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랍비가 무엇을 가르쳐 주고 갔는가?
유대인에게서 무엇을 배웠는지 궁금하다.
기사를 보면 정말 어처구니 없는 교회요 목사들이요 성도들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우선 기사를 읽어보자.
(기사 중에 붉은 색은 정목사의 생각입니다)
기사자료출처 http://newsmission.com/news/2010/08/06/1112.36644.html
‘탈무드’의 지혜를 전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유대인 랍비 마빈 토카이어(Marvin Tokayer)는 1962년부터 2년간 오산과 대구에서 주한 미군 군종으로 복무했던 추억을 되새기며 한국에 대한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랍비 토카이어 “자녀들에게 지혜를 전수하라”
쉐마교육학회(회장 현용수)가 주최한 국제학술대회가 7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유대인 지혜교육을 듣기 위해 찾은 그리스도인 부모와 자녀, 목회자 500여 명이 모여 탈무드의 지혜에 귀 기울였다.
랍비 토카이어는 “한국은 좋은 전통과 주변국들로부터 고난 받은 역사까지 유대인과 흡사한 점이 많다”며 “한국 사람의 건전하고 강한 가치가 유대인의 지혜와 통찰을 만나면 한국 국민에게 더 큰 이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대인 랍비가 강조한 교육 방법은 ‘좋은 질문을 권장하라’는 것이다. 학교에 다녀온 아이에게 ‘무엇을 배웠느냐’고 묻지 말고 ‘어떤 질문을 했느냐’고 물으라는 것.
랍비 토카이어는 “한국에서는 잘 듣는 걸 강조하지만, 우리는 질문을 권장한다”며 “변변찮은 답변은 있지만, 좋지 않은 질문은 없다. 한국에서도 자녀들에게 질문할 것을 권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녀에게 신앙교육 전수하기 위해 ‘부모 공경’ 필수
이날 국제학술대회에서는 랍비 토카이어의 강연 외에도 현용수 쉐마교육학회장과 김진섭 백석대 신학부총장이 강사로 나서 △제5계명이 구약의 지상명령에 미치는 영향 △토라의 613 계명의 현대적 의미 등 성경의 핵심 내용을 자녀들에게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현용수 박사는 “부모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수할 수 있어야 하고, 그래야 자녀들이 ‘말씀을 맡은 자들’이 된다”며 “부모로부터 말씀을 받는 일이 중요하기 때문에 구약에서는 ‘부모를 공경하라’는 제5계명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목회자 뿐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석해 유대인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5살 난 아들과 용인에서 서울까지 이번 세미나를 찾은 김영미 권사(양문교회)는 “유대인들은 어떻게 자녀들에게 신앙과 삶을 전수해 가는지 궁금해서 아들과 함께 왔다”며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이 신앙과 삶이 잘 연결되지 않는데, 유대인들은 성경을 삶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알고 싶다”고 말했다.
쉐마교육학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대인 학자들을 초청해, 성경 속 자녀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그들의 노하우를 한국교회에 전할 예정이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기사를 보면 정말 어처구니 없는 교회요 목사들이요 성도들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우선 기사를 읽어보자.
(기사 중에 붉은 색은 정목사의 생각입니다)
기사자료출처 http://newsmission.com/news/2010/08/06/1112.36644.html
쉐마학회 초청 유대인 랍비 “한국인들이여, 지혜를 소중히”
“한국에 40년 만에 다시 오니 정말 기적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한국이 IT분야와 자동차 산업 등 여러 분야에서 앞서 가고 있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국민들이 과거 선조들의 지혜를 잃어가고 있는 건 아닌지 염려스럽습니다. 유대인 격언에는 ‘배가 앞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뒤를 보면서 저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잃어버린 가치를 되찾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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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마교육학회가 탈무드 저자 마빈 토카이어 초청 국제학술대회를 열었다. ©뉴스미션 |
‘탈무드’의 지혜를 전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유대인 랍비 마빈 토카이어(Marvin Tokayer)는 1962년부터 2년간 오산과 대구에서 주한 미군 군종으로 복무했던 추억을 되새기며 한국에 대한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랍비 토카이어 “자녀들에게 지혜를 전수하라”
쉐마교육학회(회장 현용수)가 주최한 국제학술대회가 7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유대인 지혜교육을 듣기 위해 찾은 그리스도인 부모와 자녀, 목회자 500여 명이 모여 탈무드의 지혜에 귀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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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랍비 토카이어는 지혜를 강조했다. ©뉴스미션 |
랍비 토카이어는 “성경은 하나님의 작품이요 인간의 이해와 평가 수준을 뛰어넘지만, 탈무드는 인간의 작품이고 이해 가능하다”며 “유대인은 전 세계에서 가장 적은 인구이면서 지난 2천년동안 나그네 생활을 해 왔지만 탈무드를 배우며 지혜를 전수해 왔기에 노벨상 수상자의 32%를 배출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거듭 ‘지혜’를 강조하며, 한국인들에게 탈무드의 지혜가 유익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거듭 ‘지혜’를 강조하며, 한국인들에게 탈무드의 지혜가 유익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국인들?
누구를 말하는 것인가?
지금 저 자리에 앉은 사람들이 교회의 목사들이요 성도들이라는
것을 모르고 하는 말인가?
아니면 처음부터 그저 탈무드, 유대인의 지혜를 배우러 모인
한국인이라고 생각하고 가르쳤다는 것인가?
정말 생각해 볼 문제이다.
그리고
탈무드의 지혜 덕택에 노벨 수상자의 32%를 배출했다 는
말은 결국 성공주의에 찌들어 있는 사람들에게는
얼마나 눈이 휘둥그래졌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랍비 토카이어는 “한국은 좋은 전통과 주변국들로부터 고난 받은 역사까지 유대인과 흡사한 점이 많다”며 “한국 사람의 건전하고 강한 가치가 유대인의 지혜와 통찰을 만나면 한국 국민에게 더 큰 이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대인 랍비가 강조한 교육 방법은 ‘좋은 질문을 권장하라’는 것이다. 학교에 다녀온 아이에게 ‘무엇을 배웠느냐’고 묻지 말고 ‘어떤 질문을 했느냐’고 물으라는 것.
랍비 토카이어는 “한국에서는 잘 듣는 걸 강조하지만, 우리는 질문을 권장한다”며 “변변찮은 답변은 있지만, 좋지 않은 질문은 없다. 한국에서도 자녀들에게 질문할 것을 권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녀에게 신앙교육 전수하기 위해 ‘부모 공경’ 필수
이날 국제학술대회에서는 랍비 토카이어의 강연 외에도 현용수 쉐마교육학회장과 김진섭 백석대 신학부총장이 강사로 나서 △제5계명이 구약의 지상명령에 미치는 영향 △토라의 613 계명의 현대적 의미 등 성경의 핵심 내용을 자녀들에게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했다.
현용수 박사는 “부모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잘 전수할 수 있어야 하고, 그래야 자녀들이 ‘말씀을 맡은 자들’이 된다”며 “부모로부터 말씀을 받는 일이 중요하기 때문에 구약에서는 ‘부모를 공경하라’는 제5계명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자녀가 부모를 공경하지 않으면 말씀을 받지 못하고, 말씀을 받지 못하면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계명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현 박사는 “우리나라에서는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이 전부지만, 유대인들은 아버지가 부모가 교육을 책임진다”며 “그 부분에서 새롭게 깨달을 부분이 있다”고 덧붙였다.
현 박사는 “우리나라에서는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이 전부지만, 유대인들은 아버지가 부모가 교육을 책임진다”며 “그 부분에서 새롭게 깨달을 부분이 있다”고 덧붙였다.
유대인들과 한국적 상황을 같이 비교하는 것이 과연 맞을까?
저 랍비들은 유대교를 배경에 깔고 하는 말인데,
저 자리에서 저 강의를 드는 사람들은
그저 좋은 것만 배워서 기독교에 적용하면 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일 것이다.
국민의 성향과 역사를 너무 모르고 아전인수격으로
적용하면 과연 그것이 적용이라고 할 수 있고
과연 거기에서 유익을 얻을 수 있을까?
그렇게 좋은면 유대교로 전향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러면 그 유대교의 지혜로 노벨상을 받고 좋을 것인데 말이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목회자 뿐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석해 유대인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5살 난 아들과 용인에서 서울까지 이번 세미나를 찾은 김영미 권사(양문교회)는 “유대인들은 어떻게 자녀들에게 신앙과 삶을 전수해 가는지 궁금해서 아들과 함께 왔다”며 “대다수의 기독교인들이 신앙과 삶이 잘 연결되지 않는데, 유대인들은 성경을 삶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알고 싶다”고 말했다.
아니 기독교나 유대인니나 같다는 말인가?
이런 형편을 보면 바보인지 멍청한 것인지? 구분이 안간다.
김영미 권사라는 분이 말하는 신앙이 정말 기독교인인가?
그 신앙의 전수를 가르치는 저 랍비의 신앙이 기독교 랍비? 라도 되는가? 말이다.
쉐마교육학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대인 학자들을 초청해, 성경 속 자녀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그들의 노하우를 한국교회에 전할 예정이다.
성경 속 자녀교육? 과연 그런가?
위에서 유대랍비가 뭐라고 했나?
랍비 토카이어는 “성경은 하나님의 작품이요 인간의 이해와 평가 수준을 뛰어넘지만, 탈무드는 인간의 작품이고 이해 가능하다”며 “유대인은 전 세계에서 가장 적은 인구이면서 지난 2천년동안 나그네 생활을 해 왔지만 탈무드를 배우며 지혜를 전수해 왔기에 노벨상 수상자의 32%를 배출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렇게 말했다.
이렇게 말했다.
유대인의 차원에서 탈무드의 차원에서 말하고 있다.
저들의 성경을 말해도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않는다.
그런 성경을 말하지 지금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것을 가르치는 성경이 아니다.
쉐마교육학회의 미혹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유대랍비는 분명히 유대인의 종교, 유대인의 탈무드를 가르치고 갔다.
그러나 듣는 사람들은 그가 한 말의 진의를 모르고,
그저 그들의 습관을 배우고 그들의 자녀들이 노벨상 몇 퍼센트 받았으니
우리도 그러자~ 하는 것만 배웠다는 것은 정말 한심한 노릇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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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학술대회는 여느 학술대회와는 다르게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앉아 경청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뉴스미션 |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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