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대한 관심의 반의 반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을 가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정치에 대한 관심의 반의 반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을 가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선거를 앞 두고 여러 말들이 많습니다.
선거를 앞 두고 여러 말들이 많습니다.
이런 저런 모습들을 보면서 여호수아서의 마지막 장이 떠올랐습니다.
세대가 변하고 있구나 기독교가 달라지고 있구나.
그러면서 정말 마음에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정치에 대한 관심이 반의 반이라도
'정치에 대한 관심이 반의 반이라도
목회자나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을 가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말입니다.
참 눈물이 흐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몸부림쳐야할 교회가
어쩌다 이렇게 세상 정치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을까요?
정치가 다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교회가 정말 관심을 가져야 하고
교회가 정말 마음을 두어야할 것을 뒤로한채
이렇게 세상 정치에 열을 올리는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서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울면서
말씀을 준비하시던 우리의 믿음의 선조들을 생각하면
정말이지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더 목말라 하고
그 하나님의 말씀에 더 기도하며 엎드리며 나아가면 안 될까요?
정말 정치에 대한 관심의 반의 반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목숨을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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