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리는 사람, 죽이는 사람~
어디를 가나 문제가 없는 곳은 없고,
또 그 문제로 힘들지 않은 사람이 없다.
그러데 그 문제를 부풀리고 확대하는 사람이 있고,
그 문제를 품고 해결하려는 사람이 있다.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경륜이 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사람을 살려낼 줄 아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다.
사람들을 엮어갈 줄 아는 따뜻함이 있는 사람이다.
남의 일이라고 다 헤집어 놓고서
법대로 하자고 하는 사람은 아직도 인생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다.
물론 우리는 일의 옳고 그름을 말해야 하는 자리에 있을 때가 있고,
그 일로 인해서 곤혹스러운 때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옳고 그르다는 것으로 우리의 문제를 다 해결할 수 없음을 알게 된다.
그래가지고는 남아날 사람이 없다는 것을 말이다.
대개 남의 일에 뭐라고 팔 걷고 나서서 남을 죽이는 사람들은
굉장히 의로운 사람인양 자부하고 나서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런 경우 대부분은 자기 안에 허~한 사람들이다.
그러니 다른 사람을 품으며 살아갈 실력이 못된다.
벌써 눈매가 따뜻하지 못하다.
책상에 붙어 앉아 있을 수가 없다.
오늘은 여기 내일은 저기로 바쁘게 돌아다녀야 한다.
이 일상의 삶이 얼마나 복된지 그것을 모른다.
그러면서 세상 근심은 자기가 다하고 다니고
세상 일에는 다 훈수를 두면서 살아야 한다.
그런 류의 사람들은 남 잘되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못먹는 떡, 어질러 놓고 한 번 더 거들면서
그것도 하나님 이름으로 거룩하게 써먹으며 풍채 좋게 훈시한다.
그것이 그 당사자에게는 얼마나 상처가 되며 얼마나 괴로움을 주는지 모른다.
그렇게 또 한 사람이 목회와 인생의 쓴맛을 느끼며 아픔을 감당하게 되었다.
살면 얼마나 살거라고,
잘나면 얼마나 잘났다고,
그렇게 잘 살았고, 그렇게 잘났으면,
왜 그렇게 사람을 죽이고 사는건지~
나는 그 이유를 오늘도 묻고 싶다.
나이를 먹었다는 것이 무엇인지,
인생을 오래 살았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 값을 하고 살면 안되는가~
꼭 그리 한 사람의 눈에 피눈물을 뽑아야
통쾌 상쾌한건지~
그리고,
나는 세월이 지나면 어찌 변할까~
남의 일에 눈을 부라리고 이를 갈면서
절단을 내야 속이 시원한 그런 인생이지 말고,
밥 사주고 눈을 맞추어 가며
품어주고 사랑해 주고 살면 안될까~
당신은 어찌 그리 잘 났어요?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또 그 문제로 힘들지 않은 사람이 없다.
그러데 그 문제를 부풀리고 확대하는 사람이 있고,
그 문제를 품고 해결하려는 사람이 있다.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경륜이 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사람을 살려낼 줄 아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다.
사람들을 엮어갈 줄 아는 따뜻함이 있는 사람이다.
남의 일이라고 다 헤집어 놓고서
법대로 하자고 하는 사람은 아직도 인생이 뭔지 모르는 사람이다.
물론 우리는 일의 옳고 그름을 말해야 하는 자리에 있을 때가 있고,
그 일로 인해서 곤혹스러운 때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옳고 그르다는 것으로 우리의 문제를 다 해결할 수 없음을 알게 된다.
그래가지고는 남아날 사람이 없다는 것을 말이다.
대개 남의 일에 뭐라고 팔 걷고 나서서 남을 죽이는 사람들은
굉장히 의로운 사람인양 자부하고 나서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런 경우 대부분은 자기 안에 허~한 사람들이다.
그러니 다른 사람을 품으며 살아갈 실력이 못된다.
벌써 눈매가 따뜻하지 못하다.
책상에 붙어 앉아 있을 수가 없다.
오늘은 여기 내일은 저기로 바쁘게 돌아다녀야 한다.
이 일상의 삶이 얼마나 복된지 그것을 모른다.
그러면서 세상 근심은 자기가 다하고 다니고
세상 일에는 다 훈수를 두면서 살아야 한다.
그런 류의 사람들은 남 잘되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못먹는 떡, 어질러 놓고 한 번 더 거들면서
그것도 하나님 이름으로 거룩하게 써먹으며 풍채 좋게 훈시한다.
그것이 그 당사자에게는 얼마나 상처가 되며 얼마나 괴로움을 주는지 모른다.
그렇게 또 한 사람이 목회와 인생의 쓴맛을 느끼며 아픔을 감당하게 되었다.
살면 얼마나 살거라고,
잘나면 얼마나 잘났다고,
그렇게 잘 살았고, 그렇게 잘났으면,
왜 그렇게 사람을 죽이고 사는건지~
나는 그 이유를 오늘도 묻고 싶다.
나이를 먹었다는 것이 무엇인지,
인생을 오래 살았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 값을 하고 살면 안되는가~
꼭 그리 한 사람의 눈에 피눈물을 뽑아야
통쾌 상쾌한건지~
그리고,
나는 세월이 지나면 어찌 변할까~
남의 일에 눈을 부라리고 이를 갈면서
절단을 내야 속이 시원한 그런 인생이지 말고,
밥 사주고 눈을 맞추어 가며
품어주고 사랑해 주고 살면 안될까~
당신은 어찌 그리 잘 났어요?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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