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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의 생각

현용수_쉐마인성교육-동상이몽하는 현용수와 마빈 토카이어

현용수_쉐마인성교육-동상이몽하는 현용수와 마빈 토카이어

아래의 기사 자료를 보시면,
마빈 토카이어는 "탈무드"를 전하고 싶어할 뿐입니다.
 
특히 마빈 토카이어의 다음과 같은 말은 정말 경악스럽습니다.
 
"성경과 유일신 사상, 독특한 교육방식 등이 세계에서 노벨상을 가장 많이 수상케 했고
프로이트와 칼 막스, 아인슈타인 등 세계적인 인물들도 배출했음을 역설할 것이다."
 
이 말은 정말 아연실색케 하는 말입니다.
유대인 랍비인 마빈 토카이어가 말하는 "성경과 유일신 사상"이 
과연 기독교가 말하는 "성경과 유일신 사상"일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유대교를 말합니다.
유대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메시야인 것을 부정했으며, 지금도 그들은 메시야를 기다립니다.
 
마빈 토카이어는 "노벨상을 가장 많이 수상케 했"다고 말합니다.
그것은 세상의 성공을 말합니다.
성경이 기독교 신앙이 과연 세상의 성공을 말할까요?
 
아인슈타인에 대해서는 따로 말해야 하겠지만,
적어도 프로이트와 칼 막스는 반기독교적인 사람이라는 것은 너무나도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들이 유대인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반기독교인들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유대인이며
유대인 탈무드의 지혜와 통찰, 영향력과 유용성"을 강의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과연 이런 사람을 데려다가 쉐마를 가르치고 홍보해도 되는 것일까요?
그런 것이 기독교라면 예수님은 십자가에 왜 죽으셨는지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유대교와 유대교 탈무드를 보급하려는 마빈 토카이어와
쉐마인성교육을 홍보하려기 위해 미빈 토카이어를 초빙해서 쉐마를 홍보하는 현용수 박사는
완전히 동상이몽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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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생존과 창의력의 비밀은 탈무드에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입력 : 2010.08.05 12:17
(자료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10127)
 
한국서 학술대회 갖는 탈무드 저자 토카이어
유대인은 전세계 60억 인구 중 0.2% 밖에 되지 않지만 2009년까지 노벨상 수상자의 32%를 차지할 만큼 과학과 문화, 경제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매우 뛰어난 인물들을 배출해 오고 있다. 과연 그 원동력은 무엇일까.
4천 년 유대인의 신앙과 전통을 그대로 고수하고 있는 정통 유대인 랍비 마빈 토카이어(Marvin Tokayer·74)가 한국을 찾았다. 그는 오는 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 백주년기념관에서 쉐마교육학회(대표 현용수 박사)가 주관하는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해, 유대인의 생존 비밀과 그들의 지혜교육 시스템을 발표한다.
그는 유대인들의 지혜서인 탈무드의 저자로도 유명하다. 현재 한국에서 출판되는 대부분의 탈무드가 바로 그가 쓴 일본어판을 한글로 번역한 것이다. 그는 탈무드를 포함, 20여 종의 유대인 관련 저서들을 통해 유대인들의 삶과 지혜를 알리고 있다.
탈무드를 이용한 유대인들의 자녀교육은 매우 독특한 방식으로 이뤄진다. ‘탈무드식 논쟁’이라 불리는 이 교육방식은 탈무드를 펴놓고 두 사람씩 짝을 지어 서로 번갈아 가며 관련 내용을 읽고 논리적 공격과 방어를 반복하는 식이다. 이 때 아이들은 상대방의 논리를 반박하기 위한 갖가지 아이디어들을 생각하고 치밀한 방어를 통해 빈틈없는 논리를 개발하게 된다.
이 교육방식은 일상생활 전반에서 이뤄진다. 부모들은 언제나 자녀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자녀들은 그 질문에 합당한 답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한다. 이러한 과정이 평생에 걸쳐 이뤄지면서 다른 민족에 비해 탁월한 인재들이 배출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중심엔 탈무드가 있다. 마빈 토카이어로부터 탈무드의 가치와 의미 등을 들었다.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학술대회서 유대인 교육과 탈무드에 대해 강의할 정통 유대인 랍비 마빈 토카이어(오른쪽). 왼쪽은 학술대회를 주관하는 쉐마교육학회의 현용수 대표 ⓒ 쉐마교육학회 제공
-이번 국제학술대회에 참석케된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
“한국 방문을 통해 한국이 이뤄낸 기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다. 지난 1962년부터 64년까지 오산과 대구, 서울의 주한 미 공군에서 복무했었다. 당시 한국은 전쟁 등을 거치며 매우 비참한 모습이었다. 지금도 그 광경이 눈에 선하다. 그러나 한국은 그런 상황을 딛고 일어섰다. 나는 한국인들의 미래를 매우 긍정적으로 본다. 유대인들의 지혜와 통찰 역시 한국인들에게 매우 큰 유익이 될 거라 믿는다.”
-한국 방문에서 가장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가.
“배를 저을 때는 반드시 뒤를 돌아봐야 한다. 그래야 바른 방향을 잡을 수 있다. 한국은 첨단 기술의 개발과 산업의 발전으로 매우 빠르게 앞으로 향하고 있다. 그만큼 뒤를 돌아봐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이 그들의 찬란한 유산을 돌아보고 있는 지 확신할 수 없다. 그것이 소중한 줄 모르는 것 같다. 밝은 미래를 위해선 과거의 유산과 지혜를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걸 전하고 싶다.”
-유대인들의 방식을 전하고 싶다는 건가.
“그렇다. 탈무드는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단어다. 이것을 소개하고 싶다. 탈무드의 지혜와 통찰, 영향력과 유용성 등을 이번 국제학술대회에서 강의할 것이다. 또한 인류의 문명발달에 유대인들이 어떻게 기여했는지도 전할 것이다. 성경과 유일신 사상, 독특한 교육방식 등이 세계에서 노벨상을 가장 많이 수상케 했고 프로이트와 칼 막스, 아인슈타인 등 세계적인 인물들도 배출했음을 역설할 것이다.”
-토라(구약성경) 이외에 탈무드는 유대인들에게 어떤 의미인가.
“유대인들은 토라로 매우 잘 알려진 민족이다. 그러나 사실 유대인들의 생존과 창의력의 비밀은 탈무드에 있다. 탈무드는 지혜와 감수성의 보고이다. 인생의 모든 면을 설명한다. 가족과 평화, 전쟁, 친구, 종교, 행복, 유머, 죽음 등 모든 것이 탈무드 안에 있다.”
-일본과 중국에선 이미 탈무드에 대한 관심이 대단히 높은 것으로 안다.
“중국의 산동대학교는 유대인의 고전들을 중국어로 번역할 준비를 하고 있다. 탈무드는 그 중에서 가장 먼저 번역될 것이다. 산동대의 한 교수는 그의 인생을 탈무드 연구에 바치기도 했다. 중국에서 어머니들의 자녀들에게 읽어주는 어린이 책 시리즈 중에는 탈무드를 배경으로 한 것들이 많다. 일본에선 이미 오래전부터 탈무드가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 있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탈무드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탈무드의 첫번째 페이지와 마지막 페이지는 비어있다. 지금 탈무드를 읽고 있는 자의 경험과 그 인생의 과정이 그곳에 채워져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계속해서 그 페이지를 우리의 것으로 채워나가야 한다. 한국인 독자들의 지혜가 그 페이지에 담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마빈 토카이어는
1936년 뉴욕에서 태어나 뉴욕 예사바 대학교에서 철학과 교육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뉴욕의 유대 신학교에서 탈무드 문학 석사학위를 받아 랍비 자격을 취득했고 1962년에는 미 공군 유대교 군목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근무했다.
그가 새롭게 엮은 탈무드는 유대인들의 삶과 문화를 낱낱이 보여준다. 특히 그는 방대한 분량의 탈무드를 쉽고 재미있게 정리함으로써 누구나 그것을 일상생활의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그는 탈무드 외에도 「탈무드의 지혜」 「탈무드와 모세오경」 「탈무드의 처세술」 「탈무드의 생명력」 등 20여 권의 탈무드 관련 저서를 출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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