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용수_쉐마인성교육_대를 잇는 말씀전수가 전부인가?
현용수_쉐마인성교육_대를 잇는 말씀전수가 전부인가?
현용수 박사님은
"쉐마의 서론: 시내산 언약을 지키기 위한 방법"이란 글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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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는 부모가 말씀을 가르쳐 자손 대대로 전수하라는 명령이다.
따라서 신명기 6장 1-9절의 말씀을 요약한다면,
첫째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앙, 둘째는 바른 신앙생활
셋째는 부모가 자녀에게 말씀을 대물림하라는 것이다.
첫째와 둘째는 서론이고, 셋째는 가장 중요한 본론이다.
따라서 유대인의 하나님에 대한 우선 순위는
대를 잇는 말씀 전수가 먼저이고, 그 다음이 신앙이다
그리고 마지막이 바른 신앙생활이다.
(잃어버린 지상명령 2권, p.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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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용수 박사님이 말하는 쉐마의 문제점은 pre-evangelism의 부적합성에 있습니다.
또한 현용수 박사님이 수없이 강조하는 현재 정통파 유대인의 쉐마는 변질된 쉐마입니다.
그것은 정통 바리새파주의를 표방하는 유대주의를 말합니다.
위의 글을 보면 마치 대를 잇는 말씀전수가 전부인 것처럼 말합니다.
성경에는 물론 대를 이어 말씀을 전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한 가지 눈으로만 바라보면 편견과 오류에 빠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시고 양육해 가는 과정에서
과연 대를 잇는 말씀 전수가 전부였을까요?
위의 말은 현용수 박사가 가나안에서의 신앙생활을 말하고 있는 대목에서 나옵니다.
그러면, 가나안에는 오로지 대를 잇는 말씀전수가 전부였을까요?
아닙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방법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레위지파가 각 지파에 배분되어 있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한 곳에 살게 하지 아니하셨을까요?
왜 그들에게는 땅을 나누어 가질 때 나누지 않고,
각 지파의 성읍들 중에 구별하여 그 성읍에 거하게 했을까요?
그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하나님께 예배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가나안에서 실패합니다.
그랬을 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셨을까요?
사사들을 세우셨습니다. 선지자들을 세우셨습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적극적인 개입이 없이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죄악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도록 일꾼을 세우십니다.
11 그가 혹은 사도로,혹은 선지자로,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엡 4:11-14)
결국 현용수 박사님의 말 속에는
교회론이 부족하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함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현용수 박사님은
"쉐마의 서론: 시내산 언약을 지키기 위한 방법"이란 글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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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는 부모가 말씀을 가르쳐 자손 대대로 전수하라는 명령이다.
따라서 신명기 6장 1-9절의 말씀을 요약한다면,
첫째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앙, 둘째는 바른 신앙생활
셋째는 부모가 자녀에게 말씀을 대물림하라는 것이다.
첫째와 둘째는 서론이고, 셋째는 가장 중요한 본론이다.
따라서 유대인의 하나님에 대한 우선 순위는
대를 잇는 말씀 전수가 먼저이고, 그 다음이 신앙이다
그리고 마지막이 바른 신앙생활이다.
(잃어버린 지상명령 2권, p.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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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용수 박사님이 말하는 쉐마의 문제점은 pre-evangelism의 부적합성에 있습니다.
또한 현용수 박사님이 수없이 강조하는 현재 정통파 유대인의 쉐마는 변질된 쉐마입니다.
그것은 정통 바리새파주의를 표방하는 유대주의를 말합니다.
위의 글을 보면 마치 대를 잇는 말씀전수가 전부인 것처럼 말합니다.
성경에는 물론 대를 이어 말씀을 전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한 가지 눈으로만 바라보면 편견과 오류에 빠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시고 양육해 가는 과정에서
과연 대를 잇는 말씀 전수가 전부였을까요?
위의 말은 현용수 박사가 가나안에서의 신앙생활을 말하고 있는 대목에서 나옵니다.
그러면, 가나안에는 오로지 대를 잇는 말씀전수가 전부였을까요?
아닙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방법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레위지파가 각 지파에 배분되어 있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한 곳에 살게 하지 아니하셨을까요?
왜 그들에게는 땅을 나누어 가질 때 나누지 않고,
각 지파의 성읍들 중에 구별하여 그 성읍에 거하게 했을까요?
그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하나님께 예배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가나안에서 실패합니다.
그랬을 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셨을까요?
사사들을 세우셨습니다. 선지자들을 세우셨습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적극적인 개입이 없이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죄악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도록 일꾼을 세우십니다.
11 그가 혹은 사도로,혹은 선지자로,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엡 4:11-14)
결국 현용수 박사님의 말 속에는
교회론이 부족하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 사역자들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함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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