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성도들의 영혼은 교회에서는 채워지지 않는가?
왜 성도들의 영혼은 교회에서는 채워지지 않는가?
오늘날 (어떤) 교회 안에는 참 안타까운 상황이 있다.
물론 그것이 전부는 아니지만,
성도들이 자기가 출석하는 교회 안에서는
영혼의 만족을 누리지 못한다.
본인이 예배하는 그 예배를 통해서 채움을 받지 못한다.
정말이지 너무나도 마음 아픈 일이다.
.........,
거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목회자와 성향이 안맞아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지금 말하고 싶은 것은 그 정도가 아니다.
정말 자신의 영혼의 만족과 풍성함은
출석하고 있는 자신의 교회에서 채우고 있지 않는 경우가
정말로 너무 많더라는 것이다.
어째서 이런 일들이 생겨난 것일까?
왜 영혼의 만족을 누리기 위하여
교회가 아닌 다른 곳에 가서 안식을 누려야할까?
'나는 어쩌고 있는가?' 하고 생각해 보게 된다.
'앞으로 정말 어떻게 준비되어져야할까?'를 깊이 생각하게 된다.
영혼의 의사로서
존경과 신뢰를 주지 못하면서
강단에 선다는 것은 얼마나 비참한 일인가?
와서 예배를 드리지만,
실제로 마음의 평안과 기쁨은 다른 곳에서
다른 사람이 하는 그 말에서 중심을 잡으니,
그 무슨 예배라 할 수 있겠는가?
그것은 정말 시간 떼우는 것이 아닐까?
몸은 예배당에 와 있으며,
찬송과 기도와 헌금을 하고,
눈은 깜빡 거리지만,
그리고 심지어 아멘까지 하지만,
그러나 내가 지금 대언하고 있는 이 말씀으로는
저 영혼이 목숨을 걸려고 하지 않고,
다른 곳에 가서 채움을 받는다고 한다면.......,
아~ 그것은 정말 괴로운 일이다.
목사의 설교에
성도들이 생명을 걸게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설교가 아닐 것이다.
듣기 좋은 연설을 했을까?
바쁜 시간들이지만,
로이드존스 목사님의 "목사와 설교"를
다시 읽어야겠다.
'정말로 나는 뭘 하고 있는가?'
자문해 보고 싶다.
오늘날 (어떤) 교회 안에는 참 안타까운 상황이 있다.
물론 그것이 전부는 아니지만,
성도들이 자기가 출석하는 교회 안에서는
영혼의 만족을 누리지 못한다.
본인이 예배하는 그 예배를 통해서 채움을 받지 못한다.
정말이지 너무나도 마음 아픈 일이다.
.........,
거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목회자와 성향이 안맞아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지금 말하고 싶은 것은 그 정도가 아니다.
정말 자신의 영혼의 만족과 풍성함은
출석하고 있는 자신의 교회에서 채우고 있지 않는 경우가
정말로 너무 많더라는 것이다.
어째서 이런 일들이 생겨난 것일까?
왜 영혼의 만족을 누리기 위하여
교회가 아닌 다른 곳에 가서 안식을 누려야할까?
'나는 어쩌고 있는가?' 하고 생각해 보게 된다.
'앞으로 정말 어떻게 준비되어져야할까?'를 깊이 생각하게 된다.
영혼의 의사로서
존경과 신뢰를 주지 못하면서
강단에 선다는 것은 얼마나 비참한 일인가?
와서 예배를 드리지만,
실제로 마음의 평안과 기쁨은 다른 곳에서
다른 사람이 하는 그 말에서 중심을 잡으니,
그 무슨 예배라 할 수 있겠는가?
그것은 정말 시간 떼우는 것이 아닐까?
몸은 예배당에 와 있으며,
찬송과 기도와 헌금을 하고,
눈은 깜빡 거리지만,
그리고 심지어 아멘까지 하지만,
그러나 내가 지금 대언하고 있는 이 말씀으로는
저 영혼이 목숨을 걸려고 하지 않고,
다른 곳에 가서 채움을 받는다고 한다면.......,
아~ 그것은 정말 괴로운 일이다.
목사의 설교에
성도들이 생명을 걸게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설교가 아닐 것이다.
듣기 좋은 연설을 했을까?
바쁜 시간들이지만,
로이드존스 목사님의 "목사와 설교"를
다시 읽어야겠다.
'정말로 나는 뭘 하고 있는가?'
자문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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