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아픔에 대해서는 고소해 했어면서...,
요즘 교단의 한 교회를 생각해 본다.
그 교회 목사님을 생각하면
꼭 반드시 인과응보라고 할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정작 본인이 그런 일을 당할 줄이야 생각도 못했을 것이다.
나이든 목사가 목회를 할 줄 몰라서 그랬다고 생각했을 것이고,
자기는 젊고 건강하고 그래서 당신처럼 안한다고 생각했던 그 목사가
지금은 죽을만치 힘든 상황이다.
그 연로하신 목사님이 힘들어할 때,
뒤에서 웃고 즐길 때에 설마 자신이 그런 일을 똑같이 당할줄은 몰랐을 것이다.
자기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곳에는 다 도배를 해 놓은 것을 보면서,
사람은 한 치 앞을 모르는 일이구나 하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다.
남이 힘들어할 때는 위로해 주며 기도해 줄 일이다.
'나는 너처럼은 안해', '너는 왜 그렇게 무능하냐'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
다른 사람도 아닌 "목사"이지 않은가?
그런데도 그런 것이 잘 안되는 것을 보면 인생이란 것은 참 어려운 인생인가보다.
그것이 어디 목사뿐이랴,
한 성도가 아파하면 같이 아파하고 같이 울어주면 안될까?
그걸 그렇게 고소해하고 웃고 즐기고 그래야할까?
이럴 때 우리는 성경 말씀을 생각하게 된다.
『[14]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16] 서로 마음을 같이 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말라』
(롬 12:14-16)
이것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신자된 삶이다.
오늘은 내가 잘 되는 것 같아도 내일 일은 아무도 모른다.
무엇이 소중한 것인지를 모르고 살면 어리석은 짐승과 같다.
살아있는 동안 점점 더 주님 닮아가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그 교회 목사님을 생각하면
꼭 반드시 인과응보라고 할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정작 본인이 그런 일을 당할 줄이야 생각도 못했을 것이다.
나이든 목사가 목회를 할 줄 몰라서 그랬다고 생각했을 것이고,
자기는 젊고 건강하고 그래서 당신처럼 안한다고 생각했던 그 목사가
지금은 죽을만치 힘든 상황이다.
그 연로하신 목사님이 힘들어할 때,
뒤에서 웃고 즐길 때에 설마 자신이 그런 일을 똑같이 당할줄은 몰랐을 것이다.
자기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곳에는 다 도배를 해 놓은 것을 보면서,
사람은 한 치 앞을 모르는 일이구나 하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다.
남이 힘들어할 때는 위로해 주며 기도해 줄 일이다.
'나는 너처럼은 안해', '너는 왜 그렇게 무능하냐'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
다른 사람도 아닌 "목사"이지 않은가?
그런데도 그런 것이 잘 안되는 것을 보면 인생이란 것은 참 어려운 인생인가보다.
그것이 어디 목사뿐이랴,
한 성도가 아파하면 같이 아파하고 같이 울어주면 안될까?
그걸 그렇게 고소해하고 웃고 즐기고 그래야할까?
이럴 때 우리는 성경 말씀을 생각하게 된다.
『[14]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15]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16] 서로 마음을 같이 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말라』
(롬 12:14-16)
이것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신자된 삶이다.
오늘은 내가 잘 되는 것 같아도 내일 일은 아무도 모른다.
무엇이 소중한 것인지를 모르고 살면 어리석은 짐승과 같다.
살아있는 동안 점점 더 주님 닮아가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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