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꿈을 꾸는 자를 통해 일하신다?
하나님은 꿈을 꾸는 자를 통해 일하신다?
"하나님은 현실에서 일하시는 분이 아니라, 꿈을 꾸는 자를 통해 일하신다"고
분당의 k 목사님께서 말했다고 한다.
과연 성경도 그렇게 말할까요?
요셉은 자기 스스로 꿈을 꾸었던 자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꿈이었습니다.
요셉의 마음 속에는 그런 꿈이 생각하거나 의도된 것이 없었습니다.
요셉의 꿈은 하나님의 일방적인 계시였습니다.
요셉의 꿈은 오늘날 우리가 꾸는 꿈과는 완전히 차원이 다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현실에서 언약에 신실하게 살아가라는 말씀입니다.
구약 성경 내내 하나님의 변함없으신 요구는 언약에 신실함입니다.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창 17:7,)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출 19:5)
여호와께서 그의 언약을 너희에게 반포하시고 너희에게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곧 십계명이며 두 돌판에 친히 쓰신 것이라(신 4:13)
그런즉 너희는 이 언약의 말씀을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리라(신 29:9)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렘 31:31-33)
예수님께서도 산상수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이 말씀은 결국 언약에 신실한 삶을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꿈을 꾸는 자는 누구일까요?
꿈을 꾸라고 가르치는 자들 또한 누구일까요?
그들은 뉴에이지 구상화를 가르치면서 현실과 분리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이 꾸는 꿈은 신앙에 대한 현실의 보상을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좀 더 나아가 보면, 그들 역시 '끌어당김의 법칙'을 사용합니다.
세상의 궤사한 사상에 마음을 빼앗기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구원하여
새언약 안에 들어오게 하신 것은 말할 수 없는 위대한 은혜입니다.
그 언약 안에 신실한 삶을 살아가세요~
그것이 성도의 신앙 진정한 삶이요 가치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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