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백 총장님은 정녕 몰랐을까요?
릴백 총장님은 정녕 몰랐을까요?
한국교회는 이미 세속화로 가고 있고,
국민일보 기사를 보면,
릴백 총장님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기사 자료 인용 시작 -------------------------
릴백 총장도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 세속화가 창궐하는 상황에서 복음의 메시지,
성경의 권위만큼은 절대 타협해서는 안 된다”면서 “
서구교회의 잘못을 답습하지 말고 미국교회를 넘어서
세계선교의 위업을 한국교회가 맡아 달라”고 당부했다.
(자료출처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read.asp?page=1&gCode=all&arcid=0006074453&code=30401100)
-------------- 기사 자료 인용 끝 -------------------------
릴백 총장님은 정녕 몰랐을까요?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 속에서 한국교회가 얼마나 세속화 되어가고 있는지 말입니다.
릴백 총장님은 정녕 몰랐을까요?
한국의 교회들이 얼마나 서구교회가 한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릴백 총장님은 정녕 몰랐을까요?
성경의 권위가 얼마나 타협되고 있는지 말입니다.
저는 릴백 총장님의 그 마음이 얼마나 안타까워하셨는지 잘 알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하기에는 릴백 총장님은 한국의 그런 상황을 분명하게
잘 아시고 계셨다고 생각합니다.
점잖게 말씀하셔서 그런 표현을 하신 것이지,
그것은 한국교회를 향한 회개의 선포라고 생각합니다.
한국교회는 이미 서구교회가 하는 그대로 답습하고 있으며,
한국교회는 이미 성경의 권위가 타협되고 있습니다.
릴백 총장님의 그 말씀이
그저 단순한 "당부"가 아니라,
한국교회를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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