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우리의 적이 되었다."
"예수는 우리의 적이 되었다."
예수, 성경, 하나님 등과 같은 기독교 단어들이
내포적 의미로 바뀐 것에 대해서
쉐퍼는 말했습니다.
"예수가 우리의 적이 되었다"
성경이 말하는 예수님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기독교적 용어로 도배를 한다고 해도
그것은 그야말로 막연한 예수에 불과합니다.
이제는 그런 일들이 점점 더 깊이
교회 안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수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그런 유명한 사람들을 쫓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대형교회 목사이며 박사이며 유명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이 하는 말은 다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변질되어 가는 교회는
성경을 말하나 성경이 아니며
예수님을 말하나 예수님이 아닙니다.
그리하여 결국 예수는 우리의 적이 되었습니다.
오늘 진지하게 생각해 보십시오.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예수님은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예수님이신가요?
성도님이 말씀하시는 예수님은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예수님이신가요?
그 말씀이 맞다면, 정말로 '오직 성경만으로' 만족하시는가요?
왜 성경만으로는 사람들을 변화시킬 수 없다고 생각하시는가요?
심리학에 오염된 내적치유로부터 시작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들어야 하며,
신비한 체험을 해야만 하며(성경적 체험이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명상을 통하여 직접적인 교통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시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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