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용수_쉐마인성교육_종교성이 있으면 하나님께 돌아오기기 쉬운가?
현용수_쉐마인성교육_종교성이 있으면 하나님께 돌아오기기 쉬운가?
현용수 박사님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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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종교심리학적 측면에서 당시 유대인 2세들은
현대 2세들보다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는 종교성이 매우 양호했다.
그 이유는 당시 유대인 2세는 종교생활을 완전히 거부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비록 하나님은 떠났지만 그 지역 원주민들이 섬기는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는 무엇을 뜻하는가?
그들은 그래도 자신들이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의지해야 할 절대자,
즉 신을 찾고 믿는 종교성이 있었다는 증거다.
다만 어느 신이 진정한 신인지 그 선택을 잘못한 것뿐이었다.
이런 사람들은 언젠가 다시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기가 쉽다.
그러나 21세기 디지털 시대에 사는 현대의 2세들은 대부분 수평문화에 빠져
아예 어느 신이든 신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데 그 문제가 심각하다.
그 이유는 현대 수평문화는 인간의 건전한 정신을 좀 먹는 인본주의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잃어버린 지상명령 2권, p.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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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성이 있으면 하나님께 다시 회개하고 돌아오기가 쉽다는 것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온 사상일까요?
그들이 과연 돌아왔을까요?
현용수 박사님이 그의 책에서 계속해서 언급하고 있는
현대 정통파 유대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현용수 박사님은 21세기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뉴에이지 흐름 속에서 자신이 신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간과하고 있습니다.
현용수 박사님의 말 대로라면,
현대의 사람들은 얼마나 종교적입니까?
그런데도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종교성이 어떤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런 견해를 가지는 것은 자연종교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이 예수님을 믿는 것은 그 사람이 종교성이 있어서가 아니라,
오직 성령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역사하신 결과입니다.
종교성으로 하자면 왜 아랍 사람들은 성경의 하나님을 안 믿을까요?
왜 일본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을까요?
왜 로마 사람들은 여전히 로마 카톨릭을 믿을까요?
그러므로,
현용수 박사님의 이런 식의 사고 방식은 결코 성경적일 수가 없습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현용수 박사님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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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종교심리학적 측면에서 당시 유대인 2세들은
현대 2세들보다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는 종교성이 매우 양호했다.
그 이유는 당시 유대인 2세는 종교생활을 완전히 거부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비록 하나님은 떠났지만 그 지역 원주민들이 섬기는 다른 우상들을 섬겼다.
이는 무엇을 뜻하는가?
그들은 그래도 자신들이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의지해야 할 절대자,
즉 신을 찾고 믿는 종교성이 있었다는 증거다.
다만 어느 신이 진정한 신인지 그 선택을 잘못한 것뿐이었다.
이런 사람들은 언젠가 다시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기가 쉽다.
그러나 21세기 디지털 시대에 사는 현대의 2세들은 대부분 수평문화에 빠져
아예 어느 신이든 신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데 그 문제가 심각하다.
그 이유는 현대 수평문화는 인간의 건전한 정신을 좀 먹는 인본주의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잃어버린 지상명령 2권, p.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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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성이 있으면 하나님께 다시 회개하고 돌아오기가 쉽다는 것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온 사상일까요?
그들이 과연 돌아왔을까요?
현용수 박사님이 그의 책에서 계속해서 언급하고 있는
현대 정통파 유대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현용수 박사님은 21세기의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뉴에이지 흐름 속에서 자신이 신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간과하고 있습니다.
현용수 박사님의 말 대로라면,
현대의 사람들은 얼마나 종교적입니까?
그런데도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종교성이 어떤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이런 견해를 가지는 것은 자연종교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이 예수님을 믿는 것은 그 사람이 종교성이 있어서가 아니라,
오직 성령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역사하신 결과입니다.
종교성으로 하자면 왜 아랍 사람들은 성경의 하나님을 안 믿을까요?
왜 일본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을까요?
왜 로마 사람들은 여전히 로마 카톨릭을 믿을까요?
그러므로,
현용수 박사님의 이런 식의 사고 방식은 결코 성경적일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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