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의 기초와 균형성에 대해서
요즘 인터넷에서 뜨고 있는 목사님의 글에 대해서
까페에서 언급이 있고해서 더 이상 소개하지 말도록 부탁을 했다.
사람이 목사가 되었다고 해서 그 바탕이 변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가보다.
그의 연예인 시절이나 그의 취향은 그대로인 것 같다.
십일조 폐지나, 예배중에 유행가를 부르는 것,
칼 바르트에 대한 호의적인 생각들,
그의 설교에는 세속주의에 물든 목사들의 설교와는 탁월한 것들이 많지만,
신학의 균형성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앞에 언급한 것들 외에, 이건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들이 많다.
그래서 더욱 "신학의 기초와 균형성"을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신학의 바탕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그가 언급하는 인물들을 보면 너무 놀랄 때가 많다.
개혁주의로 간다고 하면서 전혀 개혁주의에 어울리지 않는 인물을 예화로 들 때마다
이 분이 정말 개혁주의가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너무 많다.
누구나 완벽에 이를 수는 없으나 그 기초가 매우 중요한 것을 이 목사님을 통해서 너무 많이 느끼게 된다.
무엇이든지 한 꺼번에 다 이룰려고 하면 안된다.
차근 차근히 기초부터 튼튼히 다져가야만 한다.
그렇지 않고 급하게 시작하면 나중에는 바꾸기가 매우 힘들다.
출판된 책을 어떻게 바꿀 수 있겠는가?
인터넷에 이미 배포된 설교는 어떻게 담을 수가 있겠나?
그래서 그런지 책쓰는 것이 두렵고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잘 다져가며 잘 쌓아가면서 신앙의 기초를 다져가고 균형성을 키워가야 하리라 생각해 본다.
까페에서 언급이 있고해서 더 이상 소개하지 말도록 부탁을 했다.
사람이 목사가 되었다고 해서 그 바탕이 변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가보다.
그의 연예인 시절이나 그의 취향은 그대로인 것 같다.
십일조 폐지나, 예배중에 유행가를 부르는 것,
칼 바르트에 대한 호의적인 생각들,
그의 설교에는 세속주의에 물든 목사들의 설교와는 탁월한 것들이 많지만,
신학의 균형성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앞에 언급한 것들 외에, 이건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들이 많다.
그래서 더욱 "신학의 기초와 균형성"을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신학의 바탕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그가 언급하는 인물들을 보면 너무 놀랄 때가 많다.
개혁주의로 간다고 하면서 전혀 개혁주의에 어울리지 않는 인물을 예화로 들 때마다
이 분이 정말 개혁주의가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너무 많다.
누구나 완벽에 이를 수는 없으나 그 기초가 매우 중요한 것을 이 목사님을 통해서 너무 많이 느끼게 된다.
무엇이든지 한 꺼번에 다 이룰려고 하면 안된다.
차근 차근히 기초부터 튼튼히 다져가야만 한다.
그렇지 않고 급하게 시작하면 나중에는 바꾸기가 매우 힘들다.
출판된 책을 어떻게 바꿀 수 있겠는가?
인터넷에 이미 배포된 설교는 어떻게 담을 수가 있겠나?
그래서 그런지 책쓰는 것이 두렵고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잘 다져가며 잘 쌓아가면서 신앙의 기초를 다져가고 균형성을 키워가야 하리라 생각해 본다.
독자 의견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