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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의 생각

현용수_쉐마인성교육_성경의 권위보다 더 높은 탈무드의 전통

현용수_쉐마인성교육_성경의 권위보다 더 높은 탈무드의 전통

 
현용수 박사는 '탈무드의 권위자'로 불립니다.
 
현용수(65·사진) 성산효대학원대학교 교수가 말하는 ‘배우자 구하는 법’이다. 그는 탈무드 권위자다. 30여년 유대인의 가정의 선민교육에 대해 연구했다. 그런 그가 이번엔 ‘성경이 말하는 남과 녀 한 몸의 비밀’(쉐마교육연구원)이란 책을 발간하고 ‘배우자 구하는 법’ 강연에 나섰다. (자료출처 http://www.shemaiqeq.com/index.php?document_srl=17661&mem_srl=4)
 
그리고 현용수 박사는 마빈 토카이어의 지은 탈무드를
'탈무드의 지혜'라는 제목으로 총 6권을 출판했습니다.
그러면, 현용수 박사가 말하는 탈무드는 과연 어떤 권위를 가지고 있을까요?
 
(이미지자료출처 http://www.shemaiqeq.com/index.php?mid=shop_book&document_srl=2951)
 
아래의 글은 '오직 성경으로'라는 책 속에 나오는 '존 맥아더'의 글입니다.

------------------------------------ 인용 자료 시작 ------------------------------------
사실 전통은 기록된 글을 해석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전통은 경전을 해석하는 유일한 권위이기 때문에 모든 권위 중에서도 가장 높은 위치에 있다.
 
이방 종교에서만 전통을 최고의 권위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나타나는 것도 아니다.
전통적인 유대교 역시 성경과 전통이라는 사고 체계를 따른다.
유대교는 구약성경에 포함된 책들만을 경전으로 인정하면서도 '탈무드'라고 알려진
고대 랍비들의 전통을 신봉해야만 진정한정통주의로 간주한다.
사실 탈무드의 전통은 성령의 영감으로 기록된성경보다 더 높거나 최소한 그와 동등한 권위를 지닌다.
 
유대교의 이러한 경향은 최근에 생겨난 것이 아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이미 전통은 성경과 동등한 지위를 차지했다.
엄밀히 말하면, 성경의 권위보다 전통의 권위가 더 컸다.
왜냐하면 전통으로 성경을 해석함으로써 성경을 전통에 종속시키는 결과를 낳았기 때문이다.
 
인간의 계명을 교훈으로 가르치는 행위
전통의 지위가 그렇게 높아지면 성경의 권위는 훼손될 수밖에 없다.
예수님은 바로 이 점을 염두에 두고서 유대 지도자들을 무섭게 꾸짖으셨다.
그분은 여러 가지 사례를 들어 전통으로 성경을 폐하는 폐단을지적하셨고,
그들을 매우 신랄하게 책망하셨다.
"이르시되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사람의 전통을 지키느니라.
또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전통을 지키 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모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모욕하는 자는 죽임을 당하리라하였거늘,
너희는 이르되 사람이 아버지에게나 어머니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다시 아무것도 하여 드리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여,
너희가 전한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 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막 7:6-13)
 
전통을 성경의 위치까지 높인 유대교의 행위는 도저히 용서받기 어렵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율법을 허락하시면서
그것을 영구히 훼손하지 않게 하시고자 글로 기록해 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자신이 계시하신 진리를 더하거나 빼거나 제멋대로 고치는 행위를 결코 용납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문제를 결정하는 최고의 권위이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을 너희는 가감하지 말고
내가 너희에게내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라"(신 4:2).
 
이와 같이 하나님의 율법을 성실히 지킬 뿐 아니라
다른 권위로 율법을 보완하거나 폐하지 않는 것이 이스라엘 백성의 의무였다.
하나님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모든 말을 지켜 행하고 그것에 가감하지 말지니라"(신 12:32)
라고 엄히 명하셨다.
... 이와 같이 전통은 여호와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에서 합법적인 권위를 지니지 못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든 것을 시험해야만 한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을 그토록 혹독하게 책망하신 것이다.
랍비들의 전통을 중요하게 여기는 그들의 신앙은
그 자체로 하나님의 명령과 언약을 거역하는 심각한 죄였다(마 15:3 참고).
(자료출처: 존 맥아더, 오직 성경으로, 조계광 역, 지평서원, 2011, pp. 134-137) 
------------------------------------ 인용 자료 끝 ------------------------------------

'존 맥아더'의 글을 읽어 보면
현용수 박사가 '탈무드'를 소개하고 가르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탈무드'는 고대 랍비들의 전통입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그 전통을 성경 위에 올려다 놓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향하여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마 23:1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마 23:33)
라고 말씀하시며, 그들의 당할 "화"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존 맥아더는,
랍비들의 전통을 중요하게 여기는 그 자체가
하나님의 명령과 언약을 거역하는 심각한 죄라고 했는데,
 
오늘날 다시
그 랍비들의 전통인 '탈무드'를 한국에 소개하고 가르치는 것은
또 얼마나 하나님의 명령과 언약을 거역하는 대죄를 저지르게 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계시로 허락하신 성경만으로 충분합니다.
성경보다 유대랍비들의 전통을 우선하는 유대교의 가르침을
한국의 교회에 심는 것은 성경을 훼손하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을 어그러지게 하는 첩경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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