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가 사라지고 영성시대가 온다~
종교가 사라지고 영성시대가 온다~
TV를 제가 시청한 것은 아닙니다.
지인을 통해 들었습니다.
원불교 백주년을 했답니다.
미주지부장(?)이 말이,
10년이 지나면 종교가 없어지고 영성시대가 온답니다.
물론 세상은 이미 영성 시대에 들어가 있습니다.
'문제는 교회는 얼마나 더 버티어 낼 수 있는가?'
그것이 관건입니다.
시대 멘탈리티에 편승해 가는 지금의 흐름을 보자면,
과연 얼마나 지탱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멀게는 2050년, 짧게는 2020년,
영성시대의 포괄적인 진입이 멀지 않았습니다.
그 때가지 '아~' 알게 되면 허겁지겁 허둥대다가
영성의 쓰나미에 죽습니다.
지금 교회에서 무엇을 가르치고 있습니까?
내일 주일에 구상화 설교를 하지는 않습니까?
'구상화가 뭐야?' 이러면 곤란합니다.
세상은 다 아는데 교회의 지도자나 성도들은 '나는 모르쇠~' 하고 있으니,
영성시대의 희생물이 될 것은 뻔한 일입니다.
총체적으로 영성시대로 진입하고 나면,
한강 잠수교가 물이 빠지면 다시 통행할 수 있는 것첨
다시 되돌아 오지 않습니다.
점점 더 거세게 밀려오고 있는 영성시대?
당신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습니까?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http://www.facebook.com/RPTministries
TV를 제가 시청한 것은 아닙니다.
지인을 통해 들었습니다.
원불교 백주년을 했답니다.
미주지부장(?)이 말이,
10년이 지나면 종교가 없어지고 영성시대가 온답니다.
물론 세상은 이미 영성 시대에 들어가 있습니다.
'문제는 교회는 얼마나 더 버티어 낼 수 있는가?'
그것이 관건입니다.
시대 멘탈리티에 편승해 가는 지금의 흐름을 보자면,
과연 얼마나 지탱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멀게는 2050년, 짧게는 2020년,
영성시대의 포괄적인 진입이 멀지 않았습니다.
그 때가지 '아~' 알게 되면 허겁지겁 허둥대다가
영성의 쓰나미에 죽습니다.
지금 교회에서 무엇을 가르치고 있습니까?
내일 주일에 구상화 설교를 하지는 않습니까?
'구상화가 뭐야?' 이러면 곤란합니다.
세상은 다 아는데 교회의 지도자나 성도들은 '나는 모르쇠~' 하고 있으니,
영성시대의 희생물이 될 것은 뻔한 일입니다.
총체적으로 영성시대로 진입하고 나면,
한강 잠수교가 물이 빠지면 다시 통행할 수 있는 것첨
다시 되돌아 오지 않습니다.
점점 더 거세게 밀려오고 있는 영성시대?
당신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습니까?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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