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용수_쉐마인성교육_IQ와 EQ의 문제인가? 그러면 SQ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현용수_쉐마인성교육_IQ와 EQ의 문제인가? 그러면 SQ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참된 교육의 비밀, 성공적인 교육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교육의 비밀에 대한 현용수 박사님의 견해는 다음과 같습니다.
-------------- 퍼온 글 자료 시작 ----------------------
워드 어머니의 인성교육의 비밀
한국인 어머니를 둔 하인스 워드가 북미프로미식축구리그(NFL)의 슈퍼볼 최우수 선수(MVP)가 되면서 화제다. 미주 한인 중에 자식들이 미국 일류 대학을 나와 미 주류사회에서 성공한 예는 많다. 그런데 워드가 돋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
자신의 성공 요인을 어머니에게 돌렸다는 데 있다. 숨기고 싶은 어머니의 이력이 아닌가. 보기 드문 용기 있는 효자다.
언론에 보도된 워드가 기억하는 어머니 김영희 씨의 인성교육의 비밀은 몇 마디로 요약된다. 어려서 한국말을 가르쳤다. 김치를 많이 먹였다. 어머니가 죽도록 일만했다. 사랑의 매로 강하게 키웠다. 남에게 겸손하라, 남들에게 대접받기보다 대접하라고 가르쳤다. 어머니가 많이 울었다.
이것은 배우지 못한 60대 이상의 한국인 어머니들의 보편적 지혜 교육법이다. 다만 현재는 서양교육에 밀려 잊혀졌을 뿐이다. 이것은 자녀들을 서양식 IQ교육에만 전력하는 현대 배운 어머니 교육과 너무나 대조된다.
……
무엇이 자식을 그토록 후회하게 했는가? 눈물(EQ)이다. 어머니의 눈물은 자식의 마음을 잡는 최고의 무기다. IQ교육은 머리를 움직이지만 EQ교육은 마음을 움직인다. 김영희 씨는 아들에게 한국식 교육으로 문화 코드를, 눈물로 정서 코드를 맞추는데 성공했다. 그런데 요즘 어머니들은 자식을 위해 울지는 않고 따지려는 데서 더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한다.
(자료출처 http://www.kidok.net/madang/content.php3?board=board27&page=1&uid=778&keyfield=&key=&bunho=27)
-------------- 퍼온 글 자료 끝 ----------------------
그러나 오늘날 IQ와 EQ의 문제만 말할까요?
IQ와 EQ를 말하는 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요즘은 무엇을 어떻게 더 추가해서 말할까요?
다음의 자료를 보면 그 흐름을 잘 알 수가 있습니다.
-------------- 퍼온 글 자료 시작 ----------------------
IQ란? [intelligence quotient]
IQ란, 어떤 문제가 주어졌을 때 이해하고 분석하고 추리해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지적인 능력을 말합니다.
IQ가 높으면 사물에 대한 이해력 및 추리력 등 사고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인내심, 자기 동기화 등
모든 조건이 똑같은 상황에서 다른 그룹보다 월등하게 성공적인 대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IQ는 80%는 이미 유전적인 원인으로 결정되고 나머지 20%도
4~6세 전에 결정되기 때문에 이 시를 놓치면 나머지 20&도 개발 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합니다.
EQ란?[emotional quotient]
EQ란, 감정과 느낌을 조절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IQ가 똑똑한 아이를 상징하는 것과 달리 EQ는 긍정적인 자아개념, 남들과 교감할 수 있는 능력,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이끄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대게 EQ가 높은 사람은 정감이 있고 믿을 수 있으며 많은 사람과 쉽게 잘 사귀는 편입니다.
EQ는 0~5세 정도에 거의 형성됩니다. 따라서 어릴 적 주변 환경이 어떠냐에 따라
아이의 EQ가 높을 수도 낮을 수도 있습니다.
부모가 항상 사랑으로 따뜻하게 보살핀 아이는 커서도 자긍심이 높고 희망적인 아이가 되지만
사랑없이 불안정하게 자란 아이는 자라서도 정서가 불안정해지기 쉽다고 하니
아이에게 꾸준한 관심과 다양한 자극을 주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MQ란?[moral quotient]
MQ란, 얼마나 착하고 양심적인가를 측정하는 즉, 도덕지수라고 합니다.
도덕지수의 향상은 어린아기 때 시작되어 초등학교 시절에 거의 완성됩니다.
MQ의 개발은 실생활에서 사람들과 부딪히며 훈련을 통해서 쌓아야 합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규칙의 암기나 학교수업을 통한 추상적인 토론,
집 안에서의 순응 교육은 MQ훈련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부모가 말로는 도덕을 강조하지만 아이앞에서 질서를 어긴다거나 도덕적으로 어긋난 행동을 한다면
아이의 도덕의식은 상처를 입게 되고, 두 개의 가치관을 가지게 되어 문제가 발생합니다.
SQ란?[spiritual quotient]
SQ란, 사회생활 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얼마나 잘 어울릴 수 있는지 사회 적응력을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SQ는 알고 느끼는 것을 사회 속에서 어떻게 적용하고, 이용하느냐 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SQ는 선천적인 것보다는 후천적인 요소가 많고
또래 친구와 어울리는 3~4세부터 바탕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회성이 높은 아이는 적응력이 높으며 SQ가 높은 사람은 자신의 재능을
알맞게 실생활에 투자하고 개발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사회가 요구하는 대인관계와 상황에 대한 올바른 판단과 적응력, 실천력 등을 갖춘
사회적인 인간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자료출처http://jjong_holic.blog.me/110094418063)
-------------- 퍼온 글 자료 끝 ----------------------
위의 자료에서 마지막으로 언급하고 있는 것이 SQ입니다.
SQ(Spiritual Quotient)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영적지수를 말합니다.
위의 한글 설명에서 보면 영적지수에 대한 실제적인 설명이 매우 생략되어진
피상적인 설명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Dr. Muhammed Bozdağ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 퍼온 글 자료 시작 ----------------------
Comparison between SQ, EQ and IQ is to be found
in the book "SQ: Spiritual Quotient" by Dr. Muhammed Bozdağ.
The distinction made is that IQ and EQ explain extraordinary events by the terms "coincidence, chance, accident", which are thought as spontaneous chaos. SQ, on the other hand, sees these kinds of events as requiring a more subtle degree of attention, assuming that they are planned by an infinite consciousness.
According to standard theory on emotion, emotions of creatures are natural; they are genetic, hormonal or instinctive in nature. Spiritual Quotient theory posits instead that emotions are derived from thousands of spiritual inspiration channels, and aims to encourage people to find ways of sensing channels of inspiration floating in the universe.
(자료출처 http://en.wikipedia.org/wiki/Spiritual_quotient)
-------------- 퍼온 글 자료 끝 ----------------------
위키피디아에 나오는 "coincidence, chance, accident"라는 말들은 매우 위험스러운 단어들입니다.
그것이 왜 위험스러운 단어들일까요?
그것은 비합리성의 세계, 비인과율의 세계를 이해하려는 신비주의의 핵심열쇠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비인과율의 세계를 프로이트보다 융은 더 깊이 이해했으며,
그랬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종교를 섭렵했습니다.
또한 이런 것은 인도의 신비주의와 매우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다음의 인용문을 보시면 그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좀 더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어느 사이트에서는, "SQ는 4차원적인 영역의 지수이다."라고 말합니다.
(http://cafe.naver.com/ahan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46410&)
김영래 감신대 교수(스피릿벤쳐미니스트리스 코리아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스위트 교수에게 영적흥분지수는 항상 ‘충만’ 그 자체다."
(자료출처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print_info.asp?arcid=0920542991.txt)
이런 말들은,
SQ지수라는 것이 얼마나 종교적이며 영적인 것인지를
충분히 말해주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스위트 교수란 레너드 스윗을 말하는데,
그는 성경통독으로 유명한 조병호 목사와 매우 관련이 깊습니다.
조병호목사는 201-년 4월 15일에 레너드 스윗을 초청해서 매니페스토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이미지자료출처 http://www.goodnewsi.com/news/articleView.html?idxno=758)(
레너드 스윗은 누구일까요?
기독교인이 가져야 할 세계관은 없다. 세계관은 모두 머리에서 나온 거다. 거기선 아무것도 얻을 게 없다. 성경에선 하나님을 맛보고, 그걸 느끼라고 했다. => 탈이성적 체험주의/신비주의
선교나 전도를 할 때 .. 침묵하면서 불교 신자나 무신론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다. 기독교인이 되기 위해서 불교 문화나 이슬람 문화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 에큐메니즘/기독교토착화(신사도)
내 안에서 예수님을 발견하고 함께하는 것, 이게 진정한 선교다. => 만유내재신 사상
비본질적인 나를 비워서 본질적인 나를 찾는 거다. => 내 안의 '신성'을 찾는 관상기도
우리는 가장 참담한 풍경에서도 진선미를 동시에 보게 된다. => 현실은 껍데기라는 영지주의 사상
서구 기독교에선 음과 양이 동시에 있는 걸 이해하지 못한다. => 동양 기철학 사상
인간적 예수와 우주적 예수가 둘이 아니다. 물리학적 11차원에선 모두가 보이지 않는 멤버링을 통해 하나로 연결돼 있다. 물리학자들도 우주적 예수를 증명해주고 있는 거다. => 만물이 신성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영지주의/뉴에이지 우주적 그리스도 사상 [인간적 예수는 기독교의 예수를, 우주적 예수는 뉴에이지 예수를 뜻함]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yoochinw?Redirect=Log&logNo=130073181103)
레너드 스윗을 석학으로 소개합니다.
그가 석학이라면, 레너드 스윗은 뉴에이지 석학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것들을 살펴볼 때에,
SQ라는 영적 지수는 종교적인 영역을 말하며,
그것은 곧 뉴에이지 사상으로 가게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결코 억측이 아닙니다.
다음의 자료를 읽어 보십시오.
----------- 퍼온 글 자료 시작 ----------------
SQ is latest corporate mantra
NDTV.com, India
Jan. 6, 2004
Ambika Anand
www.nd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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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gionNewsBlog.com • Tuesday January 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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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IQ and EQ, the new quotient that has captured the interest of corporate India’s is SQ, or Spiritual Quotient. And its advocates say it’s here to stay.
With the Indian economy growing at over seven percent, the tempo is high. But with it comes higher stress. And New Age gurus are offering SQ as a stress buster for business people.
“If by spirituality we mean awareness, then it is the most important aspect of business. Most businesses are based on a very false premise that the purpose of business is to make money and increase stockholder value. That is a byproduct. The real purpose of business is to serve the needs of society like survival, safety, self-esteem, love and sense of higher purpose. And when these are introduced, the business does very well,” said author and philosopher Deepak Chopra, who has a cult following in business circles.
For every cynic who thinks this sounds too perfect and implausible, there are people who think otherwise.
Information Technology companies have taken to spirituality in a big way – almost every firm has a meditation room. Transcendental meditation is in thing.
Over 120 companies have opted for Maharishi Mahesh Yogi‘s courses and 4000-plus executives have signed up for the Art of Living Corporate program.
“It is good to aspire to perfection always knowing it’s a journey and not a destination. You never actually get there. If you have the aspiration, then you get somewhere. You should always stretch higher than you can reach,” said Chopra.
And there is good news for women in the work place – the spiritualists say women are more capable of spiritualism and therefore of true success.
-------- 퍼온 글 자료 끝 ----------------
위의 글에서 디팩 초프라가 한 말을 보십시오.
디팩 초프라는 뉴에이지 구루로 소개하고 있으며,
SQ, 곧 스트레스를 날려 버려기 위한 SQ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완벽에 도달하려는 열망에 사로 잡힌 사람입니다.
그가 말하는 완벽이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신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IQ와 EQ의 문제일까요? SQ는 어떻게 될까요?
결국 인간을 이런 인본주의 심리학적인 입장에서 접근하게 되면,
그 방향성은 뉴에이지 영성으로 가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현용수 박사님께서는 어디쯤에 와 있는 것일까요?
독자여러분들께서는 충분히 이해가 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참된 교육의 비밀, 성공적인 교육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교육의 비밀에 대한 현용수 박사님의 견해는 다음과 같습니다.
-------------- 퍼온 글 자료 시작 ----------------------
워드 어머니의 인성교육의 비밀
한국인 어머니를 둔 하인스 워드가 북미프로미식축구리그(NFL)의 슈퍼볼 최우수 선수(MVP)가 되면서 화제다. 미주 한인 중에 자식들이 미국 일류 대학을 나와 미 주류사회에서 성공한 예는 많다. 그런데 워드가 돋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
자신의 성공 요인을 어머니에게 돌렸다는 데 있다. 숨기고 싶은 어머니의 이력이 아닌가. 보기 드문 용기 있는 효자다.
언론에 보도된 워드가 기억하는 어머니 김영희 씨의 인성교육의 비밀은 몇 마디로 요약된다. 어려서 한국말을 가르쳤다. 김치를 많이 먹였다. 어머니가 죽도록 일만했다. 사랑의 매로 강하게 키웠다. 남에게 겸손하라, 남들에게 대접받기보다 대접하라고 가르쳤다. 어머니가 많이 울었다.
이것은 배우지 못한 60대 이상의 한국인 어머니들의 보편적 지혜 교육법이다. 다만 현재는 서양교육에 밀려 잊혀졌을 뿐이다. 이것은 자녀들을 서양식 IQ교육에만 전력하는 현대 배운 어머니 교육과 너무나 대조된다.
……
무엇이 자식을 그토록 후회하게 했는가? 눈물(EQ)이다. 어머니의 눈물은 자식의 마음을 잡는 최고의 무기다. IQ교육은 머리를 움직이지만 EQ교육은 마음을 움직인다. 김영희 씨는 아들에게 한국식 교육으로 문화 코드를, 눈물로 정서 코드를 맞추는데 성공했다. 그런데 요즘 어머니들은 자식을 위해 울지는 않고 따지려는 데서 더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한다.
(자료출처 http://www.kidok.net/madang/content.php3?board=board27&page=1&uid=778&keyfield=&key=&bunho=27)
-------------- 퍼온 글 자료 끝 ----------------------
그러나 오늘날 IQ와 EQ의 문제만 말할까요?
IQ와 EQ를 말하는 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요즘은 무엇을 어떻게 더 추가해서 말할까요?
다음의 자료를 보면 그 흐름을 잘 알 수가 있습니다.
-------------- 퍼온 글 자료 시작 ----------------------
IQ란? [intelligence quotient]
IQ란, 어떤 문제가 주어졌을 때 이해하고 분석하고 추리해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지적인 능력을 말합니다.
IQ가 높으면 사물에 대한 이해력 및 추리력 등 사고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인내심, 자기 동기화 등
모든 조건이 똑같은 상황에서 다른 그룹보다 월등하게 성공적인 대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IQ는 80%는 이미 유전적인 원인으로 결정되고 나머지 20%도
4~6세 전에 결정되기 때문에 이 시를 놓치면 나머지 20&도 개발 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합니다.
EQ란?[emotional quotient]
EQ란, 감정과 느낌을 조절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IQ가 똑똑한 아이를 상징하는 것과 달리 EQ는 긍정적인 자아개념, 남들과 교감할 수 있는 능력,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이끄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대게 EQ가 높은 사람은 정감이 있고 믿을 수 있으며 많은 사람과 쉽게 잘 사귀는 편입니다.
EQ는 0~5세 정도에 거의 형성됩니다. 따라서 어릴 적 주변 환경이 어떠냐에 따라
아이의 EQ가 높을 수도 낮을 수도 있습니다.
부모가 항상 사랑으로 따뜻하게 보살핀 아이는 커서도 자긍심이 높고 희망적인 아이가 되지만
사랑없이 불안정하게 자란 아이는 자라서도 정서가 불안정해지기 쉽다고 하니
아이에게 꾸준한 관심과 다양한 자극을 주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MQ란?[moral quotient]
MQ란, 얼마나 착하고 양심적인가를 측정하는 즉, 도덕지수라고 합니다.
도덕지수의 향상은 어린아기 때 시작되어 초등학교 시절에 거의 완성됩니다.
MQ의 개발은 실생활에서 사람들과 부딪히며 훈련을 통해서 쌓아야 합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규칙의 암기나 학교수업을 통한 추상적인 토론,
집 안에서의 순응 교육은 MQ훈련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부모가 말로는 도덕을 강조하지만 아이앞에서 질서를 어긴다거나 도덕적으로 어긋난 행동을 한다면
아이의 도덕의식은 상처를 입게 되고, 두 개의 가치관을 가지게 되어 문제가 발생합니다.
SQ란?[spiritual quotient]
SQ란, 사회생활 속에서 다른 사람들과 얼마나 잘 어울릴 수 있는지 사회 적응력을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SQ는 알고 느끼는 것을 사회 속에서 어떻게 적용하고, 이용하느냐 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SQ는 선천적인 것보다는 후천적인 요소가 많고
또래 친구와 어울리는 3~4세부터 바탕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회성이 높은 아이는 적응력이 높으며 SQ가 높은 사람은 자신의 재능을
알맞게 실생활에 투자하고 개발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사회가 요구하는 대인관계와 상황에 대한 올바른 판단과 적응력, 실천력 등을 갖춘
사회적인 인간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자료출처http://jjong_holic.blog.me/110094418063)
-------------- 퍼온 글 자료 끝 ----------------------
위의 자료에서 마지막으로 언급하고 있는 것이 SQ입니다.
SQ(Spiritual Quotient)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영적지수를 말합니다.
위의 한글 설명에서 보면 영적지수에 대한 실제적인 설명이 매우 생략되어진
피상적인 설명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Dr. Muhammed Bozdağ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 퍼온 글 자료 시작 ----------------------
Comparison between SQ, EQ and IQ is to be found
in the book "SQ: Spiritual Quotient" by Dr. Muhammed Bozdağ.
The distinction made is that IQ and EQ explain extraordinary events by the terms "coincidence, chance, accident", which are thought as spontaneous chaos. SQ, on the other hand, sees these kinds of events as requiring a more subtle degree of attention, assuming that they are planned by an infinite consciousness.
According to standard theory on emotion, emotions of creatures are natural; they are genetic, hormonal or instinctive in nature. Spiritual Quotient theory posits instead that emotions are derived from thousands of spiritual inspiration channels, and aims to encourage people to find ways of sensing channels of inspiration floating in the universe.
(자료출처 http://en.wikipedia.org/wiki/Spiritual_quotient)
-------------- 퍼온 글 자료 끝 ----------------------
위키피디아에 나오는 "coincidence, chance, accident"라는 말들은 매우 위험스러운 단어들입니다.
그것이 왜 위험스러운 단어들일까요?
그것은 비합리성의 세계, 비인과율의 세계를 이해하려는 신비주의의 핵심열쇠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비인과율의 세계를 프로이트보다 융은 더 깊이 이해했으며,
그랬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종교를 섭렵했습니다.
또한 이런 것은 인도의 신비주의와 매우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다음의 인용문을 보시면 그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좀 더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어느 사이트에서는, "SQ는 4차원적인 영역의 지수이다."라고 말합니다.
(http://cafe.naver.com/ahan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46410&)
김영래 감신대 교수(스피릿벤쳐미니스트리스 코리아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스위트 교수에게 영적흥분지수는 항상 ‘충만’ 그 자체다."
(자료출처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print_info.asp?arcid=0920542991.txt)
이런 말들은,
SQ지수라는 것이 얼마나 종교적이며 영적인 것인지를
충분히 말해주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스위트 교수란 레너드 스윗을 말하는데,
그는 성경통독으로 유명한 조병호 목사와 매우 관련이 깊습니다.
조병호목사는 201-년 4월 15일에 레너드 스윗을 초청해서 매니페스토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이미지자료출처 http://www.goodnewsi.com/news/articleView.html?idxno=758)(
레너드 스윗은 누구일까요?
기독교인이 가져야 할 세계관은 없다. 세계관은 모두 머리에서 나온 거다. 거기선 아무것도 얻을 게 없다. 성경에선 하나님을 맛보고, 그걸 느끼라고 했다. => 탈이성적 체험주의/신비주의
선교나 전도를 할 때 .. 침묵하면서 불교 신자나 무신론자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다. 기독교인이 되기 위해서 불교 문화나 이슬람 문화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 에큐메니즘/기독교토착화(신사도)
내 안에서 예수님을 발견하고 함께하는 것, 이게 진정한 선교다. => 만유내재신 사상
비본질적인 나를 비워서 본질적인 나를 찾는 거다. => 내 안의 '신성'을 찾는 관상기도
우리는 가장 참담한 풍경에서도 진선미를 동시에 보게 된다. => 현실은 껍데기라는 영지주의 사상
서구 기독교에선 음과 양이 동시에 있는 걸 이해하지 못한다. => 동양 기철학 사상
인간적 예수와 우주적 예수가 둘이 아니다. 물리학적 11차원에선 모두가 보이지 않는 멤버링을 통해 하나로 연결돼 있다. 물리학자들도 우주적 예수를 증명해주고 있는 거다. => 만물이 신성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영지주의/뉴에이지 우주적 그리스도 사상 [인간적 예수는 기독교의 예수를, 우주적 예수는 뉴에이지 예수를 뜻함]
(자료출처 http://blog.naver.com/yoochinw?Redirect=Log&logNo=130073181103)
레너드 스윗을 석학으로 소개합니다.
그가 석학이라면, 레너드 스윗은 뉴에이지 석학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런 것들을 살펴볼 때에,
SQ라는 영적 지수는 종교적인 영역을 말하며,
그것은 곧 뉴에이지 사상으로 가게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결코 억측이 아닙니다.
다음의 자료를 읽어 보십시오.
----------- 퍼온 글 자료 시작 ----------------
SQ is latest corporate mantra
NDTV.com, India
Jan. 6, 2004
Ambika Anand
www.nd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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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gionNewsBlog.com • Tuesday January 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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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IQ and EQ, the new quotient that has captured the interest of corporate India’s is SQ, or Spiritual Quotient. And its advocates say it’s here to stay.
With the Indian economy growing at over seven percent, the tempo is high. But with it comes higher stress. And New Age gurus are offering SQ as a stress buster for business people.
“If by spirituality we mean awareness, then it is the most important aspect of business. Most businesses are based on a very false premise that the purpose of business is to make money and increase stockholder value. That is a byproduct. The real purpose of business is to serve the needs of society like survival, safety, self-esteem, love and sense of higher purpose. And when these are introduced, the business does very well,” said author and philosopher Deepak Chopra, who has a cult following in business circles.
For every cynic who thinks this sounds too perfect and implausible, there are people who think otherwise.
Information Technology companies have taken to spirituality in a big way – almost every firm has a meditation room. Transcendental meditation is in thing.
Over 120 companies have opted for Maharishi Mahesh Yogi‘s courses and 4000-plus executives have signed up for the Art of Living Corporate program.
“It is good to aspire to perfection always knowing it’s a journey and not a destination. You never actually get there. If you have the aspiration, then you get somewhere. You should always stretch higher than you can reach,” said Chopra.
And there is good news for women in the work place – the spiritualists say women are more capable of spiritualism and therefore of true success.
-------- 퍼온 글 자료 끝 ----------------
위의 글에서 디팩 초프라가 한 말을 보십시오.
디팩 초프라는 뉴에이지 구루로 소개하고 있으며,
SQ, 곧 스트레스를 날려 버려기 위한 SQ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완벽에 도달하려는 열망에 사로 잡힌 사람입니다.
그가 말하는 완벽이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신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IQ와 EQ의 문제일까요? SQ는 어떻게 될까요?
결국 인간을 이런 인본주의 심리학적인 입장에서 접근하게 되면,
그 방향성은 뉴에이지 영성으로 가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현용수 박사님께서는 어디쯤에 와 있는 것일까요?
독자여러분들께서는 충분히 이해가 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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