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흘리지 않는 개혁주의 목사가 진정한 개혁주의 목사인가?
피흘리지 않는 개혁주의 목사가 진정한 개혁주의 목사인가?
저는 최근들어서 한국교회에 개혁주의 교회가 늘어나는 것을 보고 도전을 받습니다.
새롭게 개척하거나 새로운 발걸음으로 개혁주의 교회를 세워가는 것은 고무적인 일입니다.
또한 굳이 개혁주의라는 이름으로 표지를 내걸지 않아도,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가기 위해 노심초사하시는 목회자님들을 볼 때마다 감동이 밀려옵니다.
그러나, 정말로 안타까운 현실이 있습니다.
피 흘리지 않는 개혁주의 목사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피 흘리지 않는다는 것은 싸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교리를 가르치며 교리적인 설교를 한다고해서 과연 개혁주의 교회일까요?
수많은 조국의 교회들이 인본주의 심리학과
뉴에이지 영성에 기초한 내적치유에 대하여 내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대단하신 분들이
어찌해서 심리학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안하고 계실까요?
어찌해서 내적치유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안하고 계실까요?
저보다 더 공부를 많이 하신 분들이 훨씬 많으십니다.
그런데 왜 개혁주의를 부르짖으면서 왜 그렇게 한 마디도 안 하실까요?
비성경적인 운동들에 대해서 침묵하는 것이 과연 개혁주의 목사일까요?
이런 잘못된 것들에 대해서, 싸우지 않고 피흘리지 않는 목사가
정말로 개혁주의 목사일까요?
물론 주의 종으로 부름받은 목사가 모두 한결같은 일로 싸워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각자가 감당해야할 일들이 있다는 것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침묵으로 일관한다는 것은 정말로 가슴 아픕니다.
저의 이런 글이 교만함에서 나오는 글이라고 욕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내적치유라는 거대한 골리앗과 싸워야 하는
저의 안타까운 마음이라는 것을 헤아려 주시길 기도합니다.
저는 정말로 놀라고 있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한 마디도 안 하고 계실까?
어쩌면 그렇게 함구하고 계실까?
어쩌면 그렇게 '나는 모르쇠'하고 계실까? 하고 말입니다.
'너는 싸워라. 나는 뒤에서 기도해 줄께'
저는 그것도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정말 최선일까요?
물론 저보다 더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시고
저보다 더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계신 분이 있으시라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생각만 가지고 계시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일어나셔야 합니다. 싸워셔야 합니다.
침묵하고 계시는 동안 갈 길을 찾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 길을 말해주는 인도자가 없어서 엉뚱한데서
눈물 콧물을 쏟고 치유받았다고 간증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개혁주의 교리를 가르치고 설교한다'라는 것으로만
자부심과 긍지를 지켜나가는 목사가 되지 마십시오.
진정한 개혁주의 목사라면
잘못 된 것들에 대해서 소리내어 주십시오.
저는 간절히 호소합니다.
'피 흘리지 않는 개혁주의 목사가 진정한 개혁주의 목사인가?'
하고 말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저는 최근들어서 한국교회에 개혁주의 교회가 늘어나는 것을 보고 도전을 받습니다.
새롭게 개척하거나 새로운 발걸음으로 개혁주의 교회를 세워가는 것은 고무적인 일입니다.
또한 굳이 개혁주의라는 이름으로 표지를 내걸지 않아도,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가기 위해 노심초사하시는 목회자님들을 볼 때마다 감동이 밀려옵니다.
그러나, 정말로 안타까운 현실이 있습니다.
피 흘리지 않는 개혁주의 목사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피 흘리지 않는다는 것은 싸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교리를 가르치며 교리적인 설교를 한다고해서 과연 개혁주의 교회일까요?
수많은 조국의 교회들이 인본주의 심리학과
뉴에이지 영성에 기초한 내적치유에 대하여 내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대단하신 분들이
어찌해서 심리학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안하고 계실까요?
어찌해서 내적치유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안하고 계실까요?
저보다 더 공부를 많이 하신 분들이 훨씬 많으십니다.
그런데 왜 개혁주의를 부르짖으면서 왜 그렇게 한 마디도 안 하실까요?
비성경적인 운동들에 대해서 침묵하는 것이 과연 개혁주의 목사일까요?
이런 잘못된 것들에 대해서, 싸우지 않고 피흘리지 않는 목사가
정말로 개혁주의 목사일까요?
물론 주의 종으로 부름받은 목사가 모두 한결같은 일로 싸워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각자가 감당해야할 일들이 있다는 것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침묵으로 일관한다는 것은 정말로 가슴 아픕니다.
저의 이런 글이 교만함에서 나오는 글이라고 욕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내적치유라는 거대한 골리앗과 싸워야 하는
저의 안타까운 마음이라는 것을 헤아려 주시길 기도합니다.
저는 정말로 놀라고 있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한 마디도 안 하고 계실까?
어쩌면 그렇게 함구하고 계실까?
어쩌면 그렇게 '나는 모르쇠'하고 계실까? 하고 말입니다.
'너는 싸워라. 나는 뒤에서 기도해 줄께'
저는 그것도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정말 최선일까요?
물론 저보다 더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시고
저보다 더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계신 분이 있으시라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생각만 가지고 계시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일어나셔야 합니다. 싸워셔야 합니다.
침묵하고 계시는 동안 갈 길을 찾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 길을 말해주는 인도자가 없어서 엉뚱한데서
눈물 콧물을 쏟고 치유받았다고 간증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개혁주의 교리를 가르치고 설교한다'라는 것으로만
자부심과 긍지를 지켜나가는 목사가 되지 마십시오.
진정한 개혁주의 목사라면
잘못 된 것들에 대해서 소리내어 주십시오.
저는 간절히 호소합니다.
'피 흘리지 않는 개혁주의 목사가 진정한 개혁주의 목사인가?'
하고 말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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