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질되어져 가는 징표가 "일상의 영성"인줄을 모른다~
변질되어져 가는 징표가 "일상의 영성"인줄을 모른다~
유진 피터슨의 영향이 얼마나 교회에 깊숙이 스며들고 있는지 실감케 한다.
사상이 현실 속으로 들어오는 과정 중에서
일차적으로 음악이 그리고 미술이 변하는데,
미술이 그 변화의 흐름에 서 있다는 것은 그만큼 심각한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기독교보 2011년 6월 25일 토요일 986호를 보면 그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기사 내용을 발췌하면 다음과 같다.
이번 전시회의 주제 '일상의 영성'은 어떤 의미를 안고 있을까.
최태연 교수(백석대)는 "크리스천 미술가들에게는 창작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는 특별한 영성이 있는데,
여기에는 크리스천 미술가들이 경험하는 기쁨과 슬픔,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꿈과 상상이 포함돼 있다"며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을 추구한 영성이 형상화된 작품들에는
하나님 앞에서의 감격과 고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진리가 제시되어 있어
이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과 세상과 ㅇ니간의 진면목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심사를 맡은 김영재 교수는 "하나님께서 불어넣어주신 강력한 생명력을 가진
인간의 모습을 그리는 것이 그의 사명이 되었다"며
"생명을 예찬하는 작품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고 평했다.
"일상생활에서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작품을 통해서 드러내며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기 원합니다."
일상의 영성을 강조하는 흐름은 신복음주의에 희생되어가는 중요한 흐름이다.
특히나 "경건"이 아니라 "영성"이라고 하는 점에 주의를 해야 한다.
일상의 영성을 누가 말하는지 잊지 말아야 한다.
유진 피터슨은 누구인가?
신복음주의자이며, 관상가이며, 성경을 풍유적으로 해석하는 뉴에이지 신비주의자이다.
그가 성경을 현대어?로 번역한 것이 "더 메시지"(The Message)인데,
이 성경은 성경 원문에 충실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성경을 재단해서 번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장 문제시 되는 것은 주기도문 번역이다 .
일반적인 번역은 “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이다 .
그러나 피터슨은 전형적인 뉴에이지/사교 관용구인
“ 위에서와 같이 아래에서도 (as above, so below) ” 를 삽입하였다 .
이 표현은 신비주의적 문구이다.
이 말이 의미하는 바는 전체가 부분을 포함하며 모든 것이 하나라는 원칙을 말한다.
고대 이집트의 연금술사 헤르메스는 우주에 대한 근본적인 진리를,
“ 위에서와 같이 아래에서도 , 위에서와 같이 아래에서도 ” 라고 하였다 .
이렇게 성경을 헤르메스 신비주의로 번역하는 사람이 유진피터슨이고,
그가 강조하는 것이 일상의 영성이다.
일상의 영성이란 것은 신비주의 영성을 현대화 한 새로운 색깔의 새로운 옷이다.
그러나 그 근본사상은 신비주의, 뉴에이지에 기초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상관도 없이 따라가도록 책도 광고해 주고 있다.
그것도 개혁주의 교단이라는 고신에서 말이다.
분위기가 이렇게 흘러가면 성도들은 다 어쩌란 말인가?
일상의 영성을 따라 가다가 유진 피터슨을 따라가게 되고
그러다가 가부좌 틀고 만트라 하면서 관상기도하고 스피릿 가이드를 만나 대화하고
신이 되고 싶어 몸부림을 치면 누구의 책임인가?
제발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다.
제발 눈을 열고 바르게 갔으면 좋겠다.
지금은 영성시대로 진입하기 직전의 시대이다.
이대로 가면 교회는 없다.
건물만 교회이지 교회가 아니다.
교회에서 요가하고 기치료 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성경적으로 한다고 하고,
하나님 이름 걸고 하고 있으니,
이 일을 어쩌면 좋다는 말인가?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유진 피터슨의 영향이 얼마나 교회에 깊숙이 스며들고 있는지 실감케 한다.
사상이 현실 속으로 들어오는 과정 중에서
일차적으로 음악이 그리고 미술이 변하는데,
미술이 그 변화의 흐름에 서 있다는 것은 그만큼 심각한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기독교보 2011년 6월 25일 토요일 986호를 보면 그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기사 내용을 발췌하면 다음과 같다.
이번 전시회의 주제 '일상의 영성'은 어떤 의미를 안고 있을까.
최태연 교수(백석대)는 "크리스천 미술가들에게는 창작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는 특별한 영성이 있는데,
여기에는 크리스천 미술가들이 경험하는 기쁨과 슬픔,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꿈과 상상이 포함돼 있다"며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을 추구한 영성이 형상화된 작품들에는
하나님 앞에서의 감격과 고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진리가 제시되어 있어
이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과 세상과 ㅇ니간의 진면목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심사를 맡은 김영재 교수는 "하나님께서 불어넣어주신 강력한 생명력을 가진
인간의 모습을 그리는 것이 그의 사명이 되었다"며
"생명을 예찬하는 작품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고 평했다.
"일상생활에서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작품을 통해서 드러내며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기 원합니다."
일상의 영성을 강조하는 흐름은 신복음주의에 희생되어가는 중요한 흐름이다.
특히나 "경건"이 아니라 "영성"이라고 하는 점에 주의를 해야 한다.
일상의 영성을 누가 말하는지 잊지 말아야 한다.
유진 피터슨은 누구인가?
신복음주의자이며, 관상가이며, 성경을 풍유적으로 해석하는 뉴에이지 신비주의자이다.
그가 성경을 현대어?로 번역한 것이 "더 메시지"(The Message)인데,
이 성경은 성경 원문에 충실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성경을 재단해서 번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장 문제시 되는 것은 주기도문 번역이다 .
일반적인 번역은 “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이다 .
그러나 피터슨은 전형적인 뉴에이지/사교 관용구인
“ 위에서와 같이 아래에서도 (as above, so below) ” 를 삽입하였다 .
이 표현은 신비주의적 문구이다.
이 말이 의미하는 바는 전체가 부분을 포함하며 모든 것이 하나라는 원칙을 말한다.
고대 이집트의 연금술사 헤르메스는 우주에 대한 근본적인 진리를,
“ 위에서와 같이 아래에서도 , 위에서와 같이 아래에서도 ” 라고 하였다 .
이렇게 성경을 헤르메스 신비주의로 번역하는 사람이 유진피터슨이고,
그가 강조하는 것이 일상의 영성이다.
일상의 영성이란 것은 신비주의 영성을 현대화 한 새로운 색깔의 새로운 옷이다.
그러나 그 근본사상은 신비주의, 뉴에이지에 기초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상관도 없이 따라가도록 책도 광고해 주고 있다.
그것도 개혁주의 교단이라는 고신에서 말이다.
분위기가 이렇게 흘러가면 성도들은 다 어쩌란 말인가?
일상의 영성을 따라 가다가 유진 피터슨을 따라가게 되고
그러다가 가부좌 틀고 만트라 하면서 관상기도하고 스피릿 가이드를 만나 대화하고
신이 되고 싶어 몸부림을 치면 누구의 책임인가?
제발 정신을 차렸으면 좋겠다.
제발 눈을 열고 바르게 갔으면 좋겠다.
지금은 영성시대로 진입하기 직전의 시대이다.
이대로 가면 교회는 없다.
건물만 교회이지 교회가 아니다.
교회에서 요가하고 기치료 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성경적으로 한다고 하고,
하나님 이름 걸고 하고 있으니,
이 일을 어쩌면 좋다는 말인가?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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