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확대되는 상담세력
갈수록 확대되는 상담세력
그러나,
근래 청소년 문제 특히 그 중에서도 자살로 인해서
상담에 대한 강조가 거세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회 시설과 학교에도 전문 상담요원이 증가되고
심지어 교회들도 상담에 대한 관심과 상담프로그램들이 신설되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런 과정들은 미국의 지난 날을 답습하고 있을 뿐 아니라,
시대적 조류에 맞물려서 더욱 상담을 그 세력을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교회는 상담학과 그 프로그램에 교회의 강단을 내어주고 말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기는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지금도 그렇게 변질되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명한 분들의 설교에는 상담에 관한 소재가 거의 빠지지 않고 등장합니다.
자라는 아이들을 상담학과 성격분석도구로 분석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선교사도 심리검사를 하고 보내는 시국입니다.
신학대학과 신학대학원에서도 상담학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여름수련회와 겨울수련회 때에도 심리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과연 하나님의 말씀과 심리검사를 같이 해도 되는 것일까요?
아이들의 영혼을 심리학에 맡겨도 되는 것일까요?
말은 수련회인데 실제로는 심리수련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 죄를 자복하고 회개해야할 수련회가
심리분석해서 자기 성격 분석하고 상처준 사람 용서하고 있으니
그것이 과연 수련회일까요?
교회에서도 아이들을 돌본다고 하면서
심리분석도구로 성격을 분석하고,
미술치료, 음악치료, 댄스치료, 독서치료, 사이코 드라마..., 등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성경은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왜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안 된다고 생각하고 영혼을 돌볼까요?
정말 늦어도 너무 늦었습니다.
다시 돌아키기에는 너무 늦었습니다.
상담에 관련된 조직은 너무나 방대하고 치밀한 조직으로 짜여져 있습니다.
상담학이 심리학이 잘못되었다고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두려워서 말하지 않을까요? 그들은 왜 두려워서 말하지 않을까요?
물론 몰라서 말하지 않는 분들이 더 많은 것을 압니다.
그러나, 이제는 돌이켜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살아가는 자들을
일으켜 세우실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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