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에 기초한 목회는 무당목회입니다
심리학에 기초한 목회는 무당목회입니다
무당이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하는 것이
바로 구상화(visualizaiton)입니다.
지금까지 교회는
구상화가 얼마나 반기독교적인지 너무나도 몰랐습니다.
목사가 구상화로 목회를 하면 무당목회가 됩니다.
무당이 하는 행동이나 목사가 하는 행동이나
그 원리와 방법에 있어서는 차이가 없습니다.
무당은 무당옷을 입었을 뿐이고
목사는 교회 안에서 양복입고 고상하게 하는 것 차이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무당목사라는 말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무당목사가 하는 무당목회가 됩니다.
펄쩍 뛰시겠지요~
'택도 없는 소리 하지 마라'고요.
과연 그걸까요?
심리학을 배워서,
내면아이 치료를 하고
그 내면아이 치료를 하기 위해서
구상화를 사용하는 것이 바로 무당목회입니다.
저를 비롯해서 한국의 목회자들이
심리학을 학문으로만 배워왔습니다.
그러나 심리학은 절대로 학문이 아닙니다.
그것은 종교와 영성입니다.
심리학을 학문으로만 배우고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하고 있는 목회가
무당목회인 줄을 모릅니다.
오늘이라도 무당목회 접고
오직 성경만으로 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말씀으로 충분하다고 말씀합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딤후 3:16-17)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강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자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벧후 1:3)
하나님께서 주신 이 성경말씀에다
심리학을 섞은 무당목회를 버려야 합니다.
오직 성경말씀으로 교회를 세워가며 성도들을 양육해 가야만 합니다.
독자 의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