 결혼에 대한 내용을 포함한 허접스레기와 외설을 담은 두 권의 (탈무드) 책이라고 한다.지붕에서 떨어진 남자다른 예이다. 예바모트에서 "지붕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어쩌다가 삽입을 하게 된 남자"의 경우를 다루는 부분이 있는데, 이것에 관해서 존경받는 탈무드의 성자 랍비 라쉬Rashi는 각주에서 "높은 의자에서 앉아 있던 시동생이 발기된 상태에서 우연히 그 아래에 있던 형수에게 떨어진 경우"When in a state of erection the levir fell from a raised bench upon his sister-in-law who happened to be below (v. Rashi)라고 주석한다. 계속된 탈무드의 내용은 "그는 자신의 아내와 교합하고 싶었는데, 그의 형수가 그를 붙잡아서 동거한 케이스다"라는 것이다. (원전출처<<)웃긴다. 이것만 보아도 탈무드 예바모트는 오버된 성적 해석집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고 뻔뻔스럽게도 수간獸姦, 아동 성학대, 근친상간, 시간屍姦, 남색, 살인 및 부모 저주 등을 정당화(?)시키는 탈무드의 더욱 황당한 내용은 다음 글에서 계속된다. (기다리지 못하는 독자는 위에 링크된 영문<<을 읽어 보기 바란다.)관련글:매우 황당하게 들릴 탈무드의 내용을 혹시 믿지 못하는 독자들을 위해 다음 영문을 함께 소개하니 참고 바란다.Judaism = Talmud = Hate, said Benjamin Freedman<<Does Talmud Teach Pedophilia, Incest, Bestiality?<<[계속되는 내용은 엮인글로 이어집니다.](자료출처 http://blog.naver.com/yoochinw/130157523150)
(자료출처 http://www.come-and-hear.com/dilling/chapt05.html)From a RoofThe Talmud book of Yebamoth also concerns the duty to marry a brother's widow who is childless. Two volumes of junk and obscenity for its own sake carry the title, Yebamoth. Another illustration of the "reprobate mind" is the teaching that [Yebamoth 54a] if a man falls from a roof "and his fall resulted in accidental insertion," as [Ybamoth 54a footnote] "When in a state of erection the levir fell from a raised bench upon his sister-in-law who happened to be below." Here the great Talmudic "saint" Rashi is cited as authority. "His commentary on the Talmud is a consummate masterpiece, a remarkable and gigantic work," says the 1943 Universal Jewish Encyclopedia. Rashi was born in Troyes, France, 1040, and died there in 1105.The above Talmud passage is not reproduced here. It is in Yebamoth 53b-54a (page 356 of the Soncino edition) and continues the above with the responsibility of a "levir" or brother-in-law "when, for instance, his intention was intercourse with his wife and his sister-in-law seized him and he cohabited with her." [Yebamoth 54a] The passage is merely an excuse to indulge the "reprobate mind" in uncleanness. (Romans 1:28) Is it any wonder that Christ likened Pharisees to "unseen graves" (Luke 11) and "whited sepulchres" (Matt.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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