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십댄스(worship dance) 과연 성경적일까요?
워십댄스(worship dance) 과연 성경적일까요
오늘날 교회 안에서 언필칭 "워십 댄스"라는 이름으로
교회 안에 더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일들은 교회에서 중지되어야만 합니다.
참으로 이런 워십댄스는 경배가 아니라 무서운 죄악입니다.
왜 그것이 무서운 죄악일까요?
이런 워십댄스는 1940년대 미국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댄스세라피에 기초한 것들입니다.
댄스세라피는 프로이트, 칼융, 빌헤름 라이히, 루돌프 라반이 그 선구자로 불립니다.
이 네 사람들이 다 위험하지만,
특히 이들 중에 가장 위험하고 사람은 칼 융의 무용치료 입니다.
왜냐하면, 칼 융의 음악치료는 영지주의, 연금술, 카발라, 수피교,
힌두교와 불교의 사상에서 가져왔기 때문입다.
춤치료는 춤동작을 통해서 무의식을 의식으로 드러내는 것입니다.
무의식을 드러낸다는 것은 인간의 신성화를 위한 하나의 과정입니다.
그리고 이런 음악치료를 퍼뜨린 사람이 바로 마리안 체이스입니다.
마리안 체이스는 매우 뉴에이지적인 여자입니다.
그래서, 그녀는 댄스치료 동작치료의 어머니라고 불립니다.
이런 영향들이 교회로 들어와서,
소위 "워십댄스", "댄스치료"라는 이름으로 교회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교회가 이런 것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교회가 심리치료나 이런 댄스치료를 받아들일 때 하는 말이 있습니다.
'좋은 것만 받아들이면 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들이 실제로 치료하는 것은 무의식을 자기 자신이 치료해 갑니다.
더 이상 하나님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들먹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댄스치료가 우상과 관련없다는 것을 위장하고 속이기 위해
기독교에 속한 단어를 사용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특히 예배 시간에 이런 워십댄스를 하는 것은
하나님과 예배하는 것과 우상에게 예배하는 것을
동시에 하고 있는 것입니다.
워십댄스는 교회 안에서 중지되어야만 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이지 정말 교회가 알아차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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