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용수_쉐마인성교육_기독교인은 유대인이 믿는 동일한 하나님을 믿는가?
현용수_쉐마인성교육_기독교인은 유대인이 믿는 동일한 하나님을 믿는가?
현용수 박사님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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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쉐마, 즉 신명기 6장 4-9절 말씀의
내용과 실천은 기독교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는가?
물론 적용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기독교인도 예수님을 통하여 언약의 백성이 되어
유대인이 믿는 동일한 하나님을 믿기 때문이다.
(잃어버린 지상명령 2권, p.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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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럴까요?
그들이 믿는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도 성령하나님도 믿지 않습니다.
다음의 자료를 읽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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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 Judaism ]
유일신(야훼, 여호와)이 아브라함을 통하여 이스라엘의 백성과 계약을 체결하고 예언자 모세에게 시내 산(山)에서 부여한 토라(율법)의 계시를 근본 교의로서 신앙하는 일신교이다. 유대교의 계시는 히브리어로 타나프(토라, 네비임-예언자, 케토빔-여러 서(書))라는 기독교의 ‘구약성서’와 탈무드(타나프 해석의 집성)에 기초하여 발전하였다. 특히 탈무드 이후의 유대교는 12세기에 마이모니데스(Maimonjdes, 람반)가 유대교 신앙을 주석서로서 집대성한 이래 그것에 기초한 유대법(하라하)의 해석을 둘러싼 문답(리스폰사)을 통하여 확립되었다.
16세기에 이삭 루리아(Isaac Luria)에 의해 체계화된 카바라(유대신비주의)의 전통에서 18세기에 발 셈 토브(Baal Shem Tov)에 의해 동유럽에서 하시디즘이 발생함으로써 그것에 대항하여 토라를 보다 엄격하게 해석하는 미트나게딤(반대파)이 형성되었다. 19세기 중반에는 하스카라(유대계몽주의) 운동의 영향을 받아 독일을 중심으로 유대교 개혁파 운동이 일어나 후에 신대륙으로 확대되어 미국에서는 현재 최대의 종파로 되어 있다. 또한 개혁파의 지나침에 대해 유대교 보수파도 형성되었다.
이러한 유대교의 개혁의 흐름에 대해 하시디즘과 미트나게딤은 정통파 유대교(오소독스)라고 하고 현재의 이스라엘에서는 하레딤(경건파)으로서 분류되어 있다. 메시아 사상에 관해서는 17세기의 샤브타이 츠비 운동이 유대 세계 전체에 영향을 미쳤지만 20세기에 들어 랍비 아브라함 쿡이 시오니즘을 메시아 사상을 매개로서 종교적으로 정당화하여 종교 시오니즘의 흐름을 구축하였다. 종교 시오니즘은 1970년대 이후 대(大) 이스라엘주의에 기초한 구쉬에무님([히브리어]Gush Emunim) 등의 급진적 종교운동을 낳아 카하 등의 인종주의적 배외주의를 제창한 극우운동과 관련하여 유대교의 ‘헬레니즘화’(세속화)를 비난, 라빈(Yitzhak Rabin) 이스라엘 총리의 암살을 정당화하는 온상을 양성하였다.
(자료출처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28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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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은 일신교를 믿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메시야 사상에 젖어서 시오니즘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현용수 박사님이 유대인이 믿는 하나님을
기독교인도 같은 하나님으로 믿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현용수 박사의 매우 큰 오류입니다.
현용수 박사는 과연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고 있을까요?
그것이 의문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현용수 박사님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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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쉐마, 즉 신명기 6장 4-9절 말씀의
내용과 실천은 기독교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는가?
물론 적용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기독교인도 예수님을 통하여 언약의 백성이 되어
유대인이 믿는 동일한 하나님을 믿기 때문이다.
(잃어버린 지상명령 2권, p.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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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럴까요?
그들이 믿는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도 성령하나님도 믿지 않습니다.
다음의 자료를 읽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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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 Judaism ]
유일신(야훼, 여호와)이 아브라함을 통하여 이스라엘의 백성과 계약을 체결하고 예언자 모세에게 시내 산(山)에서 부여한 토라(율법)의 계시를 근본 교의로서 신앙하는 일신교이다. 유대교의 계시는 히브리어로 타나프(토라, 네비임-예언자, 케토빔-여러 서(書))라는 기독교의 ‘구약성서’와 탈무드(타나프 해석의 집성)에 기초하여 발전하였다. 특히 탈무드 이후의 유대교는 12세기에 마이모니데스(Maimonjdes, 람반)가 유대교 신앙을 주석서로서 집대성한 이래 그것에 기초한 유대법(하라하)의 해석을 둘러싼 문답(리스폰사)을 통하여 확립되었다.
16세기에 이삭 루리아(Isaac Luria)에 의해 체계화된 카바라(유대신비주의)의 전통에서 18세기에 발 셈 토브(Baal Shem Tov)에 의해 동유럽에서 하시디즘이 발생함으로써 그것에 대항하여 토라를 보다 엄격하게 해석하는 미트나게딤(반대파)이 형성되었다. 19세기 중반에는 하스카라(유대계몽주의) 운동의 영향을 받아 독일을 중심으로 유대교 개혁파 운동이 일어나 후에 신대륙으로 확대되어 미국에서는 현재 최대의 종파로 되어 있다. 또한 개혁파의 지나침에 대해 유대교 보수파도 형성되었다.
이러한 유대교의 개혁의 흐름에 대해 하시디즘과 미트나게딤은 정통파 유대교(오소독스)라고 하고 현재의 이스라엘에서는 하레딤(경건파)으로서 분류되어 있다. 메시아 사상에 관해서는 17세기의 샤브타이 츠비 운동이 유대 세계 전체에 영향을 미쳤지만 20세기에 들어 랍비 아브라함 쿡이 시오니즘을 메시아 사상을 매개로서 종교적으로 정당화하여 종교 시오니즘의 흐름을 구축하였다. 종교 시오니즘은 1970년대 이후 대(大) 이스라엘주의에 기초한 구쉬에무님([히브리어]Gush Emunim) 등의 급진적 종교운동을 낳아 카하 등의 인종주의적 배외주의를 제창한 극우운동과 관련하여 유대교의 ‘헬레니즘화’(세속화)를 비난, 라빈(Yitzhak Rabin) 이스라엘 총리의 암살을 정당화하는 온상을 양성하였다.
(자료출처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28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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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은 일신교를 믿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메시야 사상에 젖어서 시오니즘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현용수 박사님이 유대인이 믿는 하나님을
기독교인도 같은 하나님으로 믿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현용수 박사의 매우 큰 오류입니다.
현용수 박사는 과연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고 있을까요?
그것이 의문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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