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용수_쉐마인성교육_복음은구원,쉐마는 선민교육?
현용수_쉐마인성교육_복음은구원,쉐마는 선민교육?
현용수 박사님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
따라서 신약의 중심주제가 '복음'이라면
구약의 중심 주제는 '기독교교육(선민교육)'이라고 말할 수 있다.
(물론 메시아닉 사상도 구약의 첫째 중심 주제다)
따라서 신약에서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라면,
구약의 '키워드'는 유대인의 선민교육인 '쉐마'이다.
따라서 유대인에게는 구원을 위한 복음(예수님)이 필요하고,
기독교인은 '복음'과 함게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유대인의 '쉐마교육'이 필요하다
(잃어버린 지상명령 2권, p.164)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유대인은 신약시대에 오신 예수님(복음)을
영접하지 못하여 구원을 받지 못했다.
따라서 그들은 신약의 지상명령을 아직도 모른 채
구약의 지상명령에만 전력하여 전 세계를 유랑하면서도
2,000여 년 동안 토라를 자손들에게 전수하고 있다.
이 말은 무슨 뜻인가?
신약시대에는 복음과 쉐마가 목적이 각각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복음은 구원을 위해 필요한 것이고,
쉐마는 가정에서 부모가 자녀에게 말씀 전수를 위한 선민교육을 위한 것이다.
이것은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신약시대에는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고 있다 하여도
예수님(복음)을 믿지 못한다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신약시대는 복음으로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쉐마란
선민교육이 필요하다.
선민교육(쉐마)에는 성도의 성화의 과정과 말씀 전수의 방법이 있다.
(잃어버린 지상명령 쉐마 2권 p.214)
---------------------------------------------------
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복음과 쉐마를 이렇게 규정하는 것은
현용수 박사님께서 쉐마를 어떻게 이해하고 가르치고 있는지 말해주는 대목이기 때문입니다.
현용수 박사님이 말하는 식으로 하자면,
쉐마는 구원과 상관이 없다는 말이 됩니다.
"복음은 구원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하고,
"쉐마는 가정에서 부모가 자녀에게 말슴 전수를 위한 선민교육"이라고 하니 말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다음과 같은 말씀은 어떻게 되는가요?
25 가라사대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26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27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눅 24:25-27)
예수님께서 엠마오로 내려가는 두 제자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성경을 풀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이란
구약성경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현용수 박사님은 구약의 지상명령을
아브라함부터 시작하여 신명기의 쉐마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쉐마가 구원과는 상관이 없고 그저 "선민교육"용이라고 하면,
과연 성경과 일치하는 것일까요? 그럴 수 없습니다.
현용수 박사님의 말보다 더 권위있고 신뢰를 두어야 하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을 풀어서
그리스도의 고난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구원과 상관이 없는 "선민교육"용이라고 하시면,
예수님보다 더 나은 성경해석을 하시는 것인가요?
현용수 박사님의 이런 해석은 구약따로 신약따로의 이원론으로 가게 됩니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말하고 있습니다.
결국 현용수 박사님의 성경관이 매우 부실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현용수 박사님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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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신약의 중심주제가 '복음'이라면
구약의 중심 주제는 '기독교교육(선민교육)'이라고 말할 수 있다.
(물론 메시아닉 사상도 구약의 첫째 중심 주제다)
따라서 신약에서 하나의 '키워드'를 선택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라면,
구약의 '키워드'는 유대인의 선민교육인 '쉐마'이다.
따라서 유대인에게는 구원을 위한 복음(예수님)이 필요하고,
기독교인은 '복음'과 함게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유대인의 '쉐마교육'이 필요하다
(잃어버린 지상명령 2권, p.164)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유대인은 신약시대에 오신 예수님(복음)을
영접하지 못하여 구원을 받지 못했다.
따라서 그들은 신약의 지상명령을 아직도 모른 채
구약의 지상명령에만 전력하여 전 세계를 유랑하면서도
2,000여 년 동안 토라를 자손들에게 전수하고 있다.
이 말은 무슨 뜻인가?
신약시대에는 복음과 쉐마가 목적이 각각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복음은 구원을 위해 필요한 것이고,
쉐마는 가정에서 부모가 자녀에게 말씀 전수를 위한 선민교육을 위한 것이다.
이것은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신약시대에는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고 있다 하여도
예수님(복음)을 믿지 못한다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신약시대는 복음으로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쉐마란
선민교육이 필요하다.
선민교육(쉐마)에는 성도의 성화의 과정과 말씀 전수의 방법이 있다.
(잃어버린 지상명령 쉐마 2권 p.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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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복음과 쉐마를 이렇게 규정하는 것은
현용수 박사님께서 쉐마를 어떻게 이해하고 가르치고 있는지 말해주는 대목이기 때문입니다.
현용수 박사님이 말하는 식으로 하자면,
쉐마는 구원과 상관이 없다는 말이 됩니다.
"복음은 구원을 위해 필요한 것"이라고 하고,
"쉐마는 가정에서 부모가 자녀에게 말슴 전수를 위한 선민교육"이라고 하니 말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다음과 같은 말씀은 어떻게 되는가요?
25 가라사대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26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27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눅 24:25-27)
예수님께서 엠마오로 내려가는 두 제자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성경을 풀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이란
구약성경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현용수 박사님은 구약의 지상명령을
아브라함부터 시작하여 신명기의 쉐마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쉐마가 구원과는 상관이 없고 그저 "선민교육"용이라고 하면,
과연 성경과 일치하는 것일까요? 그럴 수 없습니다.
현용수 박사님의 말보다 더 권위있고 신뢰를 두어야 하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을 풀어서
그리스도의 고난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구원과 상관이 없는 "선민교육"용이라고 하시면,
예수님보다 더 나은 성경해석을 하시는 것인가요?
현용수 박사님의 이런 해석은 구약따로 신약따로의 이원론으로 가게 됩니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말하고 있습니다.
결국 현용수 박사님의 성경관이 매우 부실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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