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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전도단 화요모임 ‘2025 예배 세미나’ 성료"에 대하여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2025 예배 세미나’ 성료"에 대하여

고신교단의 기독교보에 이런 기사가 실렸습니다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2025 예배 세미나’ 성료
기자명 이국희 기자   입력 2025.06.15 20:17  조회수 188 

예배 본질 회복, 예배 사역자로 부르심·사명 고취

예수전도단 화요모임이 주최한 ‘2025 예배 세미나’가 성료됐다. 이 세미나는 ‘예배의 본질’을 다시금 회복하고, 예배 사역자로서의 부르심과 사명을 함께 돌아보고자 마련됐다.

이 세미나는 2025년 6월 6일(금)과 7일(토) 서울 마포구 신촌로20길 19에 있는 나의교회(담임목사 곽병훈)에서 80여 명의 참가자가 함께한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 구별된 예배자’라는 주제로 열렸다.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유튜브

이 세미나에서는 더 바이블 미니스트리 이지웅 목사가 ‘예배의 본질’과 ‘예배 사역의 성경적 이해’, 아이자야 씩스티원 조성민 간사가 ‘예배 사역의 실제’, 예수전도단 인천지부 문성은 목사가 ‘예배와 선교’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강의 전 화요모임 찬양팀이 ‘예배는 하나님과 만남’이라는 메시지로 참가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았으며, 강의 후 진행된 소그룹 나눔에서 참가자들이 각 주제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깊이 묵상했다. 이틀 동안 진행된 세미나는 파송의 예배를 마지막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구별된 예배자로 살아가기를 다짐하며 마무리됐다.

이 세미나는 4월부터 준비된 사전 모임과 팀 기도, 현장 리허설, 그리고 수많은 자원봉사자의 헌신 속에서 완성됐다. 예수전도단 화요모임은 PD, 음향, 영상, 예배 인도, QnA 진행, 웰컴 키트, 안내 등의 섬김을 통해 참가자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예배에 집중하게끔 준비했다.

이 세미나에 참석한 남다현 씨는 “예배의 본질은 음악도, 회중도 아닌 하나님이라는 당연한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됐다.”라며 참가 소감을 전했다.

화요모임 이건 간사는 “이 예배 세미나는 단지 프로그램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응답하는 세대의 헌신과 훈련의 현장이다.”라며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예수전도단 화요모임이 구별된 예배자를 세우는 사명을 이어가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예수전도단 화요모임은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17(한강로3가 98)에 있는 신용산교회(담임목사 오원석)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에 예배하고 있다. <자료 도움: 인피니스>

자료출처 기독교보 
https://www.kosi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43


기독교보가 왜 이런 기사를 게재할까요?
다음은 한국기독교이담상담소협회의 글입니다


한국교회에 뜨거운 찬양, 교회 예배의 회복 등 많은 부분 긍정적 도전을 던져 준 예수전도단(한국 대표 김지태 목사)이 신사도 운동과 관계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평신도이단대책협회 이인규 대표가 무엇이든지물어보세요(cafe.naver.com/anyquestion) 카페에 ‘예수전도단과 신사도운동의 관계’라는 제목으로 2013년 2월 20일 글을 올렸다. 그는 예수전도단과 신사도 운동을 관계 있다고 보는 이유를 6가지로 제시하며 신사도 운동의 각종 문제 있는 사상을 예수전도단이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영적도해의 경우 신사도운동에서 강조하는 중요한 이단적 사상인데 지역마다 그곳을 장악하는 귀신을 쫓아내기 위해 대적기도와 선포기도, 땅 밟기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대표는 “피터 와그너가 이 사상을 가르치다가 풀러신학교에서 제명을 당했다”며 “피터 와그너의 사상에 동조하는 인물에 신디 제이콥스, 루이스 부쉬, 존 도우슨, 조지 오티스 등이 있고 이중 존 도우슨이 예수전도단의 세계총재다”라고 지적했다.

이 대표는 예수전도단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예수전도단의 하나님의 음성듣기는 일반적으로 성령의 내적 조명이나 어떤 사건에 있어서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감화를 주시는 하나님의 역사나 인도하심의 차원을 넘어선다는 데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다. 이 대표가 지적하는 하나님의 음성듣기는 직접적으로 하나님께서 당신의 음성을 사람들의 귓가에 들려주는 ‘직통계시성’이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 대표는 △예수전도단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열 두 가지 원칙을 가르친다 △다섯번째는 ‘하나님은 당신의 문제를 당신에게 직접 말씀하신다’ △여섯째는 ‘하나님이 허락하시거나 그 일이 이루어질 때까지 가능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지 않는 것이 좋다’ △열한번째는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친한 친구의 목소리를 금새 알아듣는 것처럼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하나님께 귀기울이다보면 어느새 그 분의 음성을 듣는 일이 쉬워진다’고 기록돼 있다고 비판했다.

이외에도 예수전도단 주요 인사들의 인맥과 예수전도단 출판부의 책자들도 강도높게 비판했다. 이 대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의 저자 조이 도우슨은 현 예수전도단 세계총재 존 도우슨의 어머니라고 주장했다. 또한 유명한 신사도운동의 인사인 릭조이너가 예수전도단이며 그의 책이 예수전도단에서 발행되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이 대표는 “신사도운동을 예비적으로 가르치는 곳이 예수전도단이 된다”며 “이로 인해 예수전도단에서 큰믿음교회나 신사도운동 단체로 옮기는 청년들의 숫자가 상당히 많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 문제를 누가 책임질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신사도운동은 피터 와그너(Peter Wagner)에 의해 시작된 운동으로서 이들은 1990년대 이후를 ‘신사도적 종교개혁(New Apostolic Reformation) 시대, ’2001년에 이르러 ‘제2의 사도시대’ 혹은 ‘신사도시대’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곳이다. 2009년 예장 합신측과 고신측이 각각 ‘이단성’과 ‘참여금지’로 규정했다.

다음은 이 대표가 카페에 올린 글 링크다. 
http://cafe.naver.com/anyquestion/34029
자료출처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
http://www.jesus114.net/main/sub.html?Mode=view&boardID=www96&num=170&page=21&keyfield=&key=&bCate=



이글을 보면, 
예수전도단은 신사도 운동의 각종 문제점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습니다
영적도해, 하나님의 음성듣기를 비롯하여 
신사도 운동을 예비적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 까닭에, 2009년 예장 합신측과 고신교단은 "이단성"과 "참여금지"로 규정했는데,
어찌 고신교단 신문에 이런 기사를 올릴 수 있을까요?
교단의 임원들은 이 일을 조사해야 할 것입니다

정태홍목사의 유튜브채널 https://www.youtube.com/user/rptministries



정태홍 목사 http://www.esesang9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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