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성찬의 기쁨과 은혜~
매주 성찬으로 인해 기쁨과 은혜가 넘쳐 좋다~
이 좋은 은혜의 방편을 왜 교회는 안했을까?
생각할 수록 참 마음이 안타깝다.
이제 겨우 두 번째 시행하는 성찬이었지만,
첫째 주와는 사뭇달랐다.
첫째주는 평상시 교회에서 행하는대 했다.
물론 이 번주라고 해서 다른 무엇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성찬을 나누는 중에 지혜를 주셨다.
아 이렇게 성찬을 해야 하는거구나~
아 이래서 성찬을 하시라는거구나~
하고 말이다.
그래서 그 떠오른 생각대로 성찬을 나누었다.
너무 감사하고 너무 좋았다.
노회 내에 선배 목사님은 걱정을 하셨다.
칼빈도 안한 거를 할려고^^
맞는 말씀이다.
칼빈도 매주 할려다가 못하고 한 달에 한 번만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칼빈이 매주 할려고 했던 이유를 이제 조금은 알게 된 것이다.
어떤 분들은 성찬을 자주 하게 되면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지 않을까 걱정을 했다.
어쩌다 한 번씩 해야 좋지, 자주 하면 안그렇겠어?
그것도 맞는 말이다. 사람인데 어찌 그런 일이 없을까~
어떤 분들은 성찬과 설교는 아무런 상관이 없을 거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막상 성찬을 연례 행사가 아닌 매주 시행하는 것으로
당회에서 결정을 내리고 시행을 해보니 그것이 아니었다.
다음주에는 더 기대가 되니 마음이 설렌다~
하나님께서 주신 그 지혜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
설교를 통하여 말씀을 선포하고,
성찬을 나누는 시간에 그 말씀의 핵심을 다시 전한다.
눈을 뜨고 목사의 얼굴만 쳐다보다가,
떡을 나누고 잔을 받는 시간에,
눈을 감고 다시 목사로부터 설교를 다시 듣는다.
전부 듣는 것이 아니라 핵심되는 부분을 듣고,
마음의 결단을 하게 된다.
이것은 빈야드 계통의 흐름이나 은사주의에 물든 현대인들이
느끼는 것과는 너무나도 다른 것이다.
우리의 죄를 사하시려 살찢고 피흘리신 것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더 깊은 의미로 나아가게 된다.
이것은 무슨 성령의 은사를 추구하는 것도 아니며,
내면의 소리를 듣고자 하는 관상주의자들의 신비주의도 아니다.
성찬은 보이는 말씀이라고 한 그 의미가 더 실감나는 현장이다.
나는 목회자님들이 이 성찬을 교회에서 바르게 시행하고
성도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었으면 한다.
이 좋은 것을 두고 다른 것들에 마음이 빠져 있는 것이 안타깝다.
말씀의 바른 선포, 성례의 시행 그렇게 나아가야 참으로 교회는 교회답다는 것을
매주 성찬을 해 보면 더 많이 더 절실히 알게 될 것 같다.
지금 유행하는 어떤 프로그램과 비교할 수 없는 주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의 방편이다.
이 좋은 것을 교회가 누림으로 예수 그리스도와 그 십자가를 그 부활의 영광을
알아감으로 그 은혜를 풍성히 누리게 될 것을 확신하고,
그로 인해서 너무나 기쁘고 좋다~ 할렐루야~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이 좋은 은혜의 방편을 왜 교회는 안했을까?
생각할 수록 참 마음이 안타깝다.
이제 겨우 두 번째 시행하는 성찬이었지만,
첫째 주와는 사뭇달랐다.
첫째주는 평상시 교회에서 행하는대 했다.
물론 이 번주라고 해서 다른 무엇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성찬을 나누는 중에 지혜를 주셨다.
아 이렇게 성찬을 해야 하는거구나~
아 이래서 성찬을 하시라는거구나~
하고 말이다.
그래서 그 떠오른 생각대로 성찬을 나누었다.
너무 감사하고 너무 좋았다.
노회 내에 선배 목사님은 걱정을 하셨다.
칼빈도 안한 거를 할려고^^
맞는 말씀이다.
칼빈도 매주 할려다가 못하고 한 달에 한 번만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칼빈이 매주 할려고 했던 이유를 이제 조금은 알게 된 것이다.
어떤 분들은 성찬을 자주 하게 되면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지 않을까 걱정을 했다.
어쩌다 한 번씩 해야 좋지, 자주 하면 안그렇겠어?
그것도 맞는 말이다. 사람인데 어찌 그런 일이 없을까~
어떤 분들은 성찬과 설교는 아무런 상관이 없을 거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막상 성찬을 연례 행사가 아닌 매주 시행하는 것으로
당회에서 결정을 내리고 시행을 해보니 그것이 아니었다.
다음주에는 더 기대가 되니 마음이 설렌다~
하나님께서 주신 그 지혜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
설교를 통하여 말씀을 선포하고,
성찬을 나누는 시간에 그 말씀의 핵심을 다시 전한다.
눈을 뜨고 목사의 얼굴만 쳐다보다가,
떡을 나누고 잔을 받는 시간에,
눈을 감고 다시 목사로부터 설교를 다시 듣는다.
전부 듣는 것이 아니라 핵심되는 부분을 듣고,
마음의 결단을 하게 된다.
이것은 빈야드 계통의 흐름이나 은사주의에 물든 현대인들이
느끼는 것과는 너무나도 다른 것이다.
우리의 죄를 사하시려 살찢고 피흘리신 것을 생각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더 깊은 의미로 나아가게 된다.
이것은 무슨 성령의 은사를 추구하는 것도 아니며,
내면의 소리를 듣고자 하는 관상주의자들의 신비주의도 아니다.
성찬은 보이는 말씀이라고 한 그 의미가 더 실감나는 현장이다.
나는 목회자님들이 이 성찬을 교회에서 바르게 시행하고
성도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었으면 한다.
이 좋은 것을 두고 다른 것들에 마음이 빠져 있는 것이 안타깝다.
말씀의 바른 선포, 성례의 시행 그렇게 나아가야 참으로 교회는 교회답다는 것을
매주 성찬을 해 보면 더 많이 더 절실히 알게 될 것 같다.
지금 유행하는 어떤 프로그램과 비교할 수 없는 주님께서 허락하신 은혜의 방편이다.
이 좋은 것을 교회가 누림으로 예수 그리스도와 그 십자가를 그 부활의 영광을
알아감으로 그 은혜를 풍성히 누리게 될 것을 확신하고,
그로 인해서 너무나 기쁘고 좋다~ 할렐루야~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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