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를 교리로만 가르치는 개혁주의의 한계
교리를 교리로만 가르치는 개혁주의의 한계
근자에 교리공부에 대한 관심이 일어나고 있어
참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일들을 잘 살펴보면 참 안타까운 일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왜 이것이 하나의 현상이 되었는가 하는 것입니다.
신대원이고 어디고 교리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는 것은 좋으나,
한편으로는 그 정도의 수준에도 감당을 못하는
신학교육, 목회자의 수준이 되었는가 하는 것입니다.
물론 신학교육과 목회자를 폄하하기 위한 발언은 결코 아닙니다.
근자에 나온 교리 책 중에는 과연 이것이 충분한 교육을 하기에 적절한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그런데도 소위 인기 있다는 것에 마음이 끌려서
실제로는 충분한 설명이 없는 책에 흥분하고 있지는 않는가? 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교리를 교리로 가르치는 개혁주의의 한계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단도 잘못되었고 신사도도 잘못되었으니,
그래서 우리는 개혁주의 신학을 가르치자.
그래서 교리를 가르칩니다.
그런데 듣는 성도의 입장에서는 그것이 삶으로 연결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며칠 전에도 한 분 성도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교회에서 가르쳐 주지만 너무 갑갑해 하셨습니다.
교리를 교리로 가르치기 때문에 삶 속에는 적용이 되지 못합니다.
세 번째는 교리를 배우는 것이 세상의 문화와 사상에 대응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배우는 교리는 교리로만 끝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학교에서 직장에서 세상 속에서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됩니다.
그런 차원에서 근래에 나온 책 중에서는,
과연 그런 일에 충분한가?를 지적하고 싶습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근자에 교리공부에 대한 관심이 일어나고 있어
참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일들을 잘 살펴보면 참 안타까운 일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왜 이것이 하나의 현상이 되었는가 하는 것입니다.
신대원이고 어디고 교리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는 것은 좋으나,
한편으로는 그 정도의 수준에도 감당을 못하는
신학교육, 목회자의 수준이 되었는가 하는 것입니다.
물론 신학교육과 목회자를 폄하하기 위한 발언은 결코 아닙니다.
근자에 나온 교리 책 중에는 과연 이것이 충분한 교육을 하기에 적절한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그런데도 소위 인기 있다는 것에 마음이 끌려서
실제로는 충분한 설명이 없는 책에 흥분하고 있지는 않는가? 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교리를 교리로 가르치는 개혁주의의 한계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단도 잘못되었고 신사도도 잘못되었으니,
그래서 우리는 개혁주의 신학을 가르치자.
그래서 교리를 가르칩니다.
그런데 듣는 성도의 입장에서는 그것이 삶으로 연결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며칠 전에도 한 분 성도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교회에서 가르쳐 주지만 너무 갑갑해 하셨습니다.
교리를 교리로 가르치기 때문에 삶 속에는 적용이 되지 못합니다.
세 번째는 교리를 배우는 것이 세상의 문화와 사상에 대응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 배우는 교리는 교리로만 끝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학교에서 직장에서 세상 속에서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됩니다.
그런 차원에서 근래에 나온 책 중에서는,
과연 그런 일에 충분한가?를 지적하고 싶습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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