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분수껏 살고 싶습니다.
RPTministries··조회 593
제 분수껏 살고 싶습니다.
이 나이에 깨다는 것이 이런건가 하는 마음입니다.
그것은 사람은 자기 분수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람은 자기 분수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 하지도 말고 덜 하지도 말고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일에
신실하게 감당하고 살어 가리라 그리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일에
신실하게 감당하고 살어 가리라 그리 생각합니다.
실패와 방황을 지나고, 죄와 고난의 터널을 지나고,
눈물과 쓰라린 세월을 보내고
이 자리에 오게 하사
하나님을 붙들고 살게 하시는 것이
은혜인 것을 알게 하시는 것이
다만 감사할 따름입니다.
너는 왜 거기서 사냐? 그러면
이렇게 대답합니다.
"제 분수껏 살고 싶습니다."
아직도 읽고 생각해야 할 것들이
산더미같이 쌓여 있는데,
뭐이 잘났다고 고개를 들고 살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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