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원목사의 추천도서목록에 대하여
이목사는 국민일보 기사에서, "책보다 더 좋은 멘토는 없다"고 했다.
그 말이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그가 추천하는 도서목록을 보면 그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말해준다.
아래는 그가 말하는 추천도서 목록이다.
자료출처: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3679528&code=23111412
그가 추천하는 도서목록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그가 추구해가는 관상기도의 방향과 일치한다.
누가 어떻하고 누가 저러하다고 평하고 싶지는 않다.
그가 생각하던지 않았던지 간에 그는 이미 신비주의 기독교로 달려가고 있다.
누가 그를 막으리요만 그를 추종하는 무리들은 다 어떻게 될 것이고,
그 이후의 또 한 세대는 무엇을 닮아서 갈까?
그 책들 속에는 정말 개혁주의 신학에 관한 책들이나,
청교도의 숨결이 피가 묻어 있는 책들은 없다.
루터도 칼빈도 없다.
이미 그분들이 가신 길과 다른 길을 가고 있기 때문이다.
듣기로는 서울은 이미 많이 변했다고 한다.
시대의 대세가 관상기도로 가고 있다고 한다.
어느 사이 우리는 이미 거부할 수 없는 흐름 속에 함께 굴러가고 있다.
누구를 탓할 수 없다.
교회는 이미 교리를 버리고 신비주의를 원하고 있다.
현대의 신비주의는 과거의 신비주의와는 다르다.
다르다고 해야할지 저급하다고 해야할지 그 모습이 아주 낮다.
왜냐하면, 세상의 온갖 것들을 다 섞어서 먹고 있기 때문이다.
전에는 비빔밥 수준이었다고 하면,
이제는 완전히 짠밥수준이다.
군대를 가본 사람들은 그걸 누가 먹는지 알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성경 말씀이 딱 맞다.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롬 1:23, 개역)
누가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의 영광을 인간이 장악하려는 시도를 하는 순간에
인간은 스스로 우상종교를 선택하고 함께 썩어져 간다.
그 결과는 멸망이다.
신비주의 기독교는 아주 고상해 보인다.
그러나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과거 교회사가 말해준다.
더 더럽고 더 지저분했었다.
안되는 일이었고 될 수 없는 일이었다는 것이 자명해졌었다.
그러면, 왜 그런 일이 지금 반복되고 있을까?
세상의 사상이 교회를 장악했기 때문이다.
교회는 더 이상 교회가 아닌 길로 달려가고 있다.
세상과 교회는 더 이상 구별된 선이 없어져가고 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될것인지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신다.
그 뻔한 멸망의 길을 너도 나도 앞다투어 가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그 말이 틀렸다는 것이 아니라,
그가 추천하는 도서목록을 보면 그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말해준다.
아래는 그가 말하는 추천도서 목록이다.
자료출처: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3679528&code=23111412
그가 추천하는 도서목록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그가 추구해가는 관상기도의 방향과 일치한다.
누가 어떻하고 누가 저러하다고 평하고 싶지는 않다.
그가 생각하던지 않았던지 간에 그는 이미 신비주의 기독교로 달려가고 있다.
누가 그를 막으리요만 그를 추종하는 무리들은 다 어떻게 될 것이고,
그 이후의 또 한 세대는 무엇을 닮아서 갈까?
그 책들 속에는 정말 개혁주의 신학에 관한 책들이나,
청교도의 숨결이 피가 묻어 있는 책들은 없다.
루터도 칼빈도 없다.
이미 그분들이 가신 길과 다른 길을 가고 있기 때문이다.
듣기로는 서울은 이미 많이 변했다고 한다.
시대의 대세가 관상기도로 가고 있다고 한다.
어느 사이 우리는 이미 거부할 수 없는 흐름 속에 함께 굴러가고 있다.
누구를 탓할 수 없다.
교회는 이미 교리를 버리고 신비주의를 원하고 있다.
현대의 신비주의는 과거의 신비주의와는 다르다.
다르다고 해야할지 저급하다고 해야할지 그 모습이 아주 낮다.
왜냐하면, 세상의 온갖 것들을 다 섞어서 먹고 있기 때문이다.
전에는 비빔밥 수준이었다고 하면,
이제는 완전히 짠밥수준이다.
군대를 가본 사람들은 그걸 누가 먹는지 알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성경 말씀이 딱 맞다.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롬 1:23, 개역)
누가 아니라고 할 수 있는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의 영광을 인간이 장악하려는 시도를 하는 순간에
인간은 스스로 우상종교를 선택하고 함께 썩어져 간다.
그 결과는 멸망이다.
신비주의 기독교는 아주 고상해 보인다.
그러나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과거 교회사가 말해준다.
더 더럽고 더 지저분했었다.
안되는 일이었고 될 수 없는 일이었다는 것이 자명해졌었다.
그러면, 왜 그런 일이 지금 반복되고 있을까?
세상의 사상이 교회를 장악했기 때문이다.
교회는 더 이상 교회가 아닌 길로 달려가고 있다.
세상과 교회는 더 이상 구별된 선이 없어져가고 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될것인지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신다.
그 뻔한 멸망의 길을 너도 나도 앞다투어 가고 있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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