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신학대학원에 들어서는 상담실의 의미는 무엇인가?
고려신학대학원에 들어서는 상담실의 의미는 무엇인가?
고려신학대학원에 상담실이 개설되었다고 합니다.
코닷에 올라온 기사를 보고 자료를 퍼왔습니다.
신학대학원생들이 얼마나 심리학에 기반한 목회훈련을 받고 있는지를 실감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충분한 고려신학대학원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고려신학대학원, 상담실 개설 (코닷)
고려신학대학원(한정건 원장)은 지난 5월 3일(목) 상담실을 개설하고 앞으로의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려신학대학원은 장차 교회 지도자가 될 신대원 학생들의 면밀한 생활 지도와 인격 성장을 위하여 상담실을 개설하였다. 각 반별 지도교수와 학생지원처장의 긴밀한 협력 가운데 상담학을 가르치고 있는 하재성, 황지영 교수가 학생들을 심도 있게 상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상담실 명칭을 샤론 목회상담센터(가칭)로 정하고 학생들의 상담 외에도 교회와 관련된 상담 교육과 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
고려신학대학원 한정건 원장은 “신대원에 상담학을 전공한 교수님들 모시고 상담실을 개설할 수 있게 된 것은 너무나 기쁘고 뜻 깊은 일이다. 앞으로 상담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잘 정착되어 상담과 관련하여 고신교회를 섬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길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황지영 교수는 “현대는 가족력과 신경전달 물질의 영향, 또 수많은 현대 사회의 메카니즘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정신적, 심리적, 영적 문제를 안고 신학대학원에 들어올 수 있다. 따라서 그들을 졸업 전에 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영적으로 치료하여 사역지로 배출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하재성 교수는 “현대 기독교인들의 상당수가 정신적이거나 가정적인 문제가 있을 때 목회자를 찾고 있다. 따라서 신학교 시절부터 건전한 목회 상담법을 배우고 자기 자신들이 건강한 목회자 및 상담자가 되어야 한다. 이번 상담실의 개설은 신학생들이 내담자로서 상담을 직접 경험하게 하고, 자신의 참 모습을 객관적으로 대면하게 함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섬길 때 목회자로서 인격적 리더십을 발휘함은 물론, 다양한 목회적 문제발생의 가능성을 줄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대원은 상담실을 통하여 하재성, 황지영 교수 중심으로 각각 주 4시간 수요일과 목요일에 상담을 진행하고, MMPI, MBTI, 문장완성검사, HTP, 애니어그램 등을 통한 심리검사를 실시할 뿐만 아니라, 개인상담, 소그룹 상담 및 예방을 위한 상담교육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자료출처 http://www.kscoramdeo.com/news/read.php?idxno=5268&rsec=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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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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