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가서 하나님 앞에서도 심리학이 필요하다고 말할건가요?
천국가서 하나님 앞에서도 심리학이 필요하다고 말할건가요?
가면 갈수록 심리학이 초영성 심리학으로 변질되어 가고 있습니다.
가면 갈수록 심리학이 초영성 심리학으로 변질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심리학에 오염되어 있는 분들은
아무리 잘못되었다고 해도 도무지 들을려고 하지 않습니다.
교회는 '놀토대안학교'라는 이름으로
교회 학교의 자녀들에게 심리학과 비성경적인 것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 아이들이 예수 잘 믿기를 바라고 있으니
정말 경악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성도들은 심리학에 오염된 내적치유에, 가정사역에 댄스치료에
초영성 심리학에 오염된 온갖 프로그램들에 변질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을 일어나게 하는 지도자들은 과연 누구일까요?
말은 예수, 십자가를 외치지만 실제로는 심리학입니다.
말은 성경적이라고 소리치치만 실제로는 심리학입니다.
과연 그분들은 천국에 가서도
하나님께 이렇게 말할까요?
"하나님, 성경만으로는 안 됩니다.
심리학이 있어야 됩니다."
성경만으로 안 되는 목사,
성경만으로 안 되는 성도,
그들이 가는 천국은 어떤 천국일까요?
심리천국이 아닐까요?
심리학이 굳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그들에게
예수님은 무엇이라고 하실까요?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