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모바일큐티 "일상적인 일들"
엉터리 모바일큐티 "일상적인 일들"
http://bibletv.kr/godworks/127-gw0504.html?sms_ss=facebook&at_xt=4dc09a5279f49374%2C0
아침에 애쓰서 댓글을 달았더니 모두 다 지워서 속이 다 상하네요~
이런 식의 큐티는 신복음주의에 오염된 것들입니다.
필립얀시와 거의 같은 어조로 말하고 있습니다.
먼저는 성경구절이 맞지 않습니다.
본문에 대한 아무런 해석도 없이
그저 "작은 일"이라는 것과 일상적인 일들이라는 것과 유상성으로 밀어붙이는
이런 신복음주의 스타일의 큐티는 성도들의 영혼에 도움이 안됩니다.
본문은 이렇습니다~
(슥4:10)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주석에는 어떻게 나와 있을까요?
"작은 일의 날" - 그때의 성전 재건이 원수들의 방해로 인하여 미천(微賤)해 보였다. 하나님께서 유대인더러 이런 미천해 보이는 시기(時期)를 멸시하지 말라고 하신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일은 처음에는 미천해 보이기 때문이다.
원수들이 방해하니까, 이 성전 짓는 일이 미천해 보였고 작은 일의 날로 보였다는 말입니다. 일 자체보다도 이 때를 이 시기를 가볍게 보지 말라는 것이지요~
이런 본문의 해석은 없고,
"우리의 삶은 작고 사소한 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당신은 "왜 온 우주의 하나님이 이 땅에 인간으로 오셔서 33년 동안 일을 하셨을까"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까? 예수님은 목수의 아들로 성장하셨고 틀림없이 아버지 요셉을 도우며 일하는 것을 배우셨을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매일매일 일상적인 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종종 하나님은 우리를 산꼭대기로 데리고 가셔서 극적인 방법으로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기도 하십니다. 그러나 이것은 일반적인 경우가 아닙니다. 이것은 성경의 인물들에게도 흔하지 않는 일이었습니다."라고 나옵니다.
이런 것은 본문과는 맞지 않는 적용입니다.
일상적인 일과 성경에서 말하는, "작은 일의 날"은 다릅니다.
저 웬수들이 훼방을 해도 이 성전공사를 가벼이 여기지 마라고 끝까지 감당하라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본문을 보십시오.
"모세는 40년의 준비과정을 거쳤습니다. 바울은 잘못된 목표를 이루는데 인생의 많은 부분을 낭비하고 난 후, 극적인 사건을 경험했습니다. 야곱은 20년 동안 라반을 위해 일하면서 보냈습니다."
무엇을 준비했는가요? 모세가 준비하고 바울이 준비하고 야곱이 준비했는가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무엇을 준비시키셨던가요?
도대체 무엇이 준비되었다는 것인가요? 그들은 아무 것도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준비되면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우리가 준비안되면 하나님께서는 일 안하시는가요?
이어지는 구절들은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때에 우리를 사용하시기 위해 일을 통해 우리의 성품을 변화시키십니다."
이렇게 말하면 성경의 말씀을 그저 도덕론적 교훈으로 추락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성품을 변화시키는 것이 1차적인 목표일까요?
그분의 때에 우리를 사용하시기 위해서라구요?
도대체 그분의 때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우리는 매일 행하는 사소하고 일상적인 일들을 통해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성장합니다. 우리는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는 직장생활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되어 갑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위해 훨씬 더 큰 것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지금 당신은 작고 일상적인 일들을 통해 매일 하나님의 교훈을 배우고 있습니다. 끝까지 하나님께 신실한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는 직장생활이라고 했습니다.
그런 직장생활 평생 해도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분들 태산같이 많습니다.
그런데 "훨씬 더 큰 것을 예비하신다"고요? 이런걸 두고 사기친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당신은 작고 일상적인 일들을 통해 매일 하나님의 교훈을 배우고 있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럴까요? 하나님께서 일상을 통해 하나님의 교훈을 배우게 하시나요?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소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계시된 말씀인 성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럼 일상은 뭐냐? 하나님의 언약에 신실한 삶을 살아가는 현장입니다.
그래서 뭘 배울까요?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신 8:3)
이것이 성경입니다.
자꾸 큰 일 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지금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 그것이 큰 일입니다.
40년 아니라 100년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언약의 백성대로 언약에 신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신자의 삶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http://twtkr.com/rptmini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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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의 큐티는 신복음주의에 오염된 것들입니다.
필립얀시와 거의 같은 어조로 말하고 있습니다.
먼저는 성경구절이 맞지 않습니다.
본문에 대한 아무런 해석도 없이
그저 "작은 일"이라는 것과 일상적인 일들이라는 것과 유상성으로 밀어붙이는
이런 신복음주의 스타일의 큐티는 성도들의 영혼에 도움이 안됩니다.
본문은 이렇습니다~
(슥4:10)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행하는 여호와의 눈이라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주석에는 어떻게 나와 있을까요?
"작은 일의 날" - 그때의 성전 재건이 원수들의 방해로 인하여 미천(微賤)해 보였다. 하나님께서 유대인더러 이런 미천해 보이는 시기(時期)를 멸시하지 말라고 하신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일은 처음에는 미천해 보이기 때문이다.
원수들이 방해하니까, 이 성전 짓는 일이 미천해 보였고 작은 일의 날로 보였다는 말입니다. 일 자체보다도 이 때를 이 시기를 가볍게 보지 말라는 것이지요~
이런 본문의 해석은 없고,
"우리의 삶은 작고 사소한 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당신은 "왜 온 우주의 하나님이 이 땅에 인간으로 오셔서 33년 동안 일을 하셨을까"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까? 예수님은 목수의 아들로 성장하셨고 틀림없이 아버지 요셉을 도우며 일하는 것을 배우셨을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매일매일 일상적인 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종종 하나님은 우리를 산꼭대기로 데리고 가셔서 극적인 방법으로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게 하기도 하십니다. 그러나 이것은 일반적인 경우가 아닙니다. 이것은 성경의 인물들에게도 흔하지 않는 일이었습니다."라고 나옵니다.
이런 것은 본문과는 맞지 않는 적용입니다.
일상적인 일과 성경에서 말하는, "작은 일의 날"은 다릅니다.
저 웬수들이 훼방을 해도 이 성전공사를 가벼이 여기지 마라고 끝까지 감당하라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본문을 보십시오.
"모세는 40년의 준비과정을 거쳤습니다. 바울은 잘못된 목표를 이루는데 인생의 많은 부분을 낭비하고 난 후, 극적인 사건을 경험했습니다. 야곱은 20년 동안 라반을 위해 일하면서 보냈습니다."
무엇을 준비했는가요? 모세가 준비하고 바울이 준비하고 야곱이 준비했는가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무엇을 준비시키셨던가요?
도대체 무엇이 준비되었다는 것인가요? 그들은 아무 것도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준비되면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우리가 준비안되면 하나님께서는 일 안하시는가요?
이어지는 구절들은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때에 우리를 사용하시기 위해 일을 통해 우리의 성품을 변화시키십니다."
이렇게 말하면 성경의 말씀을 그저 도덕론적 교훈으로 추락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성품을 변화시키는 것이 1차적인 목표일까요?
그분의 때에 우리를 사용하시기 위해서라구요?
도대체 그분의 때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우리는 매일 행하는 사소하고 일상적인 일들을 통해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성장합니다. 우리는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는 직장생활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되어 갑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위해 훨씬 더 큰 것을 예비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지금 당신은 작고 일상적인 일들을 통해 매일 하나님의 교훈을 배우고 있습니다. 끝까지 하나님께 신실한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는 직장생활이라고 했습니다.
그런 직장생활 평생 해도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분들 태산같이 많습니다.
그런데 "훨씬 더 큰 것을 예비하신다"고요? 이런걸 두고 사기친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당신은 작고 일상적인 일들을 통해 매일 하나님의 교훈을 배우고 있습니다."라고 합니다.
그럴까요? 하나님께서 일상을 통해 하나님의 교훈을 배우게 하시나요?
어림반푼어치도 없는 소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계시된 말씀인 성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럼 일상은 뭐냐? 하나님의 언약에 신실한 삶을 살아가는 현장입니다.
그래서 뭘 배울까요?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신 8:3)
이것이 성경입니다.
자꾸 큰 일 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지금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 그것이 큰 일입니다.
40년 아니라 100년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언약의 백성대로 언약에 신실하게 살아가는 것이 신자의 삶입니다.
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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