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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목사의 생각

현용수_쉐마인성교육_"쉐마교육의 현용수교수는 탈무드시리즈를 한국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용수_쉐마인성교육_"쉐마교육의 현용수교수는 탈무드시리즈를 한국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용수 편저 탈무드 시리즈의 시리즈 상품이 전체 4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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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의 웃음 : 고난을 이기려면 웃어라
[현용수 편저 탈무드 시리즈 6]
마빈 토카이어(Marvin Tokayer) 저/현용수 역 | 동아일보사 | 2009.06.22
12,000원 9,600원(20%↓) 100 P 적립(1%)
지금주문하시면, 09/14(수) 이후 일반배송
유머는 지적인 양식 유머라고 하면 가볍게 표현하는 우스개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유대인은 유머를 지적인 양식의 하나로 생각한다. 그래서 탈무드에 바탕을 둔 유대의 유머는 날카로운 풍자에, 의미심장하며, 기지가 넘친다. 또한 유대인들은 세계 여러 나라에 흩어져 사는 동안 지역성을 가미하며 더욱 풍성한 유머를 갖게 되었다. 유대인의 철학적 웃음 삶의 균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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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잠언집 : 성공의 문을 열려면 밀거나 당겨야 한다
[현용수 편저 탈무드 시리즈 5]
마빈 토카이어(Marvin Tokayer) 저/현용수 역 | 동아일보사 | 2009.05.20
12,000원 9,480원(21%↓) 290 P 적립(3%)
지금 주문하시면, 09/06(화) 당일배송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기준)
한국 독자들에게 드리는 말씀[LA타임스] 현용수 교수 특집 보도 원문 인생의 촌철살인! 제목만 읽어도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구슬이 서 말이어도 꿰어야 보배.'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이런 속담을 자주 들으며 자란다. 풍부한 비유와 상징으로 된 속담은 한 민족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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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의 생명력 : 더 밝은 세상을 만드는 두뇌 개발법
[현용수 편저 탈무드 시리즈 4]
마빈 토카이어(Marvin Tokayer) 저/현용수 역 | 동아일보사 | 2009.04.10
12,000원 10,080원(16%↓) 510 P 적립(5%)
지금 주문하시면, 09/06(화) 당일배송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기준)
한국 최초로 정식 계약 출간 더 이상 해적판 [탈무드]를 읽지 마라!아무리 책을 많이 읽었다 해도 단지 읽은 것만으로는 나귀가 등에 책을 지고 가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어느 날 젊고 우수한 학생이 랍비를 찾아왔다. 그리고 지난 6년 동안 얼마나 열심히 탈무드를 공부했는가를 랍비에게 설명하고 자신을 시험해달라고 말했다. 그래서 랍비는 탈무드의 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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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의 처세술
[현용수 편저 탈무드 시리즈 3]
마빈 토카이어(Marvin Tokayer) 저/현용수 역 | 동아일보사 | 2009.03.18
12,000원 10,080원(16%↓) 510 P 적립(5%)
지금 주문하시면, 09/06(화) 당일배송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기준)
탈무드가 가르쳐 주는 삶의 지혜, 무엇이 다른가어느 날 제자가 벤 엘리젤(바알 셈 토푸, 18세기에 활약한 유대인 랍비)을 찾아와 물었다. “선생님, 진리라는 것은 어디에나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러면 길바닥에 떨어져 있는 자갈처럼 흔해빠진 것입니까?”바알 셈 토푸는 대답했다. “그 말이 옳다. 그러므로 누구라도 주울 수가 있느니라.”“그런데 어째서 ...




holyjoy 11.09.06. 08:52
탈무드의 내용에 예수님에 대해서 모욕적인 언사들이 분명하게 있는데도 불구하고 탈무드를 이렇게 미화시켜서 한국에 소개하는 것이 과연 기독교인으로서 가능한 일인가? 이런 것이 궁금합니다. 탈무드의 지혜.......과연 지혜인가 말입니다. 예수를 모독하는 지혜?
malkut 11.09.06. 12:21
과연 그 분들이 예수에 관한 탈무드의 내용을 정말 모를까하는 생각입니다?
이것에 대한 저의 생각은 알 것이라는 것입니다.그런데 왜 그렇게 사람들 귀에 좋은 내용만 전달 할까?
다 아시겠지만 명예심과 금전의 문제와 관련되리라 봅니다.세상은 예수님을 싫어하나 탈무드에 관하여 좋은 인상이 있다고 봅니다.
어렸을때 탈무드라는 제목으로 붙여진 책, 한 권 정도는 대다수의 가정에는 있다고 봅니다.
대다수의 기독교인 가정 역시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그러기에 탈무드에 관하여 대다수가 좋은 인상일 것입니다.
malkut 11.09.06. 12:24
예수님에 대하여 모독하는 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은 빼고 자신이 원하는 바는 전달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보다는 자신의 밥그릇을 우선시 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내용이 탈무드의 처세 아닐까요?
-- 유대인은 비유대인을 요리함에 있어 거짓말을 사용해도 된다.
-- 우리의 책에 그들에 대해 좋지 않은 내용이 들어있지 않은가라고 묻는 고이들에게 유대인들은 반드시 거짓말을 해서 그렇지 않다고 대답해야한다.
이런 책을 계속 읽으면 이런 사상에 물들지 않기 힘들 것이라고 봅니다.
malkut 11.09.06. 19:29
holyjoy님이 올린 한 글로 된 자료를 보면
철저히 탈무드는 공의와 상관 없는 유대인 중심적인 하나님으로 비춰지는데,
이게 구약성의 하나님과 탈무드와의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탈무드는 랍비중심적으로 쓰여서 궁극적으로 말한다면 탈무드는 랍비 신격화를 만들기에 딱 좋군요.
또한 목적을 위해서는 어떤한 거짓말을 해도 된다고 조장하는 책으로 비춰집니다. 비도덕적 문서.

탈무드를 안다는 사람이 궁극적으로 이러한 것을 한국교회에 소개시키는 것은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면 불가능하겠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 자신이 거듭났다고 해도 믿지 말아야한다고 봅니다.
malkut 11.09.06. 12:40
말씀의 집에 서 메일이 저에게 왔습니다.

"말씀의 집을 자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님께서 탈무드에 대하여 올리신 글은
그 내용이 말씀의집 독자들에게 건덕상 좋지 못하다고
판단하여 삭제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본인이 탈무드에 대하여는 많이 공부하지 못하였으니
성경과 관련한 글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olyjoy 11.09.06. 12:40
"말씀의 집 독자들" 미혹에 빠지게 되겠군요. 그 집 운영하는 사람이 신사적이라고 하셨습니까? 참 비신사적이군요. ㅎㅎ 탈무드에 그런 사실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신발을 벗고 절을 해도 모지랄 판인데....
 
malkut 11.09.06. 12:42
제 입장에서는 이분을 비평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시끄러운 것 피하고 싶겠고, 탈무드 연관되어 사역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정중히 양해의 글을 쓰고 있군요.

그리고 직역 신약성경을 출판한 것은 탈무드 정신과는 반대의 행동이고요..
-- 유대인들은 기독교도들이 책들(신약성서)을 파괴해야한다
 
malkut 11.09.06. 12:50
제 글을 보고 있군요. 그분이 저는 아니니까요? 그리고 그 분은 칼빈주의를 추구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과거에 신사적 이라는 글을 쓴 것같은데 , 홀리조이님이 과거의 글을 근거로 이야기 하는 건가요 아니면 지금의 저의 글을 보고 하는 것인가요? 현재에는 그런 내용 제가 안썻는데요.

저도 가슴아픈 것과 화나는 것은 매 한가지 인데,
말씀의 집 그 까페에 들어가서 싸워야합니까?
holyjoy 11.09.06. 12:47
그렇군요. 그렇다면 별 특별한 것을 기대할 것도 없었군요. 말쿳님을 비판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말쿳님의 그 실사구시적인 태도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제일 기본은 문법입니다. 그리고 상황과 맥락에 따른 해석. 그리고 자신의 전제와 문화를 고려하는 적용. 이런 태도들이 말쿳님에게서 보입니다. 나이는 좀 어린 듯 한데, 이런 추구가 몸에 배인 것 같아서 참 멋있어 보입니다. 존경합니다. ^^ 나이가 어리다는 것은, 저에게 비해서입니다. ㅎㅎ
holyjoy 11.09.06. 12:49
실은 말쿳님의 도움으로, 성경원어게시판을 만들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어와 헬라어학습과 또한 문법 등에 관한 모든 자료들을 모으고 또한 공부도 하고, 또.....에...가능하면.....정리도 하고....흥미롭지 않습니까?
malkut 11.09.06. 15:26
저 그정도 실력 안됩니다. 저는 배우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히브리어 공부하는 단계지 지도할 단계가 아닙니다.
그리고 당연히 아시겠지만, 성경은 총체적인 부분이라서 원어를 안다고 본문을 제대로 보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고 배우는 중 입니다.
 
진사 11.09.06. 17:21
말쿳님 죄송합니다. ^^ 홀리조이님의 생각에 한표를 ...
 
likeagle 11.09.06. 19:03
위에 언급된 책들을 본적은 없지만.. 위에 소개된 탈무드의 주제는 예수를 믿는 저의 신앙과는 너무 이질감이 크게 느껴집니다. 성경에서 제가 아는 예수님은 세상에서 성공을 위한 처세를 가르치신 적이 없고, 두뇌개발을 위한 방법들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믿음으로 살려고 발버둥 칠때 세상과 부딪히고 격리된다는 아픔이 올때가 바로 위와 같은 주제들과의 부딪힘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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