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용수_쉐마인성교육_성년식 이후에는 부모의 죄가 전가되지 않는다?
현용수_쉐마인성교육_성년식 이후에는 부모의 죄가 전가되지 않는다?
현용수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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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성년식 전에는 이 아이가 부모의 죄과에 대하여 고통을 당했지만,
이제는 이로부터 자유롭다.
따라서 아버지의 죄(his own sins)가 더 이상 자녀를 괴롭힐 수 없다.
(Scherman,1992, p. 144)
이 말의 뜻은 성년식 이후로는 아들이 육적으로나 영적으로
부모와 완전히 독립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더 이상 서로를 책임질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특히 아버지의 죄(his own sins)가 성년식 이전의 자녀에게는 전가되지만
성년식 이후에는 더 이상 전가되지 않는다는 대목은
성년식을 한 이후의 아들은 이제부터 아버지와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온전한 새 인생을 시작하라는 뜻을 지닌다.
그러므로 성년식은 대단히 중요한 인생의 기점이 된다.
(잃어버린 지상명령, 1권 117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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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용수 박사님은 순전히 랍비의 말에 기초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성년식 이전에는 부모의 죄과에 대하여 고통을 당하나
성년식 이후에는 부모의 죄과에 대하여 괴롭힘을 당하지 않는다는 것은
오로지 탈무드와 랍비의 가르침에 기초한 것이니,
말은 교육 방법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탈무드를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야말로 유대주의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현용수 박사님은 또한 유대인의 성년식을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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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이 의식(성년식)은 유대인 소년이 성인이 되면,
본인 스스로 유대주의의 율법을 지키도록 의무를 부여하기 위하여 거행하는 행사다(Bridger, 1976).
따라서 그는 성년식 이후부터 성인이 되는 특권을 누리게 되며,
동시에 유대인의 계율을 지켜 행할 의무가 주어진다.
(잃어버린 지상명령, 1권 11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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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 역시 랍비의 말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인 성년식을 치룬 후에는
유대주의 율법을 지키는 의무를 부여받는다는 것입니다.
쉐마인성교육은 다만 교육의 방법만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유대주의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현용수 박사님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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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식을 치른 남자들은 유대인의 공동체에서 성인의 수에 포함될 수 있는 자격이 있다.
예를 들어 보자. 유대인은 자신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회당이 따로 있다.
그런데 거리가 멀거나 기후가 좋지 않아 자신이 살고 있는 구역에서
기도할 수 있는 조건을 정해 놓았는데, 그것이 꼭 10인 이상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유대교의 회당에서는 기도를 드릴 때 열 명 이상의 사람이 있어야
기도가 성립되기 때문이다.
이때 누가 이 10인에 포함될 수 있는가?
그 조건 역시 성년식을 치른 남자만이 해당된다.
성년식을 치르지 않은 사람이나 여성은 이 조건에서 제외된다.
(잃어버린 지상명령, 1권 113-11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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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용수 박사님은
성년식을 치룬 자라야 유대공동체에 들어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기독교 가정에서 자란 자녀들에게도 성년식을 거행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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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시대 교회에서도 기독교인 가정에서 자란 자녀들에게
성년식 프로그램을 만들어 13세 이전에 말씀의 제자로 양육하여
13세에 성년식을 거행하는 것이 2세 교육에 매우 유익하다.
(잃어버린 지상명령, 1권 113-11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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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이 얼마나 비성경적일까요?
기독교 가정의 자녀들은 굳이 성년식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유대인들은 성년식을 해야 유대공동체의 일원으로 인정이 되지만
교회는 세례를 통하여 교회의 한 구성원이 되기 때문입니다.
유대인의 성년식을 치루는 것은
교회 안에 또 하나의 멍에, 그것도 유대인의 멍에를 지우게 하는 것입니다.
놀라운 것은
유대인들은 10인 이상이 되어야 기도가 성립이 된다고 합니다.
기독교인들도 그런가요?
아닙니다.
13세에 성년식을 치루는 것이 없어도
10명 이상이 모이지 않아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그 기도는 상달되는 것입니다.
몇 명이 모였느냐? 어른이 모였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예수님을 진정 영접했느냐가 중요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느냐?가 중요한 뿐입니다.
현용수 박사님의 쉐마인성교육은
결코 교육의 방법만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과거에 유대인 그들도 다 행하지 못한 멍에를
기독교인들에게도 행하게 하려는 매우 비성경적인 것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현용수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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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성년식 전에는 이 아이가 부모의 죄과에 대하여 고통을 당했지만,
이제는 이로부터 자유롭다.
따라서 아버지의 죄(his own sins)가 더 이상 자녀를 괴롭힐 수 없다.
(Scherman,1992, p. 144)
이 말의 뜻은 성년식 이후로는 아들이 육적으로나 영적으로
부모와 완전히 독립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더 이상 서로를 책임질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특히 아버지의 죄(his own sins)가 성년식 이전의 자녀에게는 전가되지만
성년식 이후에는 더 이상 전가되지 않는다는 대목은
성년식을 한 이후의 아들은 이제부터 아버지와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온전한 새 인생을 시작하라는 뜻을 지닌다.
그러므로 성년식은 대단히 중요한 인생의 기점이 된다.
(잃어버린 지상명령, 1권 117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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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용수 박사님은 순전히 랍비의 말에 기초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성년식 이전에는 부모의 죄과에 대하여 고통을 당하나
성년식 이후에는 부모의 죄과에 대하여 괴롭힘을 당하지 않는다는 것은
오로지 탈무드와 랍비의 가르침에 기초한 것이니,
말은 교육 방법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탈무드를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야말로 유대주의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 원리가 중요합니다.
죄가 더 이상 괴롭히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육신의 아버지를 떠나는 것인가요?
성경은 뭐라고 하나요?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써 자유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현용수 박사님은 또한 유대인의 성년식을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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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이 의식(성년식)은 유대인 소년이 성인이 되면,
본인 스스로 유대주의의 율법을 지키도록 의무를 부여하기 위하여 거행하는 행사다(Bridger, 1976).
따라서 그는 성년식 이후부터 성인이 되는 특권을 누리게 되며,
동시에 유대인의 계율을 지켜 행할 의무가 주어진다.
(잃어버린 지상명령, 1권 11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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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 역시 랍비의 말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인 성년식을 치룬 후에는
유대주의 율법을 지키는 의무를 부여받는다는 것입니다.
쉐마인성교육은 다만 교육의 방법만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유대주의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현용수 박사님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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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식을 치른 남자들은 유대인의 공동체에서 성인의 수에 포함될 수 있는 자격이 있다.
예를 들어 보자. 유대인은 자신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회당이 따로 있다.
그런데 거리가 멀거나 기후가 좋지 않아 자신이 살고 있는 구역에서
기도할 수 있는 조건을 정해 놓았는데, 그것이 꼭 10인 이상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유대교의 회당에서는 기도를 드릴 때 열 명 이상의 사람이 있어야
기도가 성립되기 때문이다.
이때 누가 이 10인에 포함될 수 있는가?
그 조건 역시 성년식을 치른 남자만이 해당된다.
성년식을 치르지 않은 사람이나 여성은 이 조건에서 제외된다.
(잃어버린 지상명령, 1권 113-11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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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용수 박사님은
성년식을 치룬 자라야 유대공동체에 들어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기독교 가정에서 자란 자녀들에게도 성년식을 거행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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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시대 교회에서도 기독교인 가정에서 자란 자녀들에게
성년식 프로그램을 만들어 13세 이전에 말씀의 제자로 양육하여
13세에 성년식을 거행하는 것이 2세 교육에 매우 유익하다.
(잃어버린 지상명령, 1권 113-11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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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이 얼마나 비성경적일까요?
기독교 가정의 자녀들은 굳이 성년식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유대인들은 성년식을 해야 유대공동체의 일원으로 인정이 되지만
교회는 세례를 통하여 교회의 한 구성원이 되기 때문입니다.
유대인의 성년식을 치루는 것은
교회 안에 또 하나의 멍에, 그것도 유대인의 멍에를 지우게 하는 것입니다.
놀라운 것은
유대인들은 10인 이상이 되어야 기도가 성립이 된다고 합니다.
기독교인들도 그런가요?
아닙니다.
13세에 성년식을 치루는 것이 없어도
10명 이상이 모이지 않아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그 기도는 상달되는 것입니다.
몇 명이 모였느냐? 어른이 모였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예수님을 진정 영접했느냐가 중요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느냐?가 중요한 뿐입니다.
현용수 박사님의 쉐마인성교육은
결코 교육의 방법만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과거에 유대인 그들도 다 행하지 못한 멍에를
기독교인들에게도 행하게 하려는 매우 비성경적인 것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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