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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의 생각

신천지이단은 출입이 안 되고 퀘이커 이단은 목이 터져라 환영하는 한국교회

신천지이단은 출입이 안 되고 퀘이커 이단은 목이 터져라 환영하는 한국교회
 
오늘날 한국교회는
도저히 논리상으로도 안 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단은 교회 안에 용납을 해서는 안 됩니다.
신천지는 이단입니다.
자신이 교를 만들어 놓고 자신이 교주가 되고 보혜사라고 하니 당연히 이단입니다.
그래서 교회에서는 그들을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신천지 이단을 교회가 용납해서는 안 되다고 하면서,
다른 이단은 열렬히 목이 터져라 환영하고 있습니다.
(참고: 현대교회에서 부르는 CCM은 이전에 불렀던 복음송과는 질적으로 매우 대조적입니다.
         필자가 이 글에서 강조하는 것은 현대교회가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CCM을 말합니다.)
 
그 이단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퀘이커이단입니다.
'누가 퀘이커이단을 용납했습니까요?' 그러실 겁니다.
 
누가 그럴까요?
거의 대부분의 대한민국교회들이 그러고 있습니다.
바로 CCM을 통해서 퀘이커 이단을 목이 터져라 환영하고 있습니다.
손을 들고 노래를 부르다가 실신을 하는 정도입니다.
CCM의 대부분은 로마 가톨릭적이거나,
존 윔버의 퀘이커이단적인 뿌리 속에 있습니다.
한국의 CCM도 그 영향을 받지 않은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퀘이커이단은 왜 이단일까요?
그들은 '내면의 빛'이 있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인간이 죄인이며 빛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빛이 있다는 것은 구세주가 필요없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래서 이단입니다.
 
퀘이커 이단에 대해서 다음 글을 참고해 보십시오.
 
<퀘이커교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안에 하나님의 그것을 지니고 있다’고 믿는 종교다. 즉, 사람은 누구나 각자의 깊은 속에 ‘하나님의 씨앗’, ‘하나님의 영’, ‘그리스도’, ‘내면의 빛’을 지니고 있다며, 모든 사람이 성직자나 교회의 의식이나 어떤 다른 매개 없이 하나님께로 직접 나아갈 수 있다고 믿는다. 또, 역사적인 예수가 기름부음을 받아 신적인 ‘그리스도’가 되었듯이 누구나 그렇게 될 수 있으며, 계시는 일회적인 것이 아니고 영속된다는 교리를 따른다. 이것은 퀘이커의 창시자인 영국인 죠지 폭스(George Fox)가 19세에 집을 나와 구도여행 4년 만에 펜들힐(Pendle Hill)이라는 산에서 환상을 보면서 깨달은 진리의 내용이다>
(자료출처 http://cafe.naver.com/anyquestion/2760)
 
거짓된 교리를 전하는 신천지가 이단이듯이
거짓된 교리를 노래로 전하는 퀘이커도 이단입니다.
어떤 이단도 교회 안에 발을 딛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교회들은 퀘이커 이단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잘 받아들입니다.
목회자도 성도들도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신천지 이단을 우리 교회 안에 못들어 온다고
교회 앞에 대문짝만하게 붙여놓고서,
퀘이커 이단은 어서 오라고 환장을 하고 있으니
남들이 보면 이해가 갈까요???

  
(이미지자료출처 )

(이미지자료출처 http://pann.nate.com/talk/315535336)
 
그러면 퀘이커 이단에 대해서도 붙여 놓아야 하지 않을까요?
  
 

신천지 이단도
퀘이커 이단도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신천지를 믿거나 신천지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교회 안에서 출교를 하거나 그에 상응하는 치리를 받습니다.
그렇게 교회가 이단에 대하여 단호하게 대처하지 않으면
교회가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퀘이커 이단들이 부르는 노래를 예배시간에
목이 터져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왜 존경을 받을까요?
 
왜 어떤 이단은 절대로 안 되고
왜 어떤 이단은 열렬히 노래를 부르며 환영해야 하는가요?
 
오늘날 누가 CCM을 교회 안에 보급하고 가르치며
누가 퀘이커 이단을 교회에 끌어들이고 있을까요?
퀘이커 이단을 용납하게 하는 그 책임은 과연 누가질까요?
순전한 성도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
'우리는 은혜만 받으면 된다'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제발 교회 안에서 CCM을 부르지 마세요~~~
 
우리는 다음과 같은
사도 바울의 경고를 새겨들어야만 합니다.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고후 11:4)
 
너희는 지혜로운 자로서 어리석은 자들을 기쁘게 용납하는구나(고후 11:19)
 
다음에 링크된 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1) 주님은 내 호흡(Breathe) 불러도 될까요?   

2) "어린양의 흘리신 피로" Jim Cowan은 누구인가?

3) 이래도 CCM을 부르고 싶은가?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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