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용수_쉐마인성교육_"기독교인이 현대정통파 유대인을 본받아야 하는가?
현용수_쉐마인성교육_"기독교인이 현대정통파 유대인을 본받아야 하는가?
잃어버린 지상명령 쉐마 1권 36페이지에서
현용수박사님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
……
쉐마교육의 원리와 방법과 모형은 아직도 구약시대 선민이었던
현대 정통파 유대인의 생활에 고스란히 전수되고 있다.
그 비밀을 파헤쳐 정리한 책이 바로 다음 제목을 가진
성경적 유대인 자녀교육서, 즉 쉐마교육 시리즈다.
------------
현대 정통파 유대인들이 누구일까요?
------------------------ 퍼온 자료 시작 ----------------------------------
현대 유대인 분류
1. 정통파 유대인(Orthodox Jews)
모세의 종교적 전통을 그대로 지키려는 이들입니다.
2,000년 예수님 당시 유대인 그대로입니다. 테피린, 탈릿을 착용합니다. 하루 세 번 기도합니다.
안식일을 절기를 철저히 지킵니다. 그래서 회당에 주차장이 필요없습니다. 안식일에 필기조차 하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를 안식일에는 종일 자동 운행합니다. 히브리어 성경만 사용합니다.
안식일 이전에 전기도, 마이크도 다 켜 놓아야 합니다. 수양 뿔만 사용합니다. 쓴 성경만 사용합니다.
인쇄된 성경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2. 개혁파 유대인(Reformed Jews) 19세기 독일 함부르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유럽을 휩쓴 합리 주의 영향을 받아서 전통적인 교리, 예절, 신학을 현대에 맞게 조정하였습니다.
<유대교는 시대와 함께 발전한다> 이런 이론으로 개혁을 주도한 사람은 아브라함 가이거입니다.
그는 1847년 소천하기까지 개혁에 앞장 섰습니다. 그 후 솔로몬 쉐히터가 이 모음을 이끌어 갔습니다.
더 많은 유대인들이 예배에 동참할 수 있도록 개혁하는 데 앞장 섰습니다.
유대교 법을 철저히 지키면서도 더 넓히기 위하여 개혁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남자와 여자가 같이 회당에서 나란히 앉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정통파는 지금도 분리하고 있습니다. 정통파는 안식일에는 불을 사용하지 못 합니다.
음식 조리를 못 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전기는 불이 아니라고 해석하면서 전기를 사용한 요리를 허용하였습니다.
정통파는 안식일에는 자동차를 운전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회당에 예배드리러 가고 오는 경우에만 허용하였습니다.
3. 재건파 유대인(Reconstructionist Jews)
재건파 유대인은 1934년 미국 보수주의 운동속에서 카프란(Mordecai M.Kaplan)랍비가 시작하였습니다.
그는 쥬다이즘을 <진화하는 종교 문명>으로 정의하였습니다.
종교적 인본주의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영적이라기 보다는 도덕과 윤리입니다.
사회운동입니다. 구약의 모든 기적을 배제하였습니다. 사후 세계도 믿지 않습니다.
극소수가 이를 따르고 있습니다.
4. 무종교주의 유대인(Non-Religious Jews)
종교를 전혀 믿지 않는 유대인입니다.
이스라엘에 문제가 생기면 지체없이 유대인 편이지만 종교는 없습니다.
유대교를 떠났습니다.
5. 타종교 유대인 유대교를 떠나 다른 종교를 믿는 유대인이 있습니다.
1,115,000명으로 약 16%가 됩니다. 타민족과 결혼한 유대인도 135만명입니다.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cjseong123?Redirect=Log&logNo=60048211587)
------------------------ 퍼온 자료 끝 ----------------------------------
현대 정통파 유대인들이 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유독 눈에 들어오는 문장이 있습니다.
"2,000년 예수님 당시 유대인 그대로입니다"
예수님 당시의 유대인들이 누구입니까?
그들은 예수님을 배척하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의 가르침을 교회의 성도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성경적 유대인 자녀교육서, 즉 쉐마교육 시리즈"가 될 수 있을까요?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특히 현대 정통 유대인들이란 바리새파의 후예들을 말합니다.
엘리자베스 딜링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
바리새인들에 대한 연결고리는 유니버설 유대백과사전(Universal Jewish Encyclopedia)에서 찾을 수 있다:
오늘날의 유대교의 혈통은 수세기 동안 끊임없이 내려온 바리새인으로부터 기원한다.
그들의 주요 사상과 방법은 오늘날까지도 대부분 존재하는 매우 광범위한 문서에 나타난다.
탈무드는 이 문서의 가장 크고 가장 중요한 단일 문서이다...
탈무드를 연구하는 것은 바리새주의를 참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다.
바리새파에 대해 1905년 유대백과사전(the 1905 Jewish Encyclopedia)는 말한다:
성전의 파괴(AD 70년)와 함께 사두개파는 모두 사라졌고,
모든 유대 정사의 규정을 바리새파의 손에 넘겼다.
따라서 유대인들의 생활은 바리새파에 의해 규정되었다.
유대교의 온 역사가 바리새파의 관점에서 재구성되었으며,
과거의 산헤드린에는 새로운 측면이 주어졌다.
새로운 일련의 전통이 옛 제사장의 전통을 대체했다.
바리새주의는 유대교의 성격과 장래의 모든 유대인들의 생활과 사상을 형성했다.
(자료출처 http://www.come-and-hear.com/dilling/p_chapt01.html)
------------------------
이것이 현대 정통파 유대인의 실체입니다!
그래도 교회에 쉐마를 가르친다는 것은
예수님을 정면으로 대항하는 일입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자들의 가르침을
오늘 다시 교회 안에서 가르친다는 것은
도대체 누구를 위하는 일인지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잃어버린 지상명령 쉐마 1권 36페이지에서
현용수박사님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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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마교육의 원리와 방법과 모형은 아직도 구약시대 선민이었던
현대 정통파 유대인의 생활에 고스란히 전수되고 있다.
그 비밀을 파헤쳐 정리한 책이 바로 다음 제목을 가진
성경적 유대인 자녀교육서, 즉 쉐마교육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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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정통파 유대인들이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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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유대인 분류
1. 정통파 유대인(Orthodox Jews)
모세의 종교적 전통을 그대로 지키려는 이들입니다.
2,000년 예수님 당시 유대인 그대로입니다. 테피린, 탈릿을 착용합니다. 하루 세 번 기도합니다.
안식일을 절기를 철저히 지킵니다. 그래서 회당에 주차장이 필요없습니다. 안식일에 필기조차 하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를 안식일에는 종일 자동 운행합니다. 히브리어 성경만 사용합니다.
안식일 이전에 전기도, 마이크도 다 켜 놓아야 합니다. 수양 뿔만 사용합니다. 쓴 성경만 사용합니다.
인쇄된 성경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2. 개혁파 유대인(Reformed Jews) 19세기 독일 함부르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유럽을 휩쓴 합리 주의 영향을 받아서 전통적인 교리, 예절, 신학을 현대에 맞게 조정하였습니다.
<유대교는 시대와 함께 발전한다> 이런 이론으로 개혁을 주도한 사람은 아브라함 가이거입니다.
그는 1847년 소천하기까지 개혁에 앞장 섰습니다. 그 후 솔로몬 쉐히터가 이 모음을 이끌어 갔습니다.
더 많은 유대인들이 예배에 동참할 수 있도록 개혁하는 데 앞장 섰습니다.
유대교 법을 철저히 지키면서도 더 넓히기 위하여 개혁하였습니다.
예를 들면 남자와 여자가 같이 회당에서 나란히 앉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정통파는 지금도 분리하고 있습니다. 정통파는 안식일에는 불을 사용하지 못 합니다.
음식 조리를 못 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전기는 불이 아니라고 해석하면서 전기를 사용한 요리를 허용하였습니다.
정통파는 안식일에는 자동차를 운전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회당에 예배드리러 가고 오는 경우에만 허용하였습니다.
3. 재건파 유대인(Reconstructionist Jews)
재건파 유대인은 1934년 미국 보수주의 운동속에서 카프란(Mordecai M.Kaplan)랍비가 시작하였습니다.
그는 쥬다이즘을 <진화하는 종교 문명>으로 정의하였습니다.
종교적 인본주의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영적이라기 보다는 도덕과 윤리입니다.
사회운동입니다. 구약의 모든 기적을 배제하였습니다. 사후 세계도 믿지 않습니다.
극소수가 이를 따르고 있습니다.
4. 무종교주의 유대인(Non-Religious Jews)
종교를 전혀 믿지 않는 유대인입니다.
이스라엘에 문제가 생기면 지체없이 유대인 편이지만 종교는 없습니다.
유대교를 떠났습니다.
5. 타종교 유대인 유대교를 떠나 다른 종교를 믿는 유대인이 있습니다.
1,115,000명으로 약 16%가 됩니다. 타민족과 결혼한 유대인도 135만명입니다.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cjseong123?Redirect=Log&logNo=60048211587)
------------------------ 퍼온 자료 끝 ----------------------------------
현대 정통파 유대인들이 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유독 눈에 들어오는 문장이 있습니다.
"2,000년 예수님 당시 유대인 그대로입니다"
예수님 당시의 유대인들이 누구입니까?
그들은 예수님을 배척하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의 가르침을 교회의 성도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성경적 유대인 자녀교육서, 즉 쉐마교육 시리즈"가 될 수 있을까요?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특히 현대 정통 유대인들이란 바리새파의 후예들을 말합니다.
엘리자베스 딜링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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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들에 대한 연결고리는 유니버설 유대백과사전(Universal Jewish Encyclopedia)에서 찾을 수 있다:
오늘날의 유대교의 혈통은 수세기 동안 끊임없이 내려온 바리새인으로부터 기원한다.
그들의 주요 사상과 방법은 오늘날까지도 대부분 존재하는 매우 광범위한 문서에 나타난다.
탈무드는 이 문서의 가장 크고 가장 중요한 단일 문서이다...
탈무드를 연구하는 것은 바리새주의를 참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다.
바리새파에 대해 1905년 유대백과사전(the 1905 Jewish Encyclopedia)는 말한다:
성전의 파괴(AD 70년)와 함께 사두개파는 모두 사라졌고,
모든 유대 정사의 규정을 바리새파의 손에 넘겼다.
따라서 유대인들의 생활은 바리새파에 의해 규정되었다.
유대교의 온 역사가 바리새파의 관점에서 재구성되었으며,
과거의 산헤드린에는 새로운 측면이 주어졌다.
새로운 일련의 전통이 옛 제사장의 전통을 대체했다.
바리새주의는 유대교의 성격과 장래의 모든 유대인들의 생활과 사상을 형성했다.
(자료출처 http://www.come-and-hear.com/dilling/p_chapt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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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현대 정통파 유대인의 실체입니다!
그래도 교회에 쉐마를 가르친다는 것은
예수님을 정면으로 대항하는 일입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인 자들의 가르침을
오늘 다시 교회 안에서 가르친다는 것은
도대체 누구를 위하는 일인지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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