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용수_쉐마인성교육_"쉐마자녀교육 십계명 과연 성경적인가?
현용수_쉐마인성교육_"쉐마자녀교육 십계명 과연 성경적인가?
자료출처 http://www.ukopia.com/ukoLife/?page_code=read&sid=43&sub=62&review=&uid=6596
우선 기사부터 읽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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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봇 신학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전공한 쉐마교육 연구원장 현용수 박사가 최근 '쉐마 자녀교육 십계명'을 제정 눈길을 끌고 있다.
쉐마 자녀교육 십계명은 복음을 믿고 구원받은 기독교 가정의 자녀교육 방식들을 종합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을 받아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 받은 기독교인 가정을 대상으로 한 지침서다.
현박사는 "한국인이 자녀를 한국식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갖게 하고 구별된 백성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게 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게 하기 위해 이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쉐마 자녀교육 십계명 은 다음과 같다.
제1계명 자녀를 제자 삼아 말씀 맡은자의 정체성을 갖게 하라
제2계명 자녀에게 한민족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갖게 하라
제3계명 자녀에게 EQ + 지혜교육을 시켜 지식의 정체성을 갖게 하라
제4계명 세속 수평문화로부터 가정을 성결케 하라
제5계명 한 가족 3대가 성수주일로 시간을 성결케 하라
제6계명 십일조 교육으로 물질을 성결케 하라
제7계명 선악을 분별케 하는 율법교육으로 생활을 성결케 하라
제8계명 효도교육으로 명문 가문의 비전을 심으라
제9계명 고난의 역사교육으로 민족의 비전을 심으라
제10계명 신.구약의 지상명령을 가르쳐 세계선교의 비전을 심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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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대한 현용수박사의 더 구체적인 설명을 보겠습니다.
자녀교육 위한 “쉐마자녀교육 십계명” 제정
(자료출처 http://hompy.onmam.com/hompi/homBbsView.aspx?hompi_num=1680&module_seq=71&seq=1)
현용수 박사(쉐마교육연구원)
기독교정체성 갖고 세상 변화시키는 지도자 키워야
▲ 지난 4일 열린 ‘가정과 자녀교육 포럼’에서 “한민족 기독교인의 쉐마자녀교육 십계명‘을 발표하고 있는 현용수 박사
*최근 미주한인사회에서 일어난 일련의 가정파탄사건과 관련해 교계의 관심과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한기형 목사)와 쉐마교육연구원(원장 현용수 박사)가 주최하고 미주기독언론인협의회(회장 정요한 목사)가 주관한 ‘가정과 자녀교육’ 포럼이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 현용수 박사는 ‘쉐마자녀교육 십계명’을 발표했다. 그 내용을 살펴본다.(편집자주)
‘쉐마자녀교육 십계명’을 제정하면서
현대 사회에 가정이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 부모가 자녀에게 인성교육과 성경적 가치관 교육을 시키고 싶어도 왜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세부적이면서도 포괄적인 가이드라인이 분명치 않아 혼돈 상태에 있다. 이에 쉐마교육연구원은 성서적 자녀교육의 지침이 절실함을 깨닫고 다음에 유념하여 ‘쉐마자녀교육 십계명’을 제정하여 공포하게 되었다.
첫째, 본 ‘쉐마자녀교육 십계명’은 복음을 믿고 구원받은 기독교 가정의 자녀교육이다. 유대인이 성경을 많이 알아도 신약시대에 예수님을 믿지 않아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처럼, 자녀가 기독교 집안에서 성장했다고 구원 받는 것은 아니다. 신약시대는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행 4:12; 고후 13:4). 따라서 본 쉐마자녀교육 십계명은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을 받아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 받은 기독교인 가정을 대상으로 정리한다.
둘째, 본 ‘쉐마자녀교육 십계명’의 제정 목적은 한국인이 자녀를 한국인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갖게 하고, 구별된 백성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게 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게 하기 위함이다(엡 4:13).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가문,민족,세계선교의 비전을 이루고, 전인교육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지도자로 키우기 위함이다. 따라서 본 십계명은 다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졌다.
I. 정체성 교육(제1계명 - 제3계명)
II. 성결교육(제4계명 - 제7계명)
III. 비전교육(제8계명 - 제10계명)
한민족 기독교인의 ‘쉐마자녀교육 십계명’ 전문
‘쉐마자녀교육 십계명’의 대주제는 다음의 두 성경구절이다.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출 20:2), 자녀들을 복음으로 구원의 확신을 갖게 하여 하나님의 성민이 되게 하라 (갈 2:20)
I. 정체성 교육
(하나님을 향한 한민족 기독교인의 신앙·민족·지식의 정체성 교육)
제1계명 자녀를 제자 삼아 말씀 맡은자의 정체성을 갖게 하라(신앙의 정체성 교육)
하나님은 인류를 말씀으로 구속하시기를 소원하신다(사 40:8; 벧전 1:24).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이시다(요 1:14).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다. 따라서 부모는 자녀를 ‘말씀 맡은자’(롬 3:2)로 영적 정체성을 갖도록 양육해야 한다. 부모는 정기적으로 자녀와 함께 가정예배를 드리고 부지런히 말씀을 가르치므로(신 6:4-9) 주님 오실 때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자손 대대로 대물림해야 한다.
"말씀으로 구속하시기를 소원하신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사 40:8)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벧전 1:24)
이 말씀에 대한 호크마 주석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40: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 본문의 의미는 말씀의 영원성과 불변성뿐만 아니라 유효성, 곧 반드시 실현된다는 것까지를 포함하고 있다. '서리라'로 번역된 '야쿰'(*)이 바로 '유효성'의 의미까지도 포함하는 용어이다.
이것은 이사야 40장 5절에부터 이어지는 말씀인데, 호크마 주석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40:5)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 여기 '모든 육체'란 인간의 본성 혹은 일반적인 의미의 인류를 가리키는데(창 6:12;시 145:21). 본절에서는 후자가 옳다. 한편 '보리라'에 해당하는 '라우'(*)는 '몸소 체험하다'는 뜻으로서, 여기서는 출애굽 시대 때 이스라엘 백성에게 익숙했던 여호와의 현현보다는(6:3;출 33:18-23) 성육신하신 하나님 곧 예수의 오심을 암시한다. 신약은 이 사실을 이렇게 묘사한다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4).
말씀으로 구속한다라는 분명하지 않은 말로 표현되어서는 안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구속한다고 정확하게 표현되어야만 합니다.
무엇보다도 계명이라고 할 때 성경의 1계명과 비교해 보십시오.
제1계명이 정체성을 가르치던가요?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이것이 제1계명입니다.
인간의 정체성이 1계명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의 정체성이 1계명입니다.
이것이 *쉐마학파의 치명적인 오류입니다!!!
하나님이 먼저입니까?
사람이 먼저입니까?
제2계명 자녀에게 한민족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갖게 하라(민족의 정체성 교육)
자녀를 자기 민족을 사랑하는 한민족 기독교인으로 양육하기 위하여(출 32:32; 롬 9:1-5), 기독교 가치관과 한국인의 수직문화를 함께 가르쳐야 한다. 한국인의 수직문화는 자녀에게 한국인의 정체성을 심어주고, 자녀의 마음을 인성교육의 바탕이 되는 복음적 토양, 즉 옥토로 만들게 한다(마 13:18-23). 자녀에게 한국말과 한국의 예절을 가르쳐야 한다. 자신의 뿌리인 부모님에 대하여, 가족과 가문에 대하여, 민족에 대하여 생각하고 위하여 기도하게 해야 한다. 그래야 선 세대들이 이루어 놓은 한인교회를 후세대들이 세대차이 없이 전수받을 수 있다. 수직문화 교육은 모세나 바울처럼 신앙을 담는 아름답고 큰 그릇을 형성하게 한다.
자기 민족을 사랑하고 위하여 기도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자녀의 마음을 인성교육의 바탕이 되는 복음적 토양, 즉 옥토로 만들게 한다(마 13:18-23)는 것은
성경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됩니다.
옥토를 사람이 만들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사상입니다.
예수님의 그 비유의 말씀이 가르치면 옥토가 된다는 말씀인가요?
그렇게 알고 계신다면 예수믿는 신앙을 잘못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세상의 종교와 철학에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용수박사의 가장 잘못되고 위험한 발상입니다.
이것이 바로 현용수쉐마학파의 오류입니다!!!
또한 현용수박사는,
"수직문화 교육은 모세나 바울처럼 신앙을 담는 아름답고 큰 그릇을 형성하게 한다."고 말합니다.
모세와 바울을 교육으로 만들어내었습니까?
그렇다면 성경이 아닙니다.
그런 엉터리 쉐마교육은 기독교인들을 사지로 내몰고 율법주의로 나가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어떻게 부르셨는지, 바울을 어떻게 부르셨는지 조금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이 교육을 받아서 그렇게 되었습니까?
제3계명 자녀에게 EQ + 지혜교육을 시켜 지식의 정체성을 갖게 하라(지식의 정체성 교육)
그리스도를 아는 것은 고등학문이요, 세상학문은 초등학문이다(골 2:8). 또한 자녀들이 세상 악인의 꾀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마음은 비둘기같이 순결하지만 머리는 뱀같이 지혜롭게 키워야 한다(마 10:16). 어머니교육, 기독교교육 및 자연교육은 EQ를 증진시키고 순결한 마음을 갖게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율법) 교육은 자녀의 영혼을 소생케 하고 세상을 사는 데 필요한 지혜를 갖게 한다(시 119:98-107). 하나님은 지혜의 원천이시며, 그 말씀에서 지혜 교육이 나온다. 지혜교육에는 세상에서 머리가 되는 IQ교육도 포함된다(신 28:13).
성경이 말하는 지혜란 무엇입니까? 그것이 EQ를 말하는 것입니까?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고등학문이요 세상학문은 초등학문이라고 해 놓고서, EQ를 말하는 것은 자기 모순입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고등학문인가요?
성경이 초등학문이라고 말할 때는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골 2:8)
예수 그리스도를 좇지 않는 학문이 초등학문입니다.
그것은 반기독교적인 학문을 말합니다.
반기독교적이란 무슨 말입니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말하지 않는 것입니다.
인간의 내면에 신성함이 있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 계발하고 노력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학문이 초등학문이고 그리스도를 아는 학문이 고등학문이라는 말은 위험한 발언입니다.
성경의 지혜는 무엇입니까?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 9:10)
우리 하나님 외에 다른 데 구원이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무엇을 가르쳐야 합니까? 예수 그리시도의 십자가 안에서만 구원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야만 합니다.
현용수식 쉐마는 엉터리 쉐마입니다. 율법주의 쉐마는 유대주의 쉐마입니다!!!
II. 성결교육
(하나님을 향한 장소·시간·사람·물질·생활의 성결교육)
제4계명 세속 수평문화로부터 가정을 성결케 하라(장소의 성결교육)
가정은 거룩한 성전이다. 가정에서 수평문화를 차단하여 이 세대를 본받지 말게 하라(롬 12:2). 가정에서 죄성을 자극하는 불건전한 물건을 없애고, 자녀들의 TV 시청 및 영상문화를 금하라. 13세 이전에 세속적인 수평문화를 본받게 되면 마음의 토양이 자갈밭이 되어 복음을 전해도 받아들이기가 힘들고, 예수님을 영접한 후에도 헌신도가 약하고 제자화하기가 힘들다(마 13:18-23).
"가정은 거룩한 성전이다"라는 말이 과연 성경적인 말일까요?
지금은 성전이 없습니다. 구약시대가 아닙니다. 지금은 교회입니다.
이것은 현용수쉐마학파가 아직도 구약의 수건이 벗어지지 아니한 증거입니다.
"가정은 거룩한 교회이다"라고 해야 바른 표현입니다.
4계명(?)에서도 현용수쉐마학파의 가장 위험하고 치명적인 오류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13세 이전에 세속적인 수평문화를 본받게 되면 마음의 토양이 자갈밭이 되어 복음을 전해도 받아들이기가 힘들고, 예수님을 영접한 후에도 헌신도가 약하고 제자화하기가 힘들다(마 13:18-23)."
이렇게 예수님의 씨뿌리는 비유를 모르니, 예수님의 말씀이 정확합니다.
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11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12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13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 함이라 하였느니라 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마 13:10-17)
제5계명 한 가족 3대가 성수주일로 시간을 성결케 하라(시간과 사람의 성결교육)
신앙과 문화의 세대 차이를 막기 위해 3대가 함께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훈련을 하는 것은 자녀를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구별된 백성으로 양육하는 데 대단히 중요한 요소다.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신 후 제7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안식일로 거룩하게 하셨다(창 2:2-3). 안식일은 모든 세속적인 일을 멈추고 안식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충만하게 하는 절기다(출 20:8-11). 성수주일 교육은 하나님을 위한 다른 시간도 성결하게 사용하도록 돕는 훈련이다.
여러 세대가 함께 예배를 드리는 것은 쉐마교육에서만 가르치는 별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개혁주의 교회가 지속적으로 가르쳐 왔던 것입니다.
만일 진정한 쉐마교육이 되려고 한다면, 과연 광고에 나오는 함께 하는 교회들이,
주일성수를 바르게 하고 있는 교회들일까요?
정말로 그분들의 교회가 정말로 주일성수에 대하여 바르게 설교하고 가르치고 있던가요?
제6계명 십일조 교육으로 물질을 성결케 하라(물질의 성결교육)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리는 행위는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에 대한 신앙의 표현이며 물질의 헌신이다. 이것은 기독교인의 기본 의무이기도 하다(말 3:7-12).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기꺼이 의무를 이행할 수 있어야 한다.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다(마 6:21). 어려서부터 십일조 외에 다른 헌물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바른 물질관 훈련을 시켜야 한다.
십일조는 신앙의 고백으로 드리는 신자의 마땅한 삶이다.
그러나 마 6:21절의 말씀이 과연 십일조 하라는 말씀인가? 한 번 진지하게 말씀을 보라.
다음의 호크마 주석을 잘 읽어 보기를 바란다.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 신앙인의 영원한 경구(警句)인 본문의 요지는, 인간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인 그 사람의 인격의 중심, 즉 마음을 사로잡아 그의 지(知). 정(精), 의(義)를 지배한다는 것이다. 즉 인간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보물은 부지불식간(不知不識間)에 그의 마음에 틈타서 반드시 그의 행동의 방향과 그의 가치관을 결정짓고 만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칼빈(Calvin)은 말하기를 명예를 가장 귀하게 여기는 자는 분명 야망의 포로가 될 수밖에 없고, 돈을 최고로 여기는 자는 돈의 노예가 되며, 쾌락을 제일 좋아하는 자는 필연코 방탕에 빠지게 된다'고 가르친 바있다. 그러나 위의 것을 늘 생각하고(골 3:1, 2) 천국의 법에 지배받기를 원하는 자들은 항상 선한 일에 힘쓰게 되며 또한 그들의 행적(行蹟)이 언제까지나 남아 그에게 영원한 기쁨이 될것이다(계 14:13).
성경해석을 바르게 하지 않으면 자신들이 말하고 싶은 주제에 성경을 끼워맞추게 된다.
제7계명 선악을 분별케 하는 율법교육으로 생활을 성결케 하라(생활의 성결교육)
죄악 세상에서 어떻게 자녀를 성결하게 키울 수 있을까? 악인의 꾀를 좇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게(시 1:1) 하기 위해서는 먼저 어느 것이 악이고 어느 것이 선인지를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따라서 부모는 자녀에게 하나님이 주신 십계명을 비롯한 성경(율법) 교육을 시키어(요일 5:2―3), 하나님이 ‘하라’는 것은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지 않도록 훈련해야 한다(시 119:101-102). 특별히 음란한 세상에서 성적 순결을 지키게 하라.
생활의 순결 역시 중요하다. 그러나 그것이 율법교육이어야 할까요?
성경교육이라고 해야 바른 표현입니다.
율법이라고 할 때보다는 성경이라고 할 때의 의미가 보다
신구약 성경의 온전한 교육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쉐퍼가 지적하듯이,
문화에 대한 바른 이해와 기독교적 세계관을 가르쳐야 합니다.
III. 비전교육
(하나님을 향한 가문·민족·세계선교의 비전)
제8계명 효도교육으로 명문 가문의 비전을 심으라(가문의 비전교육)
부모공경(출 20:12; 엡 6:1-3)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수하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 자녀가 부모를 공경하지 않으면 순종이 없고,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으면 부모로부터 말씀을 전수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말씀전수의 차원에서 부모공경은 바로 하나님 공경과 같다. 자녀가 부모에게 말씀을 받아 ‘말씀 맡은자’가 되면 당연히 예수님처럼 육신의 부모에게 효를 행하게 된다(요 19:25-26). 따라서 효는 하나님과 부모를 기쁘게 해드리는 인성교육의 기본이다. 효도교육을 받은 자녀는 형제간에 우애 있고 가문을 말씀으로 일으키며 민족(성민)의 수명을 길게 한다.(효도교육을 시킬 때 영적 부모인 목회자에 대한 효도교육도 함께 시켜야 한다)
부모공경 역시 참으로 필요한 교육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가문을 일으키고, 민족의 수명을 길게 할까요?
이런 현용수쉐마학파의 가르침이 맞는 말일가요?
신앙을 위해 목숨을 잃고 가문의 재산을 잃은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은 다 무엇이 될까요?
신앙이 효를 가르치나, 세상의 보상을 준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제9계명 고난의 역사교육으로 민족의 비전을 심으라(민족의 비전교육)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신 후 애굽에서의 고난을 기억시키기 위하여 유월절에 자녀들에게 쓴나물과 고난의 떡을 먹게 하셨다(출 12:8; 신 16:3). 인간이 고난의 역사를 잊으면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타락하기 때문이다(호 13:6). 따라서 자녀에게 가정뿐 아니라, 민족의 고난의 역사 교육도 시켜야 한다. 인간은 고난을 기억할 때 현재의 생활에 감사하며 충실하게 된다(신 6:10-13, 8:1-16). 그리고 민족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비전을 품게 한다.
하나님께서 다만 고난을 기억하기 위해서 유월절을 지키라고 했을까요?
신약을 사는 신자들이 고난을 기억하는 것이 핵심일까요?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것입니다!
고난이 핵심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이 핵심입니다.
이것은 현용수쉐마학파가 구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제10계명 신.구약의 지상명령을 가르쳐 세계선교의 비전을 심으라(세계선교의 비전교육)
기독교인 자녀는 먼저 자신의 가정을 돌보고, 자기 민족을 사랑하지만, 이웃과 타민족도 함께 사랑해야 한다. 특히 하나님의 최고 관심사는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여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는 일임을 어려서부터 가르쳐야 한다. 따라서 기독교인은 먼저 가정에서 부모가 자녀에게 말씀을 가르쳐 자녀를 말씀의 제자로 양육하는 ‘구약의 지상명령’(창 18:19; 신 6:4-9)과 수평적으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마 28:19-20)도 함께 수행해야 한다. 이것이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길이다.
"이것이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길이다"라고 말합니다.
과연 이것이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길일까요?
*쉐마학파가 가르치는 자녀양육이란
앞에서도 계속 언급했지만, (마 13:18-23)에 대한 치명적인 오류에서 출발합니다.
* 쉐마학파가 가르치는 창 18장 19절에 기초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창 18:19)
이 말씀은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듯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하나님의 구원의 완성을 말씀합니다.
진정한 지상명령은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구원이 없다는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유대적 율법주의와 엉터리 성경해석에 기초한 현용수 쉐마학파의 가르침은
인본주의 성공지상명령에 불과합니다!!!
교회가 성경말씀에 대한 바른 길로 가지 않으면
계속해서 성경과 세상의 사상을 섞어 가르치는 절충주의 방식을 따르게 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가르쳐야만 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자료출처 http://www.ukopia.com/ukoLife/?page_code=read&sid=43&sub=62&review=&uid=6596
우선 기사부터 읽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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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봇 신학대학원에서 교육학을 전공한 쉐마교육 연구원장 현용수 박사가 최근 '쉐마 자녀교육 십계명'을 제정 눈길을 끌고 있다.
쉐마 자녀교육 십계명은 복음을 믿고 구원받은 기독교 가정의 자녀교육 방식들을 종합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을 받아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 받은 기독교인 가정을 대상으로 한 지침서다.
현박사는 "한국인이 자녀를 한국식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갖게 하고 구별된 백성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게 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게 하기 위해 이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쉐마 자녀교육 십계명 은 다음과 같다.
제1계명 자녀를 제자 삼아 말씀 맡은자의 정체성을 갖게 하라
제2계명 자녀에게 한민족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갖게 하라
제3계명 자녀에게 EQ + 지혜교육을 시켜 지식의 정체성을 갖게 하라
제4계명 세속 수평문화로부터 가정을 성결케 하라
제5계명 한 가족 3대가 성수주일로 시간을 성결케 하라
제6계명 십일조 교육으로 물질을 성결케 하라
제7계명 선악을 분별케 하는 율법교육으로 생활을 성결케 하라
제8계명 효도교육으로 명문 가문의 비전을 심으라
제9계명 고난의 역사교육으로 민족의 비전을 심으라
제10계명 신.구약의 지상명령을 가르쳐 세계선교의 비전을 심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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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대한 현용수박사의 더 구체적인 설명을 보겠습니다.
자녀교육 위한 “쉐마자녀교육 십계명” 제정
(자료출처 http://hompy.onmam.com/hompi/homBbsView.aspx?hompi_num=1680&module_seq=71&seq=1)
현용수 박사(쉐마교육연구원)
기독교정체성 갖고 세상 변화시키는 지도자 키워야
▲ 지난 4일 열린 ‘가정과 자녀교육 포럼’에서 “한민족 기독교인의 쉐마자녀교육 십계명‘을 발표하고 있는 현용수 박사
*최근 미주한인사회에서 일어난 일련의 가정파탄사건과 관련해 교계의 관심과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들이 이어지는 가운데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한기형 목사)와 쉐마교육연구원(원장 현용수 박사)가 주최하고 미주기독언론인협의회(회장 정요한 목사)가 주관한 ‘가정과 자녀교육’ 포럼이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 현용수 박사는 ‘쉐마자녀교육 십계명’을 발표했다. 그 내용을 살펴본다.(편집자주)
‘쉐마자녀교육 십계명’을 제정하면서
현대 사회에 가정이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 부모가 자녀에게 인성교육과 성경적 가치관 교육을 시키고 싶어도 왜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세부적이면서도 포괄적인 가이드라인이 분명치 않아 혼돈 상태에 있다. 이에 쉐마교육연구원은 성서적 자녀교육의 지침이 절실함을 깨닫고 다음에 유념하여 ‘쉐마자녀교육 십계명’을 제정하여 공포하게 되었다.
첫째, 본 ‘쉐마자녀교육 십계명’은 복음을 믿고 구원받은 기독교 가정의 자녀교육이다. 유대인이 성경을 많이 알아도 신약시대에 예수님을 믿지 않아 구원을 받지 못하는 것처럼, 자녀가 기독교 집안에서 성장했다고 구원 받는 것은 아니다. 신약시대는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음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행 4:12; 고후 13:4). 따라서 본 쉐마자녀교육 십계명은 하나님의 은혜로 성령을 받아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 받은 기독교인 가정을 대상으로 정리한다.
둘째, 본 ‘쉐마자녀교육 십계명’의 제정 목적은 한국인이 자녀를 한국인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갖게 하고, 구별된 백성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게 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게 하기 위함이다(엡 4:13).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가문,민족,세계선교의 비전을 이루고, 전인교육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지도자로 키우기 위함이다. 따라서 본 십계명은 다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졌다.
I. 정체성 교육(제1계명 - 제3계명)
II. 성결교육(제4계명 - 제7계명)
III. 비전교육(제8계명 - 제10계명)
한민족 기독교인의 ‘쉐마자녀교육 십계명’ 전문
‘쉐마자녀교육 십계명’의 대주제는 다음의 두 성경구절이다.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출 20:2), 자녀들을 복음으로 구원의 확신을 갖게 하여 하나님의 성민이 되게 하라 (갈 2:20)
I. 정체성 교육
(하나님을 향한 한민족 기독교인의 신앙·민족·지식의 정체성 교육)
제1계명 자녀를 제자 삼아 말씀 맡은자의 정체성을 갖게 하라(신앙의 정체성 교육)
하나님은 인류를 말씀으로 구속하시기를 소원하신다(사 40:8; 벧전 1:24).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이시다(요 1:14).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다. 따라서 부모는 자녀를 ‘말씀 맡은자’(롬 3:2)로 영적 정체성을 갖도록 양육해야 한다. 부모는 정기적으로 자녀와 함께 가정예배를 드리고 부지런히 말씀을 가르치므로(신 6:4-9) 주님 오실 때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자손 대대로 대물림해야 한다.
"말씀으로 구속하시기를 소원하신다"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사 40:8)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벧전 1:24)
이 말씀에 대한 호크마 주석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40: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 본문의 의미는 말씀의 영원성과 불변성뿐만 아니라 유효성, 곧 반드시 실현된다는 것까지를 포함하고 있다. '서리라'로 번역된 '야쿰'(*)이 바로 '유효성'의 의미까지도 포함하는 용어이다.
이것은 이사야 40장 5절에부터 이어지는 말씀인데, 호크마 주석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40:5) 여호와의 영광이 나타나고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대저 여호와의 입이 말씀하셨느니라
모든 육체가 그것을 함께 보리라 - 여기 '모든 육체'란 인간의 본성 혹은 일반적인 의미의 인류를 가리키는데(창 6:12;시 145:21). 본절에서는 후자가 옳다. 한편 '보리라'에 해당하는 '라우'(*)는 '몸소 체험하다'는 뜻으로서, 여기서는 출애굽 시대 때 이스라엘 백성에게 익숙했던 여호와의 현현보다는(6:3;출 33:18-23) 성육신하신 하나님 곧 예수의 오심을 암시한다. 신약은 이 사실을 이렇게 묘사한다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4).
말씀으로 구속한다라는 분명하지 않은 말로 표현되어서는 안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구속한다고 정확하게 표현되어야만 합니다.
무엇보다도 계명이라고 할 때 성경의 1계명과 비교해 보십시오.
제1계명이 정체성을 가르치던가요?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이것이 제1계명입니다.
인간의 정체성이 1계명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의 정체성이 1계명입니다.
이것이 *쉐마학파의 치명적인 오류입니다!!!
하나님이 먼저입니까?
사람이 먼저입니까?
제2계명 자녀에게 한민족 기독교인의 정체성을 갖게 하라(민족의 정체성 교육)
자녀를 자기 민족을 사랑하는 한민족 기독교인으로 양육하기 위하여(출 32:32; 롬 9:1-5), 기독교 가치관과 한국인의 수직문화를 함께 가르쳐야 한다. 한국인의 수직문화는 자녀에게 한국인의 정체성을 심어주고, 자녀의 마음을 인성교육의 바탕이 되는 복음적 토양, 즉 옥토로 만들게 한다(마 13:18-23). 자녀에게 한국말과 한국의 예절을 가르쳐야 한다. 자신의 뿌리인 부모님에 대하여, 가족과 가문에 대하여, 민족에 대하여 생각하고 위하여 기도하게 해야 한다. 그래야 선 세대들이 이루어 놓은 한인교회를 후세대들이 세대차이 없이 전수받을 수 있다. 수직문화 교육은 모세나 바울처럼 신앙을 담는 아름답고 큰 그릇을 형성하게 한다.
자기 민족을 사랑하고 위하여 기도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자녀의 마음을 인성교육의 바탕이 되는 복음적 토양, 즉 옥토로 만들게 한다(마 13:18-23)는 것은
성경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됩니다.
옥토를 사람이 만들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사상입니다.
예수님의 그 비유의 말씀이 가르치면 옥토가 된다는 말씀인가요?
그렇게 알고 계신다면 예수믿는 신앙을 잘못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세상의 종교와 철학에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용수박사의 가장 잘못되고 위험한 발상입니다.
이것이 바로 현용수쉐마학파의 오류입니다!!!
또한 현용수박사는,
"수직문화 교육은 모세나 바울처럼 신앙을 담는 아름답고 큰 그릇을 형성하게 한다."고 말합니다.
모세와 바울을 교육으로 만들어내었습니까?
그렇다면 성경이 아닙니다.
그런 엉터리 쉐마교육은 기독교인들을 사지로 내몰고 율법주의로 나가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어떻게 부르셨는지, 바울을 어떻게 부르셨는지 조금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이 교육을 받아서 그렇게 되었습니까?
제3계명 자녀에게 EQ + 지혜교육을 시켜 지식의 정체성을 갖게 하라(지식의 정체성 교육)
그리스도를 아는 것은 고등학문이요, 세상학문은 초등학문이다(골 2:8). 또한 자녀들이 세상 악인의 꾀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마음은 비둘기같이 순결하지만 머리는 뱀같이 지혜롭게 키워야 한다(마 10:16). 어머니교육, 기독교교육 및 자연교육은 EQ를 증진시키고 순결한 마음을 갖게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율법) 교육은 자녀의 영혼을 소생케 하고 세상을 사는 데 필요한 지혜를 갖게 한다(시 119:98-107). 하나님은 지혜의 원천이시며, 그 말씀에서 지혜 교육이 나온다. 지혜교육에는 세상에서 머리가 되는 IQ교육도 포함된다(신 28:13).
성경이 말하는 지혜란 무엇입니까? 그것이 EQ를 말하는 것입니까?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고등학문이요 세상학문은 초등학문이라고 해 놓고서, EQ를 말하는 것은 자기 모순입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고등학문인가요?
성경이 초등학문이라고 말할 때는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골 2:8)
예수 그리스도를 좇지 않는 학문이 초등학문입니다.
그것은 반기독교적인 학문을 말합니다.
반기독교적이란 무슨 말입니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말하지 않는 것입니다.
인간의 내면에 신성함이 있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 계발하고 노력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학문이 초등학문이고 그리스도를 아는 학문이 고등학문이라는 말은 위험한 발언입니다.
성경의 지혜는 무엇입니까?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 9:10)
우리 하나님 외에 다른 데 구원이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무엇을 가르쳐야 합니까? 예수 그리시도의 십자가 안에서만 구원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야만 합니다.
현용수식 쉐마는 엉터리 쉐마입니다. 율법주의 쉐마는 유대주의 쉐마입니다!!!
II. 성결교육
(하나님을 향한 장소·시간·사람·물질·생활의 성결교육)
제4계명 세속 수평문화로부터 가정을 성결케 하라(장소의 성결교육)
가정은 거룩한 성전이다. 가정에서 수평문화를 차단하여 이 세대를 본받지 말게 하라(롬 12:2). 가정에서 죄성을 자극하는 불건전한 물건을 없애고, 자녀들의 TV 시청 및 영상문화를 금하라. 13세 이전에 세속적인 수평문화를 본받게 되면 마음의 토양이 자갈밭이 되어 복음을 전해도 받아들이기가 힘들고, 예수님을 영접한 후에도 헌신도가 약하고 제자화하기가 힘들다(마 13:18-23).
"가정은 거룩한 성전이다"라는 말이 과연 성경적인 말일까요?지금은 성전이 없습니다. 구약시대가 아닙니다. 지금은 교회입니다.
이것은 현용수쉐마학파가 아직도 구약의 수건이 벗어지지 아니한 증거입니다.
"가정은 거룩한 교회이다"라고 해야 바른 표현입니다.
4계명(?)에서도 현용수쉐마학파의 가장 위험하고 치명적인 오류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13세 이전에 세속적인 수평문화를 본받게 되면 마음의 토양이 자갈밭이 되어 복음을 전해도 받아들이기가 힘들고, 예수님을 영접한 후에도 헌신도가 약하고 제자화하기가 힘들다(마 13:18-23)."
이렇게 예수님의 씨뿌리는 비유를 모르니, 예수님의 말씀이 정확합니다.
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11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12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13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 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 함이라 하였느니라 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마 13:10-17)
제5계명 한 가족 3대가 성수주일로 시간을 성결케 하라(시간과 사람의 성결교육)
신앙과 문화의 세대 차이를 막기 위해 3대가 함께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훈련을 하는 것은 자녀를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구별된 백성으로 양육하는 데 대단히 중요한 요소다.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신 후 제7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안식일로 거룩하게 하셨다(창 2:2-3). 안식일은 모든 세속적인 일을 멈추고 안식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충만하게 하는 절기다(출 20:8-11). 성수주일 교육은 하나님을 위한 다른 시간도 성결하게 사용하도록 돕는 훈련이다.
여러 세대가 함께 예배를 드리는 것은 쉐마교육에서만 가르치는 별스러운 것이 아닙니다.그것은 개혁주의 교회가 지속적으로 가르쳐 왔던 것입니다.
만일 진정한 쉐마교육이 되려고 한다면, 과연 광고에 나오는 함께 하는 교회들이,
주일성수를 바르게 하고 있는 교회들일까요?
정말로 그분들의 교회가 정말로 주일성수에 대하여 바르게 설교하고 가르치고 있던가요?
제6계명 십일조 교육으로 물질을 성결케 하라(물질의 성결교육)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리는 행위는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에 대한 신앙의 표현이며 물질의 헌신이다. 이것은 기독교인의 기본 의무이기도 하다(말 3:7-12).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기꺼이 의무를 이행할 수 있어야 한다. 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다(마 6:21). 어려서부터 십일조 외에 다른 헌물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바른 물질관 훈련을 시켜야 한다.
십일조는 신앙의 고백으로 드리는 신자의 마땅한 삶이다. 그러나 마 6:21절의 말씀이 과연 십일조 하라는 말씀인가? 한 번 진지하게 말씀을 보라.
다음의 호크마 주석을 잘 읽어 보기를 바란다.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 신앙인의 영원한 경구(警句)인 본문의 요지는, 인간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인 그 사람의 인격의 중심, 즉 마음을 사로잡아 그의 지(知). 정(精), 의(義)를 지배한다는 것이다. 즉 인간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보물은 부지불식간(不知不識間)에 그의 마음에 틈타서 반드시 그의 행동의 방향과 그의 가치관을 결정짓고 만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칼빈(Calvin)은 말하기를 명예를 가장 귀하게 여기는 자는 분명 야망의 포로가 될 수밖에 없고, 돈을 최고로 여기는 자는 돈의 노예가 되며, 쾌락을 제일 좋아하는 자는 필연코 방탕에 빠지게 된다'고 가르친 바있다. 그러나 위의 것을 늘 생각하고(골 3:1, 2) 천국의 법에 지배받기를 원하는 자들은 항상 선한 일에 힘쓰게 되며 또한 그들의 행적(行蹟)이 언제까지나 남아 그에게 영원한 기쁨이 될것이다(계 14:13).
성경해석을 바르게 하지 않으면 자신들이 말하고 싶은 주제에 성경을 끼워맞추게 된다.
제7계명 선악을 분별케 하는 율법교육으로 생활을 성결케 하라(생활의 성결교육)
죄악 세상에서 어떻게 자녀를 성결하게 키울 수 있을까? 악인의 꾀를 좇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게(시 1:1) 하기 위해서는 먼저 어느 것이 악이고 어느 것이 선인지를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따라서 부모는 자녀에게 하나님이 주신 십계명을 비롯한 성경(율법) 교육을 시키어(요일 5:2―3), 하나님이 ‘하라’는 것은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지 않도록 훈련해야 한다(시 119:101-102). 특별히 음란한 세상에서 성적 순결을 지키게 하라.
생활의 순결 역시 중요하다. 그러나 그것이 율법교육이어야 할까요? 성경교육이라고 해야 바른 표현입니다.
율법이라고 할 때보다는 성경이라고 할 때의 의미가 보다
신구약 성경의 온전한 교육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쉐퍼가 지적하듯이,
문화에 대한 바른 이해와 기독교적 세계관을 가르쳐야 합니다.
III. 비전교육
(하나님을 향한 가문·민족·세계선교의 비전)
제8계명 효도교육으로 명문 가문의 비전을 심으라(가문의 비전교육)
부모공경(출 20:12; 엡 6:1-3)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수하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 자녀가 부모를 공경하지 않으면 순종이 없고, 부모에게 순종하지 않으면 부모로부터 말씀을 전수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말씀전수의 차원에서 부모공경은 바로 하나님 공경과 같다. 자녀가 부모에게 말씀을 받아 ‘말씀 맡은자’가 되면 당연히 예수님처럼 육신의 부모에게 효를 행하게 된다(요 19:25-26). 따라서 효는 하나님과 부모를 기쁘게 해드리는 인성교육의 기본이다. 효도교육을 받은 자녀는 형제간에 우애 있고 가문을 말씀으로 일으키며 민족(성민)의 수명을 길게 한다.(효도교육을 시킬 때 영적 부모인 목회자에 대한 효도교육도 함께 시켜야 한다)
부모공경 역시 참으로 필요한 교육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가문을 일으키고, 민족의 수명을 길게 할까요?
이런 현용수쉐마학파의 가르침이 맞는 말일가요?
신앙을 위해 목숨을 잃고 가문의 재산을 잃은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은 다 무엇이 될까요?
신앙이 효를 가르치나, 세상의 보상을 준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제9계명 고난의 역사교육으로 민족의 비전을 심으라(민족의 비전교육)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원하신 후 애굽에서의 고난을 기억시키기 위하여 유월절에 자녀들에게 쓴나물과 고난의 떡을 먹게 하셨다(출 12:8; 신 16:3). 인간이 고난의 역사를 잊으면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타락하기 때문이다(호 13:6). 따라서 자녀에게 가정뿐 아니라, 민족의 고난의 역사 교육도 시켜야 한다. 인간은 고난을 기억할 때 현재의 생활에 감사하며 충실하게 된다(신 6:10-13, 8:1-16). 그리고 민족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비전을 품게 한다.
하나님께서 다만 고난을 기억하기 위해서 유월절을 지키라고 했을까요?신약을 사는 신자들이 고난을 기억하는 것이 핵심일까요?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것입니다!
고난이 핵심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이 핵심입니다.
이것은 현용수쉐마학파가 구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제10계명 신.구약의 지상명령을 가르쳐 세계선교의 비전을 심으라(세계선교의 비전교육)
기독교인 자녀는 먼저 자신의 가정을 돌보고, 자기 민족을 사랑하지만, 이웃과 타민족도 함께 사랑해야 한다. 특히 하나님의 최고 관심사는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여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는 일임을 어려서부터 가르쳐야 한다. 따라서 기독교인은 먼저 가정에서 부모가 자녀에게 말씀을 가르쳐 자녀를 말씀의 제자로 양육하는 ‘구약의 지상명령’(창 18:19; 신 6:4-9)과 수평적으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마 28:19-20)도 함께 수행해야 한다. 이것이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길이다.
"이것이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길이다"라고 말합니다.과연 이것이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길일까요?
*쉐마학파가 가르치는 자녀양육이란
앞에서도 계속 언급했지만, (마 13:18-23)에 대한 치명적인 오류에서 출발합니다.
* 쉐마학파가 가르치는 창 18장 19절에 기초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창 18:19)
이 말씀은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구원을 얻었듯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하나님의 구원의 완성을 말씀합니다.
진정한 지상명령은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구원이 없다는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유대적 율법주의와 엉터리 성경해석에 기초한 현용수 쉐마학파의 가르침은
인본주의 성공지상명령에 불과합니다!!!
교회가 성경말씀에 대한 바른 길로 가지 않으면
계속해서 성경과 세상의 사상을 섞어 가르치는 절충주의 방식을 따르게 됩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가르쳐야만 합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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