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용수_쉐마인성교육_총회재판부로부터 면직될까봐 잠 못자는 시골목사
현용수_쉐마인성교육_총회재판부로부터 면직될까봐 잠 못자는 시골목사
현용수 박사측이
현용수 박사측이
안디바 성도를 고소함으로써
정태홍 목사는 잠을 못 자고 있습니다.
언제 총회재판부에서 출석하라고
출석명령서가 올지
언제 총회재판부에서 시골목사를 면직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안디바 성도는
얼마나 괴롭고 힘들까요?
자신이 배운 성경지식으로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저건 성경적이지 않다'고 생각해서 글을 올렸지만
쉐마교육연구원은 경찰서에 고소를 했습니다.
이제 그 다음은 정태홍 목사 차례가 아닐까요?
현용수 박사 측에서 이 시골목사도 경찰서에 고소를 할까요?
총회재판부를 열어서 시골목사를 면직시킬까요?
이런 걱정 저런 걱정 때문에
시골목사는 잠을 못 자고 있습니다.
총회재판부원님들께서 혹 이 글을 보신다면
시골목사를 면직하기 위하여
언제 어디서 모일 것인지 미리 말씀해 주시면 안 될까요?
저는 면직 당하지 않기 위해서
비자금을 마련할 수도 없고,
빽도 없고 정치력도 없어서
너무 남감하고 괴롭습니다.
학부시절이 생각납니다.
황창기 교수님께서 강의시간 때마다
"오직 예수 오직 십자가"를 전하라고 외치셨습니다.
"보잉 747 설교를 하지마라"고 하셨습니다.
이 시골목사는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살려고 하니
총회재판부에서 언제 면직시킬지 겁이나서
잠을 자지 못하고 있습니다.
쉐마인성교육이 잘못되었다고
성경에서는 양반교인 상놈교인 말하지 않는다고
예수 믿으면 다 새사람 된다고 말했다가
목사 면직당하면 뭘 하고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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