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용수_쉐마인성교육_데살로니가 교인들은 양반들이 모인 교회에요?
현용수_쉐마인성교육_데살로니가 교인들은 양반들이 모인 교회에요?
아래의 글은 현용수 박사님께서 "교육의 내용과 형식2"이라는 강의 중에 하시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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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러니까, 보세요.
성령충만하고 방언 많이 하고 이런 교회가 왜 이렇게 문제가 많습니까?
그러니까,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인들만 생각하면
하나님한테 감사가 넘치는기야 기쁨이 넘치는기야
내가 너희들을 생각하면 스스로 기쁨이 넘치고 감사가 넘치노라.
너희는 온 아가야 지역에 모델이 되었노라.
왜 그렇습니까?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양반들이 모인 교회에요
예수님 믿기 이전에
이해가 되세요.
그러니까 고린도 교회는 뭐에요?
항구도시에요 항구도시
옛날이니 지금이나 항구 도시는 타락한 도시라니까요
뱃사람들이 여게저게 돌아다니다가 어디서 벼라별짓 다하고
원래 깡패가 그런데가
그래서 항구 깡패도 목포 뱃사람이 제일 잔인하고 많은 거에요
항구 도시에 못되먹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었다니까요.
(자료출처 http://blog.daum.net/_blog/BlogTypeMain.do?blogid=0QQgC#ajax_history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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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정말로 양반들이었을까요?
데살로니가는 B.C 167년 마게도냐를 정복한 로마에 의해 마게도냐 제 2구역의 수도가 되었으며,
B.C142년 마게도냐가 재조직되자 주의 수도가 되었으며,
B.C42년 로마의 2차 내란(빌립보 부근의 싸움)시
옥타비아누스(후에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편을 들었기 때문에
자유도시의 특권을 부여받았습니다.
특히 이곳은 내륙의 풍요로운 농경지를 동쪽의 육로와 해로에 연결시켜 주는 역할을 하였기 때문에
키케로에 의해 우리 영토의 심장이라고 불리기도 하였습니다.
(자료출처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901&docId=61188802&qb=642w7IK066Gc64uI6rCA6rWQ7ZqM&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gWx7Q35Y7ZRssbnZ7rKssc--253126&sid=TtxLf8M13E4AAGPEDHA)
또 다른 자료를 보겠습니다.
바울 시대에 데살로니가는 중요한 항구였으며, 로마의 마게도니아 지방의 수도였다.
이 번성한 도시는 로마에서 동방으로 행하는 주요 도로인 비아 이그나치아(Via Egnatia)에
자리 잡고 있었으며, 그리스 신들의 전설적인 고향인 올림푸스 산 근처에 있었다.
A.D. 1세기에 인구가 20만에 다다랐던 도시인 데살로니가에는 상당수의 유대인들이 살고 있었고,
그리스의 우상숭배에 환멸을 느낀 많은 이방인들이
유대 종교의 윤리적인 유일신주의에 매력을 느끼고 있었다.
데살로니가전서 1장 9절과 2장 14절에서 16절까지에 보면
데살로니가의 개종자들은 대부분 우상숭배에서 벗어난 이방인들이었다.
(넬슨 성경개관, 죠이선교회출판부, p. 442)
이 두 가지의 글을 살펴 보면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정말 양반이었는지는 매우 의문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나 데살로니가는 매우 친 로마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들은 올림푸스 산 근처에 살면서 우상을 극도로 섬겼으리라는 짐작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현용수 박사님께서는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항구도시여서
타락한 도시이며, 뱃사람들이 별짓 다하는 곳이고, 깡패라는 설명을 하십니다.
그런데 데살로니가 라는 도시도 항구 도시입니다.
그러면 데살로니가 교회나 고린도나 다 같은 도시가 아닐까요?
왜 다 같은 항구 도시인데 고린도는 타락하고 뱃사람들이 별짓다하고 깡패이고
데살로니가는 양반이 될까요?
필자는 이런 설명은 이해와 설득을 주기에는 매우 부족하다고 봅니다.
고린도나 데살로니가나 동일한 항구도시이므로 왜 동일하게 평가하지 않을까요?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를 기뻐하는 그 이유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외견상으로 보이는 그 도시의 성향만으로 교회를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천만한 일이 되고 맙니다.
성경에서는 무엇이라고 말할까요?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도를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는지라(살전 1:6-7)
그들도 다 같은 항구도시의 사람들이었지만,
그들은 이방종교를 버리고 복음을 기쁨으로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본받았습니다.
그것이 마게도냐와 아가야의 성도들에게 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포에 사시는 분들이 들으면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습니까?
옛날이니 지금이나 항구 도시는 타락한 도시라니까요
뱃사람들이 여게저게 돌아다니다가 어디서 벼라별짓 다하고
원래 깡패가 그런데가
그래서 항구 깡패도 목포 뱃사람이 제일 잔인하고 많은 거에요
항구 도시에 못되먹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었다니까요.
(자료출처 http://blog.daum.net/shemaiqeq/77)
아래를 클릭하시면 현용수박사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yundata0038.mp3(592.3KB)
hyundata0038.mp3(592.3KB)
아래의 글은 현용수 박사님께서 "교육의 내용과 형식2"이라는 강의 중에 하시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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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러니까, 보세요.
성령충만하고 방언 많이 하고 이런 교회가 왜 이렇게 문제가 많습니까?
그러니까,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인들만 생각하면
하나님한테 감사가 넘치는기야 기쁨이 넘치는기야
내가 너희들을 생각하면 스스로 기쁨이 넘치고 감사가 넘치노라.
너희는 온 아가야 지역에 모델이 되었노라.
왜 그렇습니까?
데살로니가 교인들은 양반들이 모인 교회에요
예수님 믿기 이전에
이해가 되세요.
그러니까 고린도 교회는 뭐에요?
항구도시에요 항구도시
옛날이니 지금이나 항구 도시는 타락한 도시라니까요
뱃사람들이 여게저게 돌아다니다가 어디서 벼라별짓 다하고
원래 깡패가 그런데가
그래서 항구 깡패도 목포 뱃사람이 제일 잔인하고 많은 거에요
항구 도시에 못되먹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었다니까요.
(자료출처 http://blog.daum.net/_blog/BlogTypeMain.do?blogid=0QQgC#ajax_history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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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정말로 양반들이었을까요?
데살로니가는 B.C 167년 마게도냐를 정복한 로마에 의해 마게도냐 제 2구역의 수도가 되었으며,
B.C142년 마게도냐가 재조직되자 주의 수도가 되었으며,
B.C42년 로마의 2차 내란(빌립보 부근의 싸움)시
옥타비아누스(후에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편을 들었기 때문에
자유도시의 특권을 부여받았습니다.
특히 이곳은 내륙의 풍요로운 농경지를 동쪽의 육로와 해로에 연결시켜 주는 역할을 하였기 때문에
키케로에 의해 우리 영토의 심장이라고 불리기도 하였습니다.
(자료출처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901&docId=61188802&qb=642w7IK066Gc64uI6rCA6rWQ7ZqM&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gWx7Q35Y7ZRssbnZ7rKssc--253126&sid=TtxLf8M13E4AAGPEDHA)
또 다른 자료를 보겠습니다.
바울 시대에 데살로니가는 중요한 항구였으며, 로마의 마게도니아 지방의 수도였다.
이 번성한 도시는 로마에서 동방으로 행하는 주요 도로인 비아 이그나치아(Via Egnatia)에
자리 잡고 있었으며, 그리스 신들의 전설적인 고향인 올림푸스 산 근처에 있었다.
A.D. 1세기에 인구가 20만에 다다랐던 도시인 데살로니가에는 상당수의 유대인들이 살고 있었고,
그리스의 우상숭배에 환멸을 느낀 많은 이방인들이
유대 종교의 윤리적인 유일신주의에 매력을 느끼고 있었다.
데살로니가전서 1장 9절과 2장 14절에서 16절까지에 보면
데살로니가의 개종자들은 대부분 우상숭배에서 벗어난 이방인들이었다.
(넬슨 성경개관, 죠이선교회출판부, p. 442)
이 두 가지의 글을 살펴 보면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정말 양반이었는지는 매우 의문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나 데살로니가는 매우 친 로마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들은 올림푸스 산 근처에 살면서 우상을 극도로 섬겼으리라는 짐작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현용수 박사님께서는 고린도교회 성도들은 항구도시여서
타락한 도시이며, 뱃사람들이 별짓 다하는 곳이고, 깡패라는 설명을 하십니다.
그런데 데살로니가 라는 도시도 항구 도시입니다.
그러면 데살로니가 교회나 고린도나 다 같은 도시가 아닐까요?
왜 다 같은 항구 도시인데 고린도는 타락하고 뱃사람들이 별짓다하고 깡패이고
데살로니가는 양반이 될까요?
필자는 이런 설명은 이해와 설득을 주기에는 매우 부족하다고 봅니다.
고린도나 데살로니가나 동일한 항구도시이므로 왜 동일하게 평가하지 않을까요?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를 기뻐하는 그 이유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외견상으로 보이는 그 도시의 성향만으로 교회를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천만한 일이 되고 맙니다.
성경에서는 무엇이라고 말할까요?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도를 받아 우리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는지라(살전 1:6-7)
그들도 다 같은 항구도시의 사람들이었지만,
그들은 이방종교를 버리고 복음을 기쁨으로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본받았습니다.
그것이 마게도냐와 아가야의 성도들에게 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포에 사시는 분들이 들으면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습니까?
옛날이니 지금이나 항구 도시는 타락한 도시라니까요
뱃사람들이 여게저게 돌아다니다가 어디서 벼라별짓 다하고
원래 깡패가 그런데가
그래서 항구 깡패도 목포 뱃사람이 제일 잔인하고 많은 거에요
항구 도시에 못되먹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었다니까요.
(자료출처 http://blog.daum.net/shemaiqeq/77)
아래를 클릭하시면 현용수박사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yundata0038.mp3(592.3KB)
hyundata0038.mp3(592.3KB)대한민국에 항구도시가 다만 목포만 있습니까?
대한민국에 있는 수많은 항구도시의 사람들은 다 못되먹은 사람들인가요?
그 항구도시는 현용수 박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도시일까요?
누구는 항구 도시에 태어나고 싶어서 항구 도시에 태어나고
누구는 한양에 태어나고 싶어서 한양에 태어났을까요?
하나님께서 그 작정하신 바대로 태어나는 것을 믿는 것이 성도들의 삶입니다.
13살 이전에 특별하게 배운 것이 없어도 평생을 안 배웠어도
예수 안에서 새로운 인생으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입니다.
저는 그런 분들을 너무나도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생이 변했습니다.
우리가 어디에 태어났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 십자가의 보혈로 죄 씻음을 받아 새사람이 된 것이 중요합니다.
인생의 모난 부분들은 평생에 걸쳐서 죄죽임의 싸움을 해 나가는 성화의 과정입니다.
그 과정이 실패와 부족이 있다고 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것도 모자라서
예수님을 극악하게 저주하고 있는
현대 정통파 유대인 쉐마를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대한민국에 있는 수많은 항구도시의 사람들은 다 못되먹은 사람들인가요?
그 항구도시는 현용수 박사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도시일까요?
누구는 항구 도시에 태어나고 싶어서 항구 도시에 태어나고
누구는 한양에 태어나고 싶어서 한양에 태어났을까요?
하나님께서 그 작정하신 바대로 태어나는 것을 믿는 것이 성도들의 삶입니다.
13살 이전에 특별하게 배운 것이 없어도 평생을 안 배웠어도
예수 안에서 새로운 인생으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입니다.
저는 그런 분들을 너무나도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생이 변했습니다.
우리가 어디에 태어났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 십자가의 보혈로 죄 씻음을 받아 새사람이 된 것이 중요합니다.
인생의 모난 부분들은 평생에 걸쳐서 죄죽임의 싸움을 해 나가는 성화의 과정입니다.
그 과정이 실패와 부족이 있다고 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것도 모자라서
예수님을 극악하게 저주하고 있는
현대 정통파 유대인 쉐마를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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